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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12 09:48
5.18 정신은 평양정신, 사람먼저는 "노동자 중심사회"
 글쓴이 : 솔향기
조회 : 432   추천 : 27  

5.18 정신은 평양정신. 평양에서 내려온 자칭 서울 대학생 600명이 주도적으로 먼저했기에 평양정신이다. 지역은 전라남도 광주광역시이지만, 주도적으로 행동한 세력은 평양세력 (서울에서 내려온 대학생)600명입니다. 이들이 치밀하게 사전 기획하여 일으킨 것이 광주 5.18이다.  5.18의 오리지널 원래 소유권은 평양에 있다. 사람이 먼저다는 북한 헌법 전문 "사람 중심의 노동자계급 우선 사회"를 말합니다. 


- 지만원 박사 최근글에서 -

   5.18 훨씬 이전에 전남해안지역(목포 일대)에 접안 시설 교두보로 확보   

북한군은 5.18 수개월 전부터 광주일원과 전남일원 숙박시설을 선점하고 현지정찰을 기초로 시가전 작전계획을 수립하고 전남 일정지역(목포)의 해안방위를 공작수단으로 무력화시켜 대형선박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게 했을 것으로 추정한다. 이에 대한 정황증거는 여러 가지가 있다. 전남해안지대 일부를 대량침투의 교두보로 확보한 북한은 김일성 로열패일리 8명을 비롯한 남녀 노인들과 어린이들까지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게 준비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광주폭동을 주도한 시민군 600, 5.18일지에는 서울서 온 대학생으로 기록   

학생들이나 개념 있는 젊은 사람들은 모두 오해로 인한 피해를 입을까 겁을 먹고 거리에 나타나지 않았다. 518일에 거리를 나다니는 학생은 전국적으로 없었다. 그런데! 광주에는 어떻게 해서 학생시위대가 600명씩이나 나서서 광주시가를 주름잡게 되었는가? 기록들을 보나 당시 상황을 보나 광주에는 이렇게 많은 학생들이 나서지 않았고, 나설 수도 없었다. 이들 대학생 600518일 광주공원에 300, 유동삼거리에 300명 씩 관측됐고, 521일까지의 상황일지에는 300명 단위로 움직이는 학생시위대가 수도 없이 관찰됐다. 유명한 동아일보 기자 김영택은 이들 600명의 날랜 시위대를 근접 관찰했다 

그는 이들 600명이 무기반납을 반대하고 행동이 민첩했으며 시민들에게 계속 투쟁할 것을 종용하고 다녔다며, 이들 600명은 학생이 아니라 전두환이 광주시민을 모략하기 위해 조직해 투입한 집단이라고 확신하는 내용으로 검찰 진술도 했고, 박사논문도 썼다. 5.18기념재단 홈페이지 타임라인’(5.18 일지)에는 52215:08, “서울에서 온 대학생 500명 환영대해 거행이라는 기록이 있다. 이들 500명의 서울서 온 대학생은 분명 광주 출신 대학생이 아니었던 것이다. 5.18단체 스스로 광주에서 설치던 대학생처럼 보이는 날랜 사람들이 광주 출신 대학생들이 아니었다는 것을 증명해준 것이다 

우리가 가장 눈여겨 보아야할 현상은 3개다. 첫째는 폭동이 시작되는 첫 순간을 누가 촉발했는가에 대한 것이고 둘째 521일의 고난도 작전을 과연 광주의 개념 없는 10-20대가 사전 준비 없이 즉흥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성격의 것이냐에 대한 것이고, 셋째 5.18 최고의 유공자로 5.18을 대표하는 이른바 자칭 “5.18의 영웅들은 모두 525일부터 한 사람씩 도청에 들어간 사람들이었고, 이들은 도청에서 서로를 처음 알게 된 사람들이었다는 사실이다 

                                                            
                           (1) 폭동이 시작된 518일 오전 9 

5.18은 광주 학생들이 시작한 게 아니라 처음부터 북한군이 시작했다. 5.18을 북한군이 주도했다는 사실을 굳게 믿는 사람들도 아직은 5.18 진실에 대한 독서와 연구가 부족하여 “5.18은 처음에 광주학생과 시민들이 일으킨 것이었는데 중간에 북한군이 개입하여 그 순수성이 오염됐다는 취지의 내용으로 이해한다. 하지만 이는 엄청난 오해다. 전국을 살얼음판으로 동결시킨 5.17 계엄확대와 전국 경찰이 나서서 실시하는 예비검속을 무시하고 거리에 나설 수 있는 학생들이나 국민은 바보가 아닌 이상 전국에 없었다 

그런데 518일 아침 9, 대학생 200여명(2, 다른 자료에는 250)이 전남대학에 진주한 350명 정도의 공수부대(33대대, 대대장 호남출신 권승만)를 감히 찾아가 도서관에 가겠다는 이유로 시비를 건 다음 공수부대 대원들에 가방에 숨겨온 돌을 던져 무려 7명의 공수부대 요원들에게 부상을 입히고 금남로 쪽으로 달아났다. 간이 배 밖으로 나오지 않고서는 상상이 가지 않는 기현상이 발생한 것이다. 이들은 달아나면서 파출소들을 파괴하고 경찰의 가스차를 불태워 연기를 내서 사람들을 모은 후, 영호남 갈등을 부추기는 내용의 준비된 유언비어 보따리를 풀었다 

전두환이 화려한 휴가라는 작전명으로 전라도 사람들 씨를 말리러 왔다.” “경상도 군인들만 뽑아 전라도 사람 70%를 죽여도 좋다는 전두환의 명령을 받고 왔다” “공수부대원을 이틀 동안 굶기고 빼갈에 환각제를 타 먹여 칼로 호박을 찌르듯 마구 찌른다” “여성을 알몸으로 벗기고 대검으로 유발을 벗겨 매달아 놓았다” “김대중을 죽이고 전라도 사람을 싹쓸이하고 있다 

이 유언비어들이 삽시간에 퍼지자 광주는 그야말로 흥분의 도가니가 되었다. 이런 모략작전은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공산당의 수법이다.

 

                  (2) 521: 북한군에 의한 세계 최정상급 특공작전 수행  

북한군 600명이 극비 정보에 속하는 제20사단 이동계획을 미리 알아가지고 광주톨게이트 부근에 매복해 있다가 이동 중인 20사단 차량부대 습격하여 사단장용 지프차 등 14대 지프차를 탈취하여 아시아 자동차공장으로 갔다. 아시아자동차공장은 군용 장갑차와 군용 트럭을 제조하는 군납업체다. 군납업체이기 때문에 경비가 매우 삼엄했다. 북한군이 사단장용 지프차등 14대의 지휘용 지프차를 탈취해 가지고 군납업체에 간 이유는 순순히 경비를 풀고 요구에 복종하라는 무언의 강력한 메시지를 주기해서였을 것이다 

이들 600명은 장갑차4. 군용트럭374대 탈취해 전남 17개 시-군에 소재한 44개 무기고로 직행했고, 4시간 만에 5,403정의 총기를 탈취했다. 8톤 트럭 분의 TNT를 화순탄광에서 탈취해 도청지하실에 운반해놓고, 2,100발의 폭탄으로 조립해 이 광주시를 히로시마처럼 날리겠다고 계엄군을 협박했다. 그리고 광주공원 등에서 광주시민들에 무기사용방법을 교육했다. 그후 공수부대는 대량살육 될 순간을 가까스로 모면하면서 그리도 고수하려던 전남도청을 폭도들에 내주고 시 외곽으로 후퇴했다. 시 외곽으로 철수하는 과정에서 북한군과 치열한 총격전을 치뤘다. 이들 북한군은 광주교도소를 6회씩이나 공격했다. 521일에 취해진 이 엄청난 특공작전은 세계 정상급에 속하는 불가사이에 속하는 것이며, 사전에 치밀하게 준비되지 않고서는 수행할 수 없는 작전이며 동시에 대한민국의 그 어느 군부대도 적지에 기서 수행할 수 없는 고난도 작전이다. 하물며 택시운전사, 철물직공, 다방종업원, 껌팔이, 구두닦이, 양아치, 목공 구두공 등 10-20대의 흩어진 부나비들이 어찌 이런 일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인가? 이를 북한군이 아니라 하면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리는 꼴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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