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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11-22 17:42
한민전의 폭로 내용 요약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419  
한민전의 폭로 내용 요약
    

         [김대중 역도의 부정부패행위를 고발한다]의 핵심 요지 요약

“김대중은 일본인 상선회사에 입직해 업주에게 굽신거리며 잘 보인 덕에 돈푼이나 얻어 쓰면서 돈맛을 알게 된 김대중은 일본이 패망한 후 일본인 소유였던 상선회사의 경영권을 장악하고 돈벌이에 나섰다. 한국사회에서 불경기를 모르는 기업, 가장 확실한 돈벌이는 권력을 쥐는 것이라는 것을 잘 아는 김대중은 재빨리 정치권에 발을 들여놓았다.

야당의 고위직을 차지하면서 가신그룹을 만들고 그를 통해 엄청난 정치자금, 선거자금을 염출해 냈다. 그 가신그룹의 핵심멤버들은 김상현, 권노갑, 한화갑, 김옥두, 남궁진, 최재승, 장재식, 박태영 등 재력가, 모략가, 사기협잡배들이다. 사조직을 통해서도 수많은 돈을 뜯어냈다. 대표적인 사조직으로는 「민주연합청년회」,「민주헌정동지회」,「한국정치문화연구소」등이다. 김대중의 장남 김홍일이 직접 조직운영한 「민주연합청년회」가 「김대중 대통령 만들기」전위대로, 비자금조성의 별동대로 기능해왔다.

김대중의 보증만 받으면 국회의원 당선은 땅 짚고 헤염치기라고 하는 호남권에서 공천후보자들로부터의 자금 염출은 말 그대로 수탈행위였다. 지난 13대총선때 전북 남원지구에서 지역구후보 첫 내정자는 이형배였다. 그런데 조찬형에게서 4억원의 뇌물을 받아먹은 김대중이 이형배를 전국구의 당선 불가능한 순위로 돌려놓고 그 대신 조찬형을 내세운 것은 그 대표적 사례이다.

13대총선때 김대중이 호남권 후보자들로부터 받아먹은 사례금만도 1백억원이 넘는다. 김대중의 돈 그러모으기는 14대총선때 더욱 노골화되었다. 김대중은 후보선정에서 공천헌금상납액수를 후보선정기준으로 삼고 민주당의 전국구당선권으로 보는 24번까지에 전 주택은행장 장재식, 무등산관광호텔사장 김옥천, 삼양실업사장 강희찬, 미주산업회장 박은태, 대림필름사장 국종남, 예식장경영자 김충현, 전 뉴욕한인회회장 박지원 등 재력가들을 넣었다. 50억원을 헌납하면 당선이 확실한 후보순위에 들고 40억원을 내면 밀려났다.

대선 때마다 집권 후에 이권을 보장한다며 재벌들과 기업인들로부터 막대한 자금을 뜯어내 비자금을 조성했다. 지난 71년 7대 대선 때 대통령후보로 출마한 김대중은 럭키재벌 총수 구자경에게 집권 후 제2정유공장건설을 지원할 것을 약속하고 그로부터 당시로서는 큰돈이었던 내화 5억원을 긁어냈고 한일합섬회장 김한수에게는 마산한영섬유확장허가를 담보로 1억원을, 삼양그룹총수 김연수에게는 전라도 토착 기업으로 내세워주겠다면서 2억원을 뜯어낸 것을 비롯해서 재벌들과 대기업주들로부터 무려 1백여억원의 자금을 뜯어냈다.

김대중의 비자금 뜯어내기는 92년의 14대, 97년의 15대 대선때 절정에 이르렀다. 『14대 대선을 앞두고 김대중은 권노갑, 김옥두, 한화갑, 송천영 등 심복들에게 「대선자금 조성에 우리의 운명이 달려있다. 돈 되는 일이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아야 한다. 특히 재벌들을 잘 구슬려야 한다」면서 권노갑에게는 삼성, 김옥두에게는 대우, . 이런 식으로 분담까지 해 재벌들과 대기업인들로부터 막대한 선거자금을 뜯어냈다.』

지난 91년과 92년 대선직전까지 2년기간에만도 집권후 특혜보장을 담보로 삼성과 대우, 진로 등 재벌들과 주식회사 한창, 대호건설, 벽산개발, 풍성전기 등 10개 회사로부터만도 1백34억원 상당의 대선자금을 뜯어낸 것을 비롯해서 근 8백억원의 대선자금을 긁어모았다.

특히 15대 대선을 앞두고 김대중이 감행한 정치자금염출 행위는 말 그대로 광적이었다. 97년 15대 대선에 출마하면서 김대중은 이번 대선 싸움은 생사를 가름하는 마지막 전쟁이라며 장남 김홍일과 처조카 이형택, 핵심측근인 김원길, 김한길, 재력가들인 김봉호, 김인곤, 경제통으로 알려진 장재식, 박태영으로 대선자금 모금팀을 구성하고 사조직과 지구당조직은 물론 폭력조직배들까지 총 발동해 대선자금을 거두어들이도록 했다.

1982년 김대중은 미국망명 때 전두환에게 미국에서 정치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서약하고 그 대가로 30만 달러의 돈을 받아먹은바 있다. 92년 대선 직전 그는 노태우로부터 20억원을 받았다. 전 평민당 창당자금으로 3백억원을 받았고 6공 정권에 대한 중간평가문제로 궁지에 몰렸던 노태우에게 그것을 유보한다는 담보를 주고서도 그에게서 5백억원을 받은 것을 비롯해서 노태우로부터 모두 1천2백여억원을 받았다.

60년대말 업자로부터 엄청난 뇌물을 받아먹고 코카콜라를 끌어들이게 하고는 그것이 문제시되자 재빨리 국회에서 업자를 비판해 이에 분격한 업자로부터 멱살을 잡히고 뺨을 얻어맞은바 있다. 미국에 망명했을 때 김대중은 미국교포들이 광주학살희생자 유족들에게 전해달라고 기탁한 15만 달러와 한국민주화운동에 써달라고 모금해준 수백만 달러를 자기 주머니에 집어넣고 호화판생활을 해 미국교포사회의 지탄을 받은 적도 있다.

김대중이 87년부터 청와대 권좌에 오르기 전까지 조성하여 친인척명의로 관리해온 비자금은 8천여억원에 달한다. 청렴결백을 좌우명으로 삼는다며 권좌를 차지한 김영삼이 집권 1년 만에 한국 7대 갑부로, 집권 3년만에는 일약 최대갑부로 둔갑해 도둑왕초의 신기록을 세웠다. 그런데 김대중은 도둑왕초로 악명 떨친 김영삼을 아연케 할 정도이다. 집권하자마자 국제통화기금과의 합의사항 이행이란 명분으로 「개혁」의 구호를 들고 재벌들과 기업주들로부터 막대한 자금을 뜯어냈다. 「재벌구조조정」에서 살아남느냐, 죽느냐 하는 기로에서 재벌들은 살아남기 위해 울며 겨자먹기로 저마다 돈뭉치를 들고 청와대로 찾아갔다.

30대재벌그룹에 속한 H그룹회장은 『재벌구조조정은 경제회생차원이 아니라 재벌들의 목을 비틀어 정치자금을 뺏어내기 위한 수단이다. 김대중은 재벌개혁이란 올가미를 걸어놓고 재벌들로부터 엄청난 돈을 뜯어내고 있다. 나도 살아남기 위해 할 수 없이 1백50억원을 청와대에 상납하였다』고 실토했다. 기업주들로부터 챙긴 검은 돈만도 5천억원이 넘는다.

김대중은 구조조정을 한다는 명분으로 기업체들과 은행을 외국투자가들에게 매각하면서 또한 큰 돈벌이를 하고 있다. 김대중은 미국의 에이에스회사가 한국화학의 발전사업을 헐값으로 매입할 수 있게 해준 대가로 5백억원의 사례금을 받았고 한국의 유망 기간산업의 주식을 헐값으로 팔아 넘기기로 하고 또한 막대한 사례금을 받았다. 김대중은 국제금융투기수괴로 국제사회에 악명 떨치고 있는 소로스에게 단기채권시장을 내주고 서울증권을 헐값으로 매입할 수 있게 해준 대가로 그로부터 4백억원의 사례금을 받은 것을 비롯해서 외국투자가들에게 온갖 이권을 보장해준 대가로 지금까지 받아먹은 돈은 2천억원이 넘는다.

김대중은 외세에 기업을 팔고 시장을 팔다 못해 우리 영해와 영토까지 팔아 엄청난 돈을 챙기고 있다. 김대중은 지난해 10월 일본상전을 찾아가 독도의 영유권을 포기하고 황금어장을 팔아 넘기는 것을 골자로 한 한일간의 어업협정을 발효시키기로 한 대가로 막대한 돈을 받아먹었다. 일본의 재계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 재경부의 한 고위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한일어업협정의 체결로 막대한 이득을 보게 된 일본의 재계는 어업협정이 정식 발표된 즉시에 김대중의 해외은행 구좌에 수억 달러에 달하는 사례금을 넣어주었다 한다.

김대중은 집권후에도 광주살인마, 비자금도둑왕초 전두환, 노태우를 잘 보살펴주면서 그들로부터 막대한 돈을 뜯어내고 있다. 김대중은 전두환, 노태우의 비자금문제와 추징금징수를 무마시켜주기로 하고는 그들로부터 각각 2천억원씩의 사례금을 받았고 정치활동재개를 보장해주고 또한 엄청난 돈을 받아먹었다. 김대중은 지난 1월 추징금도 내지 않고 또 금고이상의 형을 받아 「전대통령의 예우」를 받을 수 없게 된 특등범죄자 전두환에게 외교관여권을 주어 방일행각을 하도록 한 대가로 5백억원의 사례금을 받아먹었다.  

심지어 김대중역도는 금융위기를 타개하기 위해서라는 구실로 「금모금운동」이라는 것을 벌여놓고 거기서도 막대한 돈을 착복하였다. 김대중은 국민들로부터 수집한 금붙이들 가운데 일반적인 금붙이는 금괴로 만들어 팔고 값비싼 금패물들은 그대로 외국의 보석상들에게 넘겨 돈벌이를 했는데 그 금액은 대략 2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예상된다.

인사는 곧 돈줄이었다. 역대집권자들에 의해 행해진 인사권을 이용한 돈벌이는 김대중의 「국민의 정부」하에서 더욱 번창해지고 있다. 김대중의 인사를 통한 돈 사냥은 주로 장남 김홍일을 통해 벌어지고 있다. 김홍일은 애비의 권세를 등에 업고 정치권은 물론 군과 검찰, 경찰의 인사권에까지 개입하여 돈벌이를 톡톡히 하고 있다. 장성별 한 개의 공정가격이 1억원이라는 것은 공개된 비밀이다. 김대중 부자가 군과 경찰인사를 통해서만 착복한 돈이 6백억원은 넘는다.

김대중은 친족은 물론 처가 족속들까지 발동하여 검은 돈을 긁어모으고 있다. 김대중의 여섯째 처남 이성호는 해외여행 알선업체인 「평화관광」을 경영하면서 김대중을 등대고 해외 특혜여행을 미끼로 여행자들로부터 막대한 자금을 걷어들이는 한편 유학시절 미국 에리모 대학과 조지 워싱턴대학원에서 친교를 맺었던 인맥들과 짜고 미국현지에 진출한 한국재벌업체들에게 이권을 보장해 준다고 하면서 막대한 돈을 뜯어내 김대중의 금고를 채워주고 있다.

김대중은 이형택과 이세작 등 처조카들까지 발동해 막대한 비자금을 긁어들이고 있다. 김대중의 처조카인 동화은행 영업1본부장 이형택은 금융계에 손을 뻗쳐 신탁통치로 인해 생사기로에 놓여있는 은행들과 종금사들을 살려주겠다는 담보로 수백억원의 비자금을 걷어들였다.

김대중의 둘째 처남 이경호의 차남인 이세작은 변호사의 간판을 걸고 각종 비리에 걸려든 정계와 재계의 거물들을 살려준 대가로 막대한 돈을 거두어 들였다. 김대중은 대통령후보 경선 당시 소유한 재산이 9억4천만원인 것으로 신고했고 대선 후의 재산공개 시에는 8억8천만원으로 6천 만원이 줄어든 것으로 공개했지만 지금 실제로 소유하고 있는 재산은 알려진 것만 해도 1조원이 넘는다.

김대중은 온갖 부정한 방법으로 뜯어낸 돈을 스위스와 싱가포르를 비롯한 외국은행들에 있는 자기의 비밀구좌에 입금시켜 놓았는데 그 규모는 10여억 달러에 달한다.  부정부패의 왕초 김대중 역도를 하루빨리 청산해야 한다. 그래야 사회 정치적 안정과 경제와 민생안정도 이룩할 수 있고 깨끗한 정치도 실현할 수 있다.

한국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선전국  주체88(1999)년 7월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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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나서야 한다]에서

저들이 노략질해간 부채를 우리가 떠 안았습니다. 자자손손 빚을 갚아야 하는 신세가 됐습니다. 160조의 공적자금, 또 다른 200여조의 국가채무, 100여조의 연기금을 마구 풀어헤쳐 놓고 그 돈을 노략질했습니다. 우리는 이 노략질에 대해 알아야만 합니다.

  저들은 돈을 풀어 가장 먼저 금융기관을 국유화했습니다. 은행에 빚을 진 600여 개의 대기업, 중견기업들을 국유화했습니다. 기존의 공기업이 405개입니다. 이 1,000여 개의 대형 기업들이 한 순간에 정부 소유가 됐습니다. 이미 이 나라는 국영공화국이요 사회주의 국가로 변신해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경영의 "경"자도 모르는 정치꾼들이 나가 연봉을 170%까지 올리고, 수당을 얼리고, 판공비를 수백 프로씩 올리고, 하청업체 및 조폭들과 야합히여 돈을 털어 갔습니다. 그리고 또 다시 공자금을 넣어야 기업이 산다며 떼를 쓰고 있습니다. 공자금을 통제하는 부서도 없습니다. 풀어헤친 공자금은 그의 추종세력에게, 알아서 챙겨가라고 내놓은 돈입니다.

  이걸 우리더러 갚으라 강요합니다, 세금을 올리고, 세무행패를 강화하고, 공공요금을 올리고, 거리마다 무인 카메라를 설치했습니다. 우리의 주머니를 털어 가는데 혈안이 돼 있는 것입니다. 전기료를 단 한번에 2배나 올렸습니다. 농촌 심야전기 시설비를 40만원에서 170만원으로 대폭 올렸습니다. 그리고 그 돈으로 북한에 전기를 준다 합니다.  

  기업들이 은행에 담보로 잡혔던 토지와 건물도 정부가 차지했습니다. 정부는 자산관리공사라는 대형 브로커 기구를 만들었습니다. 1,600명이나 됩니다. 이 브로커 기구가 토지와 건물을 헐값으로 인수하여 급매물로 외국에 내놓았습니다.  골드만삭스, 론스타. 리만브라더스, 싱가포르투자청 등 해외 브로커 업체들에 고물가격으로 마구 팔아치웠습니다. 그들은 웬 떡이냐 싶어 이들을 사서 곧바로 다른 외국기업들에 되팔았습니다. 더러는 3배, 더러는 5배의 가격으로 횡재를 했다 합니다. 더욱 기막힌 것은 외국 브로커 업체들이 자기 돈은 10-30%만 대고, 나머지는 국내 은행에서 빌려 가지고 샀다는 사실입니다. 돈을 빌려줘 가면서 외국인들에게 폭리를 준 꼴입니다. 왜 이런 짓을 했겠습니까? 정권에 급전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여의도의 60배에 해당하는 금싸라기 땅이 외국인 소유가 됐습니다. 2000년12월27일자 매일경제신문은 "웬만한 빌딩 치고 외국인 손에 넘어가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라고 보도했습니다. 이면계약의 존재에 대해서도 밝혔습니다.

  강남에서 가장 큰 건물인 "현대 I-타워", 서울시청 옆에 있는 "파이낸셜센터", "벽산빌딩", "아시아나항공", "힐튼호텔", SK 증권, 동양증권, 쌍용증권, 고려증권, 대우증권, 여의도 KTB 빌딩, 은석빌딩, 한효빌딩, 대한방적 빌딩, 금호그룹 신사옥, 광주은행 사옥, "시티타워", "현대중공업빌딩" 등, 서울에서 가장 큰 건물들이 외국인 소유로 넘어갔습니다.

이렇게 팔아 넘긴 돈은 두 동강으로 나뉘어 졌습니다. 공식계약서에 표시된 돈은 은행으로 들어갔고, 이면계약서에 쓰여진 돈은 저들의 주머니로 갔을 것입니다. 공식계약서에 잡힌 돈은 외환보유고로 잡혔습니다. 정부는 툭하면 외환보유고가 늘어났다고 자랑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잘난 외환보유고는 바로 이렇게 헐값에 팔아 넘긴 잔돈이었습니다. 이면계약서에 쓰여진 검은 돈이 더욱 클 수 있습니다.    

개혁이라는 허울좋은 이름을 내걸고 기업을 도륙질 했습니다. 빅딜이라는 생소한 낱말로 국민을 혼란시키면서 마음에 들지 않는 기업을 마음에 드는 기업에 합쳐 주었습니다. 워크아웃이라는 이름을 내세워 말을 듣지 않는 기업을 망하게 하거나, 빼앗았습니다. 빼앗은 기업은 식솔들에 나누어주었습니다. 기업의 살생부까지 만들어 가면서 겁을 주었습니다. 기업의 운명을 거머쥔 실세들에, 알아서 돈을 바치라는 신호였습니다. 기업은 앞을 다투며 저들에게 상납을 했습니다. 저들과 선이 닿는 연줄을 찾아 대표이사 자리에 앉혔습니다.  

  벤처라는 그럴듯한 명분을 이용해 사기도 쳤습니다. 청와대 식솔, 동교동 가신, 국정원, 조폭들이 총 동원되어 어린 벤처사장들과 사기 친 돈을 나눠 갖았습니다. 그야말로 난장판 놀이를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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