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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한국 정치판 제3세력이 성공 할 수 있을까.
글쓴이  kimsunbee
날 짜
16-09-18 05:41
조회(273)

정치 106 한국정치 제3세력 성공은 못하는 근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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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이나 총선 시기가 되면 제3세력이라는 신당 정치세력이 출현한다. 그러다가 흐지부지하게 소멸되거나 기존 정당에 통합이라는 명분으로 흡수 된다. 정치권에서는 이러한 짓거리를 해방 후 수 없이 반복하여 왔다. 가장 최근에 박준영 전 전남지사의 신민당 창당은 1년도 못가서 국민의 당에 흡수되었고, 창당의 주모자는 정치세계에 이름도 없는 일개 국회의원으로 변했다. 창당의 목소리를 높이다가 국회의원 한자리는 얻은 것 이외는 아무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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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대선이 다가오니 제3세력 운운 하면서 창당을 한 세력도 있고, 준비하는 세력도 있다. 왜, 창당을 꿈꾸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성공을 못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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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 정치세력 출현을 갈구하는 정치지망생들이 전국에 수십만 명이 있다.

또, 제3의 정치세력이 출현하기를 바라는 국민이 70%이상이다. 이대로가 좋아요 하는 국민은 전 국민의 30%도 아니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왜 신당이나 제3세력 정치 집단은 출현하지만 국민들로부터 지지도 받지 못하고, 수백만 명의 정치지망생들을 결집시키지 못하는가. 우린 이것을 분석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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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3세력 집단을 구성하려는 자들 특성은

기존 양대 정당에서 퇴출되었는 자들이다. 이들은 갈 곳이 없다. 자신들은 기존 정당을 성토하겠지만 기존 정당에서는 “당신은 아니요”라고 분명하게 말해도 권력의 맛을 본 자들은 미련을 쉽게 떨치지 못하고 기존 정치세력에 반발해서 신당을 창당하려 한다. 이들 눈에는 정치를 해 본 사람들이라 눈 앞에 정치 현실이 어른거린다. 또 이들은 정치 현장에서 떠날 시기가 되었는데도 마냥 자신이 젊은 청춘인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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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3세력 집단은 정치 철학이 부재하다.

신당을 만들면 뭔가 기존 정당과 다른 것이 있어야 하는데, 정강정책은 화사하지만 기존 정당정책과 크게 다를 바가 없다. 새롭게 국민들에게 정치 상품을 내어 놓는다고 해봐야 퍼주기식 정책 밖에 없다. 국고야 고갈아 나든가 말든가 주고보자는 정책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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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3세력 집단 한계는 주모자들 100여명이 한계치다.

창당 발대식에 수천명이 모여있는 것을 실재 지지하는 정치 지망생인 것으로 착각하지만 창당발대식에 모인 군중들은 제3세력의 지인들 집합체이지 신당을 갈구하는 정치신인들이 아니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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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작금의 제3세력 정치주모자들의 특성과 결점은

개인적으로는 서울의 명문대 출신이고 중,고 시절 공부도 잘했고, 사회적 지위도 있는 자들이다. 일거리를 맡겨주면 잘 처리할 능력도 있다. 그런데 이들은 모든 일거리를 맡겨주면 잘 하는데, 스스로 창출하기는 매우 어려운 자들이고, 더군다나 사람을 인도하고, 지도할 능력이 아주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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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공부를 하다보니 대인 관계가 자연히 소홀해졌고, 그것이 정치세계에도 연장이 되어 10만 100만명을 지도할 지도자로서 자격이 부실하다. 대한민국을 지도하려면 최소한 10만명 정도의 사람을 관리할 능력이 있고, 실재 관리를 하여야 추종세력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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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종세력 100여명 대리고 대한민국을 통치하겠다는 발상이 아주 잘못된 착각이다.

소문에는 ㅇ ㅇ 씨는 전국지명도가 있고 지난 대선 경선에 출전한 어떤 사람에 대한 평은 자기 새ㄲ~이를 챙길 줄 모른다고 한다. 이 자는 지금도 신문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데, 이 자의 내력을 모르는 자들은 이 자의 화려한 경력에 감복해서 지금도 수십명이 추종은 하고 있다만, 이러한 경우가 허다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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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고 열심히 한 자들 대부분은 자기위주의 자들이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갈구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입장에서 모든 것을 생각하고 평가한다. 물론 보통사람들도 이러하겠지만, 이것은 특히 공부잘했는 자들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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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제 3세력 주모자들이나 기존 정당의 공통점은

중앙당 정치는 존재하는데 지방조직 정치는 사실상 없다. 겉보기에는 있는 같지만 중앙정치 인들에 종속된 지방 하부 조직이지 순수한 지방조직을 구성하려고 노력도 아니 한다. 이들은 중앙 정치에 밥그릇 싸움에 열을 올리지 지방정치는 너희들끼리 알아서 잘 챙겨 먹으라고 방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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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기초자치단체 단위 정치는 개~~판이다. 부정부패가 난무해도 어느 누구하나 감독하고 호통치는 사람도 없다.

현실이 이러하니 건전한 뿌리가 없는 정당이 거목이 될 수가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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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제3세력이 정당이 되고 대권을 쟁취하기 위해선

1) 제3세력 주도자는 우리나라에서 이름이 이미 알려져 있는 자 이어야 한다.

시골에서 농사나 짓는 kimsunbee같은 자는 아무리 창당을 하려고 해도 되지 않는다. 이것이 현실이다. 제3세력 지도자나 주모자들은 이미 전현직 국회의원이거나 정치계에 널리 알려진 인물이 주도를 하여야 신속하게 제3세력을 규합 할 수가 있다. 이것은 역대 신당 창당이나 제3의 정치세력화를 했는 자들은 이정도 수준은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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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3세력화 추진하는 자들은 자신들의 정치 공약을 우선적으로 내세우는데.

정치공약은 제3세력 주동자들이 정하여도 되지만, 국민들이 원하는 정치를 최우선으로 정하여야 하므로 정당을 만든 후에 정책을 수립하여도 된다. “국민 여러분 우리의 정치상품은 이러 하니 이 상품을 구매하여 주십시오” 할 때 소비자인 국민이 구매하여 주겠는가. 소비자 국민은 워낙 취향이 다양하다 보니 모든 국민들 취향을 맞출 수가 없다. 그러므로 정치세력을 만든 후에 여러 당원들로부터 무엇을 국민이 원하는가를 파악한 후에 정책을 발표하여야 한다. 자기 자신 생각대로 결정하는 것은 독재이다. 독재가 반드시 나쁠 것은 없지만 국민의 여론 수렴 후에 정책을 세워도 늦지 않을 것이다. 예를 들면 사드를 한반도에 배치 할 것인가 말 것인가, 하는 정책은 찬반이 엇갈리니까. 국민여론을 수렴 후에 정책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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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방 조직을 잘 구성해야 한다.

지방조직은 정당의 뿌리다. 뿌리가 튼튼하면 나무가 바람에 날라가지 않는 거와 같이 뿌리가 없는 정당은 존재 할 수도 없고, 언제든지 바람에 획 날라 가버릴 수가 있다. 대한민국 모든 정당은 뿌리가 너무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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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제3세력은 잘하면 3개월 이내에 전국정당으로 탄생 시킬 수 있다.

제3세력이 신속하게 전국정당이 되기에 여러 요인들이 있다 이것을 잘 활용하면 3개월 이내에 전국정당이 되고, 차기 19대 대통령 후보자도 낼 수 있으며, 당선도 시킬 수가 있다. 이것은 충분히 가능하다. 이러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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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3세력 집단 대표자는

박찬종,손학규,정동영,이재오,김부겸,김무성,이회창,등 이들 중에서 제3세력 대표자가 나와야 한다. 이외도 수 많은 사람들이 있겠지만 19대 대선전에는 이들 이외 인물로는 세력을 크게 할 수가 없다. 김부겸과 김무성은 당적을 가지고 있지만 친문과 친박이 아니라서 본 그룹에 넣었다. 이 분들 중에서 제3세력 대표자가 된다면 앞으로 새로운 정치집단을 탄생시킬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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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3세력집단은 지방조직을 확실하게 조직하여야 한다.

기존정당, 새누리, 더불어민주당, 국민의 당 같이 지구당을 부실하게 운영하면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 지구당을 부실하게 운영한다면 새누리당이나 더불어민주당에 이길 수가 없다. 이들 정당은 이미 120여명의 국회의원을 확보하고 있는 정당에 도저히 이길 수가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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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이들 정당의 최대 약점인 지구당 부실 상태를 간파하고 제3세력집단은 지구당 활력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그렇게 한다면 반드시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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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존 야당의 대구 경북 지역의 지구당 실태를 참고로 하면.

한마디로 야권은 새누리당 사람들에게 모든 면에서 품격이 확실히 떨어진다. 비교의 대상도 아니다. 본 글을 읽는 야당 사람들은 열받겠지만, 필자가 김대중 정부부터 쭉 야권에 얼쩡거린 사람이 본 시각이다. 호남이나 수도권 지역 야권 사람들은 그러하지 않겠지만 TK지역 야권이나 야당 사람들은 새누리와는 엄청나게 차이가 나는 사람들이더라. 이래 가지고는 절대로 새누리 사람들을 이길 수가 없다. 새누리 사람들을 이기기 위해서는 야권에 새누리 사람들을 능가하는 분들이 들어 올 때 가능성이 있다. 여기서 야권 사람들 행태를 하나 하나 열거 할 수는 없다, 그리고 야권 지도부는 이러한 사정을 잘 알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이를 부정하는 자들은 야권 지도부가 아닌 야당인사들이고, 현재 TK당원과 당직자들만 자기 자신을 모르고 kimsunbee 평가를 탓하겠지. 그러나 이것은 엄연히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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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3세력이 지구당을 활성화하기 위해선 어떻게 하여야 하나.

민주당이나 국민의 당이나 지구당위원장 선임에 필요한 서류를 보면 기가찰 짓거리를 하고 있더라. 그 서류가 마치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서류를 준비해서 제출하게 하는 것인데, TK지역에서는 이렇게 많은 서류를 챙겨가면서 지구당 위원장 할 사람이 없다. 이것은 국민당이나 민주당이나 똑같은데, 영남권에서는 중앙당에서 서류 심사를 한다고 하지만, 이러한 형식은 시간 낭비이고, 제대로 된 사람들이 들어오지 않는다. 영남권에서는 제3세력을 맡아 줄 분들을 찾아가 지구당위원장을 맡아달라고 부탁을 하여야 하는데, 심사운운 하면서 필요도 없는 서류나 챙기라 하는 작태는 없애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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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제3세력을 구현하려는 자들은

불필요한 서류를 과감히 폐지하고, 지구당 위원장 깜이 되는 사람을 찾아가 지구당 위원장을 맡아 달라고 읍소를 해야 한다. 그러면 전국지구당 253개소에 유능한 지역위원장을 확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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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에서는 사실상 지역위원장 깜이 되시는 분은 나서지를 않고 꼴뚜기나 망뚱이가 설치는 지역이므로 영남권에도 사람이 분명하게 있다는 것을 제3세력가들은 아셔야 하고 이 분들을 활용할 줄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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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세력 지역위원장이라면 1개월에 한 번식은 당원들을 회식시킬 정도는 되어야 한다. 그리고 식대비도 해결 할 수 있는 분이 지역위원장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지역위원장 기본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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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민국 사람들 대부분은 제3세력에 대해서 관심이 별로 없다. 다만 새누리 당이냐 민주당이냐 하는 것에 관심이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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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새누리 주류가 지지하는 자가 누구이며, 민주당 주류가 지지하는 자가 누구냐 하는 것이다 그러니 자연히 차기 대선 후보자는 정하여져 있는 것이나 다름이 없고, 각 정당에서는 대단한 정치 쇼를 하겠지, 국민적 관심을 가지기 위해서 경선이라는 미명하에 전국을 순회하겠지, 그렇게 국민들 눈을 현혹시켜 보았자, 후보자는 새누리와 민주당 주류가 지지하는 자가 대통령 후보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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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 정당 이외 군소정당은 차기 대선에서 그 종적을 감출 수밖에 없다. 국민당이 끝까지 대선후보자를 낸다면 국민들은 당선이 확실할 것 같은 후보자를 지지 한다. 당선이 불확실한 후보자를 지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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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에서 박근혜후보자와 문재인후보자를 제외하고 무소속 후보자들이 획득한 득표율은 0.41%이며 두 후보자가 획득한 득표율 99.59%이다. 19대 대선에 안철수 후보자가 끝까지 본선에 출마를 한다고 하더라도 18대 대선 득표율과 별 다른 차이가 없을 것이다. 결국은 안철수 후보자 득표율이 미미하므로 새누리와 민주당 후보자의 선거가 되고 만다. 이렇게 되는 주원인은 국민은 될 사람을 찍어주자 하는 의지가 너무 강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우리 국민의 선거 성향이 과거와 달리 크게 변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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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제3세력이 설 곳은 있는가,

현재로선 도저히 없다. 그렇다면 묘수도 없을까. 묘수가 있을 지라도 제3세력을 추구하는 자들이 묘수를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는데, 이들이 묘수를 이해를 하느냐에 결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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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묘수란 무엇인가?

1. 박찬종,손학규,정동영,이재오,김부겸,김무성,이회창,등 등..

이들 중에서 제3세력 대표자가 되어야 한다. 물론 한물 흘러간 물도 있지만, 이들의 경력은 아직도 살아 있다. 모두가 죽은 것이 아니다. 이들의 엄청난 힘을 결집 시킬 필요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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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앙조직도 주요하지만 지방조직이 아주 아주 주요하다.

기존의 거대 정당의 최대 약점은 하부조직이 부실한 것이 공통점인데, 제 3세력은 이 허점을 최대한 이용할 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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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3세력의 정책은 국민들이 원하는 정책을 세워야 한다.

지도부의 탁상공론이 아닌 국민들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정책을 세워야 한다. 국민 100%가 원하는 정책을 수립한다면 여기에 반대할 국민이 어디에 있겠나. 지금까지 양당의 정책을 항상 구름위에 둥둥 떠다니는 문자 그대로 빈 공약들이였다. 대학입시 제도가 1,000여 가지라고 하는데, 이게 입시제도 정책인가, 우린 현실적이고 공정하며 평등한 정책을 공약한다면 국민은 반드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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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3세력 결집 방법은

인터넷이 발달했으므로 이를 활용하면 회원 확보는 쉽게 구성 할 수가 있다.

제3세력 중심체만 확실하게 구성되면 3개월 이내에 10만명 지지자들은 충분히 모을 수가 있다. 이렇게 모인 10만명은 선거에 특수전사들이다. 이들을 단순하게 지지자로만 인정 할 것이 아니라, 훌륭한 전사로 특수 교육을 시켜야 한다. 이들은 선거전이라는 거대한 전투에서 상대방을 설득시키고 굴복시키는 최 고난도 전술을 습득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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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라, 선거라는 전면전에서 최정예 10만 대군이 죽기 살기로 목숨을 걸고 전투에 임하는데, 누가 상대 할 수 있는가. 그러니 제3세력은 반드시 승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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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9.17.

촌로 kimsunbee 쓰다.

0i0-3516-2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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