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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11-18 16:34
3척동자가 지축을 울릴 줄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361  
내가본 분대장 생도님

작은 고추는 예외 없이 맵다.
이건 정말 철칙의 하나다.

한때 선임 하사라는 미명직에서 전중대원을 거리낌 없이 후려잡던 때가
그리워 지지 않으시는지요?

구령 하나 멋있다 " ~엇" 이면 전부 끝난다.
3척동자가 지축을 울릴 줄은 예전엔 정말 몰랐습니다.  몰랐지 ~~~?

하기 군사 훈련의 대대장직도 영원한 추억의 한장면이 될 것입니다.

세이버는 체질에 맞질 않아서 권총으로 대치 했답니다.
가냘픈 듯 하면서도 강한 분이라면 바로 지생도님이 아닐까요?

최후의 한방울도 남김없이 청산하라!"
이건 못 잊을 겁니다. 정말입니다.

우리들을 사랑하듯이 항상 부하를 아끼시는 훌륭하신 장교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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