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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11-18 17:27
희대의 사기꾼, 김대중은 즉시 내려와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9,303  
  희대의 사기꾼, 김대중은 즉시 내려와라


  국민 여러분, 우리는 이완용을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로 증오해 왔습니다. 이 시점에서
이 역사적 사실이 중요한 이유는 이완용이라는 개인 때문이 아니라 임금도 아닌 한 사람의
대신이 나라를 팔아먹을 수 있다는 가능성 때문입니다. 나라를 먹으려고 호시탐탐하는 일본
이 있었기에 나라를 팔아먹는 이완용도 있었습니다.

  옛날 이완용 시절의 일본처럼 지금 김정일은 사실상 이 나라를 통치하고 있습니다. 그는 2000년
6.13일 김대중을 불려들여 앞으로는 통크게 바치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현대
를 공중 분해 시키면서 정신없이 5조원의 군자금을 갖다 바쳤습니다. 김정일은 그 돈으로
전투기와 최신형 탱크를 샀습니다. 스커드미사일을 2배로, 서울불바다용 무기를 25% 증가시
켰습니다.

  학생과 국민에게 김정일을 위대한 지도자로 부각시키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전
교조를 통해 어린 학생들의 깨끗한 마음에 미국을 증오하고 한국내의 안보세력을 증오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폭력 교사와 교수들이 전국적으로 사학을 강탈하여 공산화교육을 시키고
있는데도 이를 비호합니다. 김정일을 위대한 지도자라고 생각하는 열성 당원이 성인 중에도
10%나 생겼습니다. 남한사회에서 김정일은 친근감이 가는 위대한 지도자가 돼가고 있습니
다.

  외교무대에서도 김정일을 찬양하라고 명령했습니다. 2000년10월 서울에서 열린 ASEM 회
의는 온통 김정일에 대한 선전장이 되었습니다. 유럽에 가서도 김정일, 미국에 가서도 김정
일을 칭송했습니다. 그리고 2001.3. 8일 부시 대통령으로부터 This Man이라는 호칭에다 "당
신도 의심스럽다"는 말을 들으면서 주눅이 들어 돌아왔습니다.      

  언론사 사장들을 보내라고 명령했습니다. 2000.8.11일 김대중이 46개 언론사 사장들을 보
냈습니다. 이들은 김정일의 술자리 매너에 반했습니다. "내 힘은 군력에서 나오며 통일은 이
제 내가 마음먹기에 달렸다"며 은근히 겁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북한의 명예에 손상
이 될만한 글은 쓰지 않겠다는 "남북언론합의문"을 제출함으로써 김정일의 꼬봉이기를 자처
하고 돌아왔습니다.          

  드디어 옛날 이후락 시절에 혼삿말이 오갔던 박근혜씨를 보내라 명령했습니다. 항간에는
김대중이 박근혜에게 수백억을 주었다 합니다만 그야 어떻든 김대중은 박근혜를 김정일에
보냈습니다. 2000년도에 김대중이 평양에 가기 직전까지만 해도 과연 김정일 황제가 김대중
을 직접 만나주겠느냐는 생각에 모두가 초조해 했습니다.

  그러나 박근혜씨는 처음부터 김정일을 만나러 간다고 공언했습니다. 마치 김정일에 눈도
장을 찍어야 장관이 되고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분위기에 편승하여 박근혜씨는 어머니를
쏘아 죽인 원수와 3시간씩이나 단독면담을 했다 합니다. 대문을 나서면서 활짝 웃는 모습으
로 대통령 출마를 선언하는 그녀를 보면서 지각 있는 사람들은 혀를 찼습니다. 공인의 행동
은 언제나 남 보기 좋게 투명해야 합니다. 남녀 사이에 3시간 동안의 단독면담은 항간에 무
수한 추측을 뿌려주고 있습니다.  

  이렇듯 김정일은 우리 한국을 마음것 희롱하고 농단합니다. 필요하면 대통령, 임동원, 박
지원, 한완상, 장관, 언론, 여자 누구든지 불러들여 마음대로 요리하고 명령합니다. 국민 여
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이제 그의 말대로 통일은 마음먹기에 따라 금년 내에도 할 수 있게
된 것이 아닙니까?  

  일본의 군부가 있기에 이완용이란 매국노가 있었듯이, 이런 김정일이 있기에 김대중이라
는 내통자가 나라를 넘겨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더구나 김대중은 지금 도망갈 데가 없는 막
다른 골목에 몰려있습니다. 그는 용서받을 수 없는 죄들을 졌습니다.

  가족들의 도둑질, 김정일에 군자금을 바친 이적죄, 김일성으로부터 받은 정치자금, 그리고
국민적 합의 없이 적화통일의 음모가 깔린 연방제에 도장을 찍은 내통행위입니다. 그가 살
아남을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뿐입니다. 미국도 그의 망명을 돕지 않을 모양입니다. 김정일  
밖에는 그를 구해줄 사람이 없습니다. 그는 그의 임기 내에 별 짓을 다 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루빨리 그의 임기를 채우기 전에 끌어내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는 희대의 사기꾼입니다. 이런 사기꾼은 무슨 짓이든 저지를 수 있습니다. 국가체면과
국민자존심 위해서라도 이런 사기꾼은 즉각 끌어내려야 합니다. 그의 사기 행각을 보십시오.

  1)"이 김대중은 돈을 돌보듯 합니다"

"여러분 내 눈을 똑바로 보세요. 내 얼굴을 똑똑히 보십시오. 나는 내 장래에 대해서 큰 포
부가 있습니다. 나는 돈 몇 푼 받아 가지고 내 장래를 망칠 사람이 아닙니다. 나는 내 꿈이
너무도 크기 때문에 더러운 돈 같은 것은 아무리 고통스럽고 괴로워도 안중에 없다는 것을
명백히 해둡니다"(1967년 6월 4일 오후 2시 목포역전 광장에서 행한 DJ의 국회의원 선거
유세).

  2) "이 김대중이 대통령이 되면 우리 가족은 무재산 가족이 될 것입니다"

  "저희는 이번에도 저희자식들 재산까지 다 공개했는데 앞으로 대통령이 되면 자식뿐 아니
라형제의 재산까지도 공개를 하고 이렇게 해서 정말 무소유가 되겠습니다. 정말로 내 자식
들에게는 미안한 이야기이지만 우리 가족은 무재산 가족이 될 것입니다. 돈은 먹고 살 만큼
만 있으면 됩니다. 이번에 영등포의 땅과 경기도 수원의 땅은 장애인을 위해 내놓았고요 저
희 집 현재 살고 있는 것도 가족회의에서 이미 결정이 났습니다"(1997. 10. 8일 관훈클럽)


3) "김대중은 이제 고개를 들 수 없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제 마누라와 세 아들들이 도둑
질을 했습니다. 고개를 들 수 없습니다"

  "저는 지금 고개를 들 수 없는 참담한 심정으로 국민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국민 여러
분의 성원으로 대통령에 당선된 이후 저는 자식들이나 주변의 일로 걱정을 끼치는 일이 없
도록 하겠다고 여러 차례 약속드렸으나 결국 저는 국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습니
다,다”(2002.6.21 일간지 일동)

4) "이 김대중은 일생동안 거짓말이라고는 해 본적 없습니다".

"저는 일생에 거짓말한 일이 없습니다.(청중들 폭소) 저는 거짓말한 일이 없어요. 이것은
약속을 못 지킨 것이지 거짓말 한 것은 아닙니다. 거짓말한 것하고 약속했다가 못 지킨 것
하고는 다릅니다"(997. 10. 8일 관훈클럽)

5) "이 김대중이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가 국정을 농단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입니다".

"하나 첨부하면 제가 집권하게 되면 청와대 비서실을 대폭 축소해서 그것을 문자 그대로 비
서실로 만들고 모든 국정은 국무위원들과 협의해서 하겠습니다. 지금 보면 이 나라에서는
청와대 비서관 회의가 국정을 좌지우지하고 국무회의라는 것은 있으나마나 해요. 청와대에
서 국민이나 누구에 대해서도 책임을 안지는 청와대 수석 비서관이 장관에게 전화 한 통 하
면 쩔쩔매고 그대로 따라가야 해요. 이건 이 나라 헌법 질서가 잘못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점도 앞으로 시정할 것이기 때문에 비서들 자신들이 정치를 농단하는 일은 저희 집권
하에서는 없을 것이다, 이것도 말씀드리겠습니다"(997. 10. 8일 관훈클럽)

6) "이 김대중이가 노벨평화상을 받으면 상금을 국가에 내놓겠습니다",
"노벨평화상은 한국국민 모두의 업적으로 받은 상이니 만큼 저는 상금(11억2,222만원)을
노벨상 취지에 맞게 사용하겠습니다"(중앙일보 2002.12.11)

7) "노벨평화상 상금은 이 김대중의 것입니다"

노벨 평화상 상금은 아태재단에 넣어두었다"(2000. 12.10 조선일보).

8) 노벨평화상금을 김정일에 바치려 합니다.

"노벨상금과 그 이자를 평양과학기술대학에 기탁할 것이다. 그들은 6.15 기념관을 지을 것
이다"(2002.5.20 중알일보, 세계일보, 신동아 2002.6월호)

9) "김정일은 나쁜 놈입니다".

"저는 김정일을 대단히 위험한 사람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만하고 독선적이고 호전적인 사
람, 어렸을 때부터 안하무인으로 컸고 71년부터 막강한 권력을 장악해 왔고 그래서 대단히
위험한 사람이다. 따라서 우리가 정말 깊이 생각해야 할 것은 이런 위험한 사람을 다루는
데 있어서 정말 슬기롭고 지혜로운 자세가 필요하다. 저는 김정일에 대해서 조금도 방심하
지 않습니다" (1997.10.8 관훈클럽)

10) "김정일은 식견 있고 합리적인 판단능력을 가진 지도자입니다"

  "김정일 총비서는 지도자로서의 판단력과 식견 등을 상당히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
다"(2000년 2월9일 도쿄방송)

"김정일 총비서는 실용주의자라고 생각한다"(2000. 2.28. 독일 슈피겔지)

11) "김정일과 담판하여 노동당 규약을 개정시키겠습니다".

"저는 집권하면 북한에 대해서 분명히 따질 것 따지고 짚을 것 짚고 그래가지고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 남북정상회담을 하겠습니다. 그 가장 전제조건이 노동당 규약을 개정해서 그러한
자세를 우리가 분명히 믿을 수 있게 바꿔야 합니다. 여러분이 아시는 대로 노동당 규약은
북한에 있어서 헌법 이상이기 때문에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997. 10. 8일 관훈클럽)

12) "김정일에 군자금을 대주었습니다".

그는 김정일에 알게 모르게 현금과 쌀로 군자금을 대주었습니다. 5조원 규모입니다. 그는
일본에 있을 때부터 김일성으로부터 많은 정치자금을 받았습니다. 김정일이 입을 열면 그의  
운명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김정일은 그가 물러나기 전에 그를  최대한으로 이용할 것입니
다. 노벨상을 받으면서도 그는 김정일의 눈치를 살폈습니다. 김정일과 함께 상을 받지 못해
죄를 지은 기분이리고 말했습니다.  

                      (결 론)

  김대중의 둘 째 아들 혼자 굴린 비자금도 100억이나 된다 합니다. 정권의 시녀 검찰이 숨
기고 도 숨기다가 어쩔 수 없이 솟아난 돈입니다. 빙산의 일각입니다. 수면 위로 더오르지
않은 빙산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2002.5-6월 사이에 그의 두 아들이 서울구치소에 수감됐습
니다. 둘째 아들이 감방에 가는 날 김대중은 축구경기를 보며 순진한 어린이의 얼굴을 해
가지고 만세를 불렀습니다. 그만큼 그는 무서운 사람입니다. 그 얼굴로 그는 무슨 사기라도
칠 수 있습니다.

  그는 처음부터 국민을 속였습니다. 빚을 끌어다가 물쓰듯하면서 경제가 잘 돌아간다고 속
였습니다. 그 빚으로 김일성에게서 받은 정치자금을 몇 백 배로 갚아주고 있습니다. 그 돈을
풀어 식물기업을 살려가며 돈을 뜯어내고 있습니다. 그 돈으로 국내외에서 말 꽤나 하는 사
람들을 매수했습니다. 그리고 저지른 죄가 무서워 이 나라를 김정일에 바치려 합니다.

  희대의 사기꾼, 도둑들로 채워진 가정의 가장, 이적질 하는 내통자를 우리국민은 언제까지
대통령 자리에 앉힐 작정입니까? 이완용이라는 한 개인도 나라를 팔아먹었습니다. 희대의
사기꾼이 대통령 자리에 앉아 있고, 용서받지 못할 엄청난 죄를 졌습니다. 그는 나라를 김정
일에 넘길 것입니다. 국민의 자존심도 있습니다. 그런 인간을 더 이상 우리의 대통령 자리에
둘 수 없습니다. 당장 끌어내려야 합니다.






              2002. 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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