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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9대 대선 누가 각 정당 후보자로 확정 될 것인가 2.
글쓴이  kimsunbee
날 짜
16-09-18 06:19
조회(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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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 계속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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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국민의 당이나 기타 정당 후보자 들은

국민당은 예나 저나 대선의 큰 물결 속에 흡수되어 그 세력이 엄청나가 줄어들고 대선 후는 그 존재감조차 찾기가 어렵다. 가장 큰 피해자는 국민의 당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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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의 본토는 호남이라는 명분아래 출전은 하겠지만 더민주당 문재인 큰 바람에 날라 가버리고 먼지 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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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당은 안철수당이라는 명분조차 찾기가 어렵고, 대선 후보자조차 더민주당에 양보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이 진통과정에서 더민주당과 국민의 당이 통합 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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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 DNA구조가 선거를 좋아하니, 경선을 거치고 국민의 당과 연대나 통합을 하여 큰 바람을 일으킬 수가 있겠지. 그렇다면 안철수는 어디에 가나, 안철수는 존재감이 더더욱 없어지고 평범한 일개 국회의원에 불과하다. 결국은 안철수 신기루는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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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부터 안철수는 모든 것을 기존 정치와 다른 독자적인 정치를 구현 했더라면 지금쯤 절대적 국민으로부터 열열히 추앙받는 정당을 만들었을 것이고 야권 대통령 후보자가 되었을 것이다. 안철수가 기존 정치가들 손아귀에 놀아나다 보니 존재감 조차 사라져 가고 있다. 그런데 안철수는 이것을 알고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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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뭔지도 모르고 컴퓨터나 만지작거리는 컴퓨터 광이 넓은 바깥세상을 알고나 있을까. 19대 대선 후보자 탈락을 해봐야, ! 정치란 이런 것이구나 하고 느낄 수가 있겠지, 참으로 안타깝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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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국회의원 한명도 없는 정치단체가 대선 후보자를 낸다면 당선 가능할까.

현재 정치 여건으로선 불가능하다.

그러나 국내 모든 정당이 부실하므로 새로운 정당을 잘 만들기만 하면 대권을 쟁취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그 묘수를 신당을 창당할 꿈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알고 있을까. 신당이 창당하여 대권을 쟁취하려면 가능성은 다음과 같다, 이것은 촌로가 상상하는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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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당을 창당 하려면 국내적으로 이름이 있는 분들이 모여 창당을 하여야 한다.

이름도 없는 무명인들이 모여 창당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 중에서 가장 영향력을 발휘 할 수 잇는 사람이 MB인데, MB가 아니라도 MB측근들이 일 것이다. 이들은 전직 정치권자들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힘을 가지고 있다. 이들이 뭉치면 사고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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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신당은 중앙조직도 주요하지만 지방조직을 강화해야 한다.

현재 새누리당이나 민주당이나 국민당이나 기타 정당이나 한국 모든 정당들의 최대 약점은 지방 조직이 너무 취약하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에 중앙 정당은 있는데 사실상 지방 정당은 없다는 것이다. 한국의 지방 정당정치는 중앙당에 예속되어 아무런 힘이 없고 중앙당 움직임에 힘없이 날라가고 안착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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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은 이점을 주요시하고 집중적으로 공략을 하면 3개월 이내에 전국정당으로 도약 할 수 있다. 전국의 모든 시군구 자치단체에 정당 조직을 최단 시일 내에 강화 시킬 수가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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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신당은 정치전략과 선거 공약을 서민들 입장에서 정책을 세운다면

신당은 태풍을 몰고 온다. 국내 모든 정당 정치 정책은 서민들에게는 알사탕을 주는 정책을 세우고, 정치라고 할 수 있는 정책은 대부분 전 국민의 1%권에 들어가는 자들을 위한 정책이다. 99% 국민들은 뭔가를 기다리고 있는데, 현재 국회의원이라는 정치인들은 늘 이들 머리 속에는 상위 1%를 위하거나 저지하는 정책에 몰두하고 있다. 겉으론 전국민을 위하는 정치를 한다고 하지만 자신들이 상위 1%권에 들어가 있으니 하위 10%권은 등잔 밑이 어둡다고 몰라서 정책을 수립할 수가 없다. 그 동안 수 없는 국회의원들이 있었고, 현재도 300명 국회의원이 있지만 이들 모두가 과거의 국회의원들과 다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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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 이러하기 때문에 신당이 돌출하면 태풍을 일으킬 수 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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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대통령 후보자가 될 것인가.

9월 현재로선 새누리당은 반기문씨나 김무성씨가 될 것이고,

야권은 민주당 문재인 후보자가 될 것이다.

기타 잡다하게 출마는 하겠지만 새누리당과 민주당 양대 산맥에서 결판이 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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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여권에선 반기문인가 김무성인가,

김무성 측의 특별한 기획이 없으면 반기문 씨가 후보자가 될 것이다.

반기문씨가 대선 후보자가 되면 김무성씨는 탈당해서 새로운 세력 규합해서 출마를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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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가 압축이 되는데

문재인 * 반기문 / 문재인과 *김무성

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여권 반기문씨나 김무성 중에서 당선이 된다.

그런데 여권에서 김무성씨에게 대권 후보자로 해 줄 것인가. 여기선 엄청난 권력투쟁이 발생하는데, 김무성씨가 권력을 쟁탈할 강력한 의지가 있느냐에 달려 있는데, 덩치만 크고 갱상도 말로, 사람은 좋은데 보리죽에 물탄 사람이 독기가 있겠나. 그렇다면 권력의 축은 반기문에게로 갈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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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왜 문재인은 당선되기가 어렵나.

야권 통합 대선 후보자인데, 이점을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

친문 측은 2%만 더 획득하면 당선이 된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수학적 논리는 맞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 19대에서는 2%벽을 넘는 것이 아니라, 추정하건데 200만표 차 이상으로 낙선 할 가능성이 있다. 이 이유를 문재인 참모들이 알아야 하는데 참모들은 아주 폐쇄된 족속들이라 항상 양지를 보고 있으니까, 자신들이 꼬꾸라지는 것을 상상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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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말하면 이것은 운동권집단 독재의 성향이고, 운동권 집단은 폐쇄성이 너무 강하니 새로운 사람들을 흡수할 생각을 하지 않고 운동권 경력만 따지니까 뭐가 될 것인가. 결국은 빈털터리가 되고 낙선 후 땅을 치고 통곡하겠지. 이 작자 들이 어느 정도 폐쇄성이 강한지 하면, kimsunbee통합 문사모 카페에 글쓰기는 말할 것도 없고, 글 읽기도 허용하지 않는 족속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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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문재인 자신에게 대선을 가로막는 흠결이 있다. 이것을 해결 하여야 하는데, 해결 할 생각도, 권하는 사람도 없다는 것이다. 이것 하나만 해결하면 19대 대통령은 문재인이다. 이 흠결은 아주 간단하게 해결 할 수가 있다. 천기누설이라 말 할 수는 없고, 해결은 빠를수록 좋고, 그 시점을 놓치면 불가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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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김부겸의원이 야권 대선 후보자가 된다면 당선은 확실한데, 야권의 성향상 후보자가 될 수가 없다. 만약 되려고 한다면 오직 길은 하나 있는데 이 길을 김부겸.의원이 찾을 수 있을까.

신당 창당과 권력 창출을 꿈꾸는 분들은 잘만하면 대권은 그대 손에 있습니다.

잘 해보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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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9. 11.

경북 촌로 kimsunbee 쓰다.

0i0-3516-2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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