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클럽
 
 
작성일 : 13-04-02 16:59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글쓴이 : 지만원
조회 : 69,947   추천 : 169  
   5.18안기부자료1부.pdf (6.7M) [592] DATE : 2013-04-02 17:00:22
   5.18안기부자료2부.pdf (5.6M) [52] DATE : 2013-04-02 17:00:45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안기부자료)
 


상단 2개의 파일을 클릭하십시오.  
 

2005년 1월호 월간조선이 특별 부록을 냈다. “단독입수 공개, 5.18사건수사기록”. 그  234쪽-241쪽에는 틀린정보가 게재돼 있다. “사인은 M16 96명, 카빈26명, 자상 4명, 타박사 18명, 차량사 12명”으로 되어 있는 것이다.  

이 자료를 가지고 일부 5.18인종들이 필자의 책 내용을 반박한다. 1985년 안기부가 작성한 “5.18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의 96-103에는 1980년 당시의 부검 결과가 정리돼 있다. 필자는 이를 여러 번 세어가면서 총상 사망자 116명 중 69%에 해당하는 80명이 M16 이외의 총으로 사살됐다는 통계를 만들었고, 이는 1982년 육군본부가 작성한 “계엄사” 의 통계 72%와도 거의 일치한다.  

위 안기부 통계는 5월의 더운 일기에 시체는 썩어가고 있고, 전라도의 유지들과 의사들, 군의관들이 총 동원되어 썩어가는 시체를 붙잡고 공동으로 조사한 결론이다. M16의 충상은 타 총상에 비해 독특하다. 들어간 자리는 볼펜 끝과 같이 작고 뚫고 나간 자리는 컵의 크기로 넓다. 따라서 안기부 자료의 기타총상은 M16이 아니라 무기고 총상이다.  

2005년 월간조선이 입수한 자료는 1995년 검찰이 수사를 할 때 새로 작성된 것이다. 15년이 지나 뼈만 남은 묘를 절개하여 조사한 것도 아니다. 단지 유족들이 “M16에 죽었다고 말해야 유리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소문에 따라 15년이 지난 후에 진술을 했다. ‘그 말을 그대로 적어 놓고 작성한 통계’가 바로 월간조선이 밝힌 통계인 것이다. 

이 자료가 5.18족들의 막무가내 억지에 철퇴를 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안기부 자료에 나타난 무기고는 38개인데 북한책들을 보니 6개가 더 있었다. 그래서 필자가 44개로 집계한 것이다. 전라남도 17개 시군에 숨어 있던 44개 무기고가 5월 21일, 12시부터 16시 사이에 털렸다. 12시와 16시는 북한 책에도 나타나 있다.

필자는 안기부 자료와 검찰보고서에 나타나 있는 자료만 공식 자료로 활용했다. 적당히 썼다는 비난을 피하기 위해서였다.  

 

2013.4.2.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추천 : 169

초보자 13-04-03 11:43
 
19일오후 무기탈취의 첩보가 있고 이를 유언비어로 취급하고,
김영택기자는 20일밤 경찰무선통신으로 무기고탈취를 인지했고,
김동문기자는 19일 무기고탈취현장을 목격하고.
힌츠페터는 20일 낮에 이미 무장한 사실을 수기에 기록하고 영상기록도있고.

이부분은 1980내란사건에서 21일 건으로 처리된 것이 이상합니다.
마빡 15-10-10 20:00
 
* 비밀글 입니다.
ohun22 16-05-22 01:31
 
백주대낮에 그것도 법을다루는 법원에서 테러를 가해도 조사도 하지않는
나라 잘잘못은 고사하고 사건이 일어나면 응당 조사쯤은 해야 하지않나
 
 

Total 5,74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3) 지만원 04-02 69948 169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2) 지만원 04-02 59225 199
5744 다 죽게 됐어도 박근혜가 병원에 못 가는 이유 몽블랑 02:42 10 2
5743 남재준의 결단을 보며 새누리당을 주시한다 몽블랑 04-30 77 11
5742 주간 뉴스 정리 (북핵 폐기에 대하여) (1) 솔향기 04-30 85 10
5741 불통 방송 SBS는 5.18 가짜 뉴스를 유포하지 말라. 솔향기 04-30 198 22
5740 대선! 필승이 보인다!!! 태극기여! 보수여! 중도여! 뭉쳐라! 쌍목 04-29 213 15
5739 링컨은 왜' 평화' 의 방법이 아니고, '전쟁… 김피터 04-29 187 23
5738 보수우파의 진정한 승리를 위해! 몽블랑 04-29 161 10
5737 미국 긴급 여론조사, "북한에 군사력 사용하라 53% 우세" 솔향기 04-28 273 15
5736 중국은 환율 조작국에서 빠져 나왔는데, 한국은? 솔향기 04-28 181 10
5735 제 생각에는 북 김정은이 끝난 것 같습니다. (1) 솔향기 04-28 551 13
5734 제首都機械化보병師團{ 맹호부대}; '5.18광주사태, 북괴특… inf247661 04-27 101 2
5733 태극기세력/보수우익이 알아야 할 간단한 대선 셈법 쌍목 04-27 292 18
5732 미니트맨 1발, 평양--해주-신의주 3개 도시 사라져 (1) 솔향기 04-27 426 27
5731 대북 경고, 미 본토에서 핵탄두 장착 가능 ICBM시험 발사 솔향기 04-27 281 12
5730 중국 사드 의견 두 개로 갈려 대립, 인민들간에 갑론을박 솔향기 04-27 266 11
5729 홍준표를 다시 봤다 몽블랑 04-26 613 28
5728 지난 대선 박근혜 몰표, 50대 표심은 지금은 어디에? 솔향기 04-26 222 5
5727 (홍준표 후보용 2편) 여성 유권자 40%는 왜 문재인에게 쏠까? 솔향기 04-26 212 3
5726 (홍준표 후보용) 며느리와 딸의 ‘할머니 쟁탈전’ 솔향기 04-26 194 4
5725 유권자의 절반은 여성,홍준표는 획기적 여성 정책 마련해야. (1) 솔향기 04-26 124 5
 1  2  3  4  5  6  7  8  9  10    


[HOME]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