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클럽
 
 
작성일 : 10-11-24 17:03
 사상 최대의 군 의문사 530GP
박영섭,전제용,이찬호,김용배,송영인,지만원
도서출판시스템
2010-11-20
232쪽
9788994635019
12,000


김일병 총기 난사사건?
이런 ‘조작의 군대’에 내 아들 절대 못 보낸다!

2005년 5월 19일 새벽 1시, 연천 530GP에서는 8명의 장병이 집단적으로 사망했다. 적으로부터 공격을 받았다고 발표를 했다면 모든 상황적 정황과 시체에 나 있는 부상부위들이 퍼즐처럼 딱 맞아 떨어진다. 하지만 군의
발표는 정반대였다. 10여명의 선임병들로부터 미움과 질책을 받은 김일병이 앙심을 품고 GP자체를 소멸시키려고 저지른 내부사건인 것으로 조작됐다. 당시는 노무현이 남북정상회담을 구걸하기 위해 당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북한에 보내 전기 200만 KW와 쌀 50만톤을 지원하겠다는 제의를 하고 있었다. 정치적인 조작이라는 냄새가 난다.

한 사람의 병사가 군에서 사망했을 때 군이 내놓는 조사 결과가 설득력을 잃으면 의문사가 된다. 군에는 이런 의문사가 수도 없이 많다. 한 병사의 죽음에 대해 군이 내놓는 수사결과에도 포복절도할 엉터리들이 존재하는데
8명이 죽는 과정을 거짓으로 설명하려니 그 시나리오가 오죽 난잡하겠는가? 이 책에는 소개하기조차 거북한 해학들이 적나라하게 묘사돼 있다.

군이 발표한 내용을 보거나, 군의관이 실시한 시체 검안(검사) 결과를 보면 1년 이상 포복절도할 자가당착들이 있다.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고서는 세계의 누구도 구경할 수 없는 코미디물인 것이다. 이렇게 말도 되지 않는
내용들을 가지고 지난 5년간 우격다짐을 해왔으니 유가족들의 고통이 얼마나 컸을 것이며, 가슴에 응어리진 한이 얼마나 깊었겠는가? 사망한 8명의 장병들과 8개의 가정이 군으로부터 동시에 인격살인을 당한 것이다. 자식
잃고 패가망신까지 당한 것이다. 이 책은 유가족들이 그동안 모은 자료를 가지고 함께 분석하고 함께 썼다.


신간 530GP은 노무현과 그에 충성한 장군들을 고발한 책이다.

530GP 사건을 군에 대한 공격이요 비판이라고 생각해서 서운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혹시 있을지 모릅니다. 모두가 아시다시피 지금의 장군들은 "북한이 기관총을 쐈을 때 사단의 포병화력을 날릴 정도로 배짱있는" 옛날
의 장군들이 아닙니다. 검찰이 권력의 종이듯이 군 장군들도 정권의 종이라는 것이 요즘 사회의 일반적인 인식입니다. 맥아더를 닮은 군인들이 아니라 장관으로부터 별들에 이르기까지 일반적으로 샐러리 맨들처럼 보이는
세상입니다.

530GP라는 책이 나오기까지는 제가 글쟁이 역할을 했고, 유가족들과 송영인 국사모 대표가 모든 자료들을 제공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쓴 것을 유가족들과 송영인 대표에 일일히 보여주며 모두가 교정을 하였습니다. 송영
인 대표와 제가 이 복잡한 일을 자청하고 나선 것은 유가족을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그에 앞서 대한민국을 위해 나선 것입니다.

빨갱이 노무현에 충성한 군인들은 정의의 군인들이 아닙니다. 이런 군인들이 북한으로부터 넘어온 21세의 북한군 병사 리동수로 인해 GP 지역 옥외 작전을 나갔다가 적의 포화를 맞고 전사한 장병들을 놓고 이들이 일등병
을 괴롭히다 인과응보의 보복살인을 당한 장병들인 것으로 조작 매도했습니다.

이 책은 노무현 빨갱이 정부와 그에 충성했던 장군들이 저지른 만행을 고발하는 책입니다. 오해하시지 말고 적극 협력해 주시기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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