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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11-18 16:09
믿음성의 소유자
 글쓴이 : 지만원
조회 : 3,212  
믿음성의 소유자

지만원 생도님은 좀 적은키이지만 언제까지나 같이 있고 싶은
믿음성의 소유자 이십니다.

매사에 퍽 세밀하게 대하며 특히 중대 선임하사 근무때에
"최후의 한방울도 제자리에 떨구어라" 하는 말은
곧 지만원 생도님의 별명 같습니다.

또 하기훈련에서 대대장 생도로 근무 하실때에도
탁월한 통솔력을 가졌었고, 우리들 스스로가 따르고
싶을 정도 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만나보면 퍽 다정다감 하고 친형님 같습니다.

임무에 충실하고 표정에 변화가 있지 않고 묵묵한 표정은
임진왜란의 영웅 이순신 장군을 연상케 합니다.

앞으로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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