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클럽
 
 
작성일 : 09-11-18 16:35
"이크 또 걸렸구나" 등골이 찔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632  
졸업을 맞이하게 된것을 축하드립니다.
생도생활을 보람있게 지내셨다고 생각됩니다.

중대 선임하사 생도로써 짜게 굴때가 까마득한 먼시절로
생각됩니다.

그 독특한 음성으로 과이 큰 체구는 아니지만 대대를 지휘하실때도
지금 생각하면 추억이겠습니다.

학과 출장시 상층 복도 창문에서 "상층변소" 소리치실때 ..........
"이크 또 걸렸구나" 등골이 찔끔 합니다.

이렇게 되면 또 고학년생도에게 "원폭" 은 각오해야 했었습니다.

분대장 생도님의 이런 박력으로 연애전선에 나선다면 미스코리아
정도는 문제아닐 것입니다.

리즈테일러도 분대장 생도님 구라엔 떨어질건 뻔합니다.
졸업하신 후라도 영영 행운이 있기를 빌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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