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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17 10:32
미국에 대한 오해
 글쓴이 : 민족의천황
조회 : 437   추천 : 17  

포털 사이트 다움에 정치 관련 기사 밑에 댓글 달때 북괴 ,김대중,노무현 비판하면 바로 삭제되고 김대중,노무현 ,북괴 칭찬하면 삭제안되고 그대로 있다.

포털 사이트 다움은 완전히 순도 100%의 빨갱이가 장악했다. 다른 포털 사이트는 댓글을 안달아봐서 모르겠고 MBC 백분토론 시청자 게시판에 5.18 광주폭동 ,김대중,노무현 노골적으로 비판하면 바로 삭제되고 빨갱이 단어가 들어가면 글올리기도 안된다.

KBS 심야 토론도 빨갱이 라는 단어 자체가 입력이 안되고 5.18 광주폭동, 김대중,노무현 노골적으로 비판 하다보면 로그인 자체가 안된다.

대한민국 언론들이 빨간물이 들어도 아주 빨갛게 물들었다. 북괴의 6.25 남침과 수많은 테러로 대한민국 국민들이 죽어나가도 김정일 국방위원장 한번 만나보는게 소원인 대선 후보들과 대통령을 가진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다.

북괴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같은 수괴를 만나보지 못해 안달하는 후보가 좋다고 대통령으로 뽑는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다.

대한민국 국민은 겉으로 보기엔 정상인것 같지만 전체 국민의 절반 정도는 정신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있는게 사실이다. 이것은 남한 국민 뿐 아니라 북한 주민도 마찬 가지다.

세계 최악의 살인마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대 부자가 전국토를 감옥으로 만들고 노예로 부릴수 있도록 지지해주는 북한 주민들과 이런 사이코패스 북한 수괴를 만나보려고 발버둥치고 존경하는 상당수 남한 국민들을 볼때 도저히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 이라 보기 어렵다.

한글 창제를 반대했던 국민, 나라를 구한 이순신 장군을 죽이려 했던 선조 임금, 수십년 동안 전국토를 돌아다니면서 대동여지도를 만든 사람을 역적으로 몰아 잡아 가두는 사람들 , 나라를 지키기 위해 도입한 사드를 결사 반대하는 사람들이 바로 한국사람 이다.

세계 10대 경제대국 이면서 해외 매춘을 가장 많이 하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한국인들은 미국의 6.25 참전과 주한미군 주둔이 미국의 국익을 위해 하는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미국이 6.25 전쟁에 참전하고 주한미군이 주둔하는 것은 자국의 이익만을 위해 그렇게 하는 건 아니다. 미국은 자유와 인권을 아주 소중하게 생각하고 지키려는 나라이다.

그래서 자국의 자유와 인권도 중요하지만 다른나라의 자유와 인권도 아주 소중하게 생각하고 지키려 한다.
전세계 어느 나라든 권력을 잡은 독재자가 국민들의 자유와 인권을 박탈하고 범죄행위를 하는 것에 분노하고 이런 행동을 못하게 응징하고 간섭하고 군사력을 동원하는 것이다.

미국이 추구하는 자유, 인권, 평등, 평화를 지키기 위해 전세계 독재자를 비판하고 응징하는 것이다.
미국이 추구하는 자유,인권 ,평등 ,평화를 실현하고 지키기 위해 6.25 전쟁에 참전하고,주한미군이 주둔하는 것이 결국 미국 국익에 도움 되는 것이다.

이것은 제국주의 국가들이 다른 나라를 침략해서 자원을 약탈하고 노예로 부리는 아주 저질스런 국익 추구와는 차원이 다르다.

미국은 자국의 자유,인권,평등, 평화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나라의 자유,인권,평등,평화도 추구한다. 다른나라의 자유,인권,평화 을 지켜주기 위해 국사적으로 개입하고 경우에 따라 무상 원조도 해주는 것이다.

미국이 대한민국에서 추구하는 자국의 이익을 굳이 말하자면 대한민국도 미국과 같이 자유,인권,평화가 유지되도록 하는 것이다.

아프리카 에티오피아는 1930년대 이탈리아에 침략 받았을 당시 국제 사회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던 아픈 경험 때문에 6.25 당시 한번도 가본적 없고 들은적 없는 대한민국을 지켜주기 위해 유엔군으로 참전해서 용감하게 싸웠다.

유엔군의 참전으로 북괴 김일성 노예 상태를 면한 대한민국은 같은 어려움에 처한 월남전도 순수한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도와준건 아니다. 주한미군 철수를 막고 외화벌이를 위해 참전한 것이다.

국익을 위해 참전한 것도 발갱이들은 젊은이들을 전쟁터에 총알받이로 내몰고 월남 양민을 무차별 학살한 것처럼 매도하고 비판한다.

한국인들은 상당수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사기도 잘치고 거짓말도 잘한다. 이것은 사기,강도 같은 강력 범죄가 이웃나라 일본에 비해 수십배 더 많은 것을 봐도 알수 있고 북괴의 사기, 폭력 ,공갈 ,협박 범죄와 이런 집단을 추종하는 상당수 남한 국민을 보면 알수 있다.

남을 속이고 사기쳐서 사익을 추구하는 상당수 한국인들이 볼때 미국의 인도주의 차원의 6.25 참전과 주한미군 주둔도 미국의 저질스런 사익 추구라고 생각 할것이다.

미국인이 한국인에 비해 순수한 인도주의적 입장에서 남을 돕고 배려 한다는 것은 한국고아 입양에서도 볼수 있다.
이렇게 말하면 대부분 한국인들은 그것도 미국인이 아이가 없어서 입양한 것이지 남을 돕기 위해 한것이 아니다 "라고 생각할 것이다.

아이가 없어서 입양 한다면 굳이 피부색이 전혀 다른 한국 고아 입양 할 필요없이 미국내 백인 고아 입양하면 된다.

한국인은 아이가 없어도 고아를 입양해서 키우는 사람이 극히 드물다 . 더구나 피부색이 전혀 다른 고아를 해외 입양해서 키운다는 것은 상상 할수도 없다.

이것만 보더라도 미국인은 한국인에 비해 순수한 목적의 인도주의적 사고방식을 하는 사람들이다.

전세계 지능지수 1위를 하든 3위를 하든 거짓말 잘하고 북한 수괴 한번 만나보려고 발버둥치고 좋아하는 국민은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모래성과 같은 국민이다.

차라리 지능지수 전세계 50위를 하더라도 북한 수괴 증오하고 미국에 대한 고마움을 아는 국민이 더 현명하고 밝은 미래가 보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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