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클럽
 
 
작성일 : 10-03-08 20:49
USA 감사합니다
 글쓴이 : 요철주의
조회 : 6,959  

오늘 청계광장에서 625남침전쟁 사진전에서 촬영

추천 : 18

한글말 10-03-08 21:09
 
사진이 아주 깨끗하게 잘 나왔습니다.
그리고, '625남침' 이라 쓰신것 아주 잘 하신 겁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6.25남침'이라고 해야 하겠습니다.
전교조가 아이들에게 심지어 "6.25는 북침이요, 미국놈이 통일 기회를 망쳤다" 한답니다.
     
반공인 10-03-08 22:09
 
허허... 전교조를 허가한 정권은 누구입니까?
대한민국 정체성을 흔드는 반국가단체입니다!
전국교직원노조야 말로 현시대 대표적인 좌파단체입니다.
금강인 10-03-08 22:45
 
시의적절하게 좋은 것을 게시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종오 10-03-09 01:48
 
오늘 만난 어느 탈북 여인과의 대화에서......
미제와 그 괴뢰 리승만의 6.25 북침 전쟁도, 자신은 중국에 드나들고부터는 '김일성의 남침전쟁'이란 걸 알았으나, 지금도 북쪽 인민들은 6.25를 '미제의 북침전쟁'으로 모두 알고 있답니다.
     
강산 10-03-09 14:51
 
정말 불쌍한 북한동포들은 골수까지 세뇌되어있습니다.
더하다 못해
전교조라는 악질 들이 새하얀 아이들을 6.25가 북침이라고 전쟁을 미국이 냈다고 개구라를
쳐대며 세뇌시킵니다.
심심도사 10-03-09 04:09
 
김종오님!!!!
그게 세뇌의 효과라고 하더군요
예전 제가 시골 면사무소에 근무할 때 저희 부면장님께서 6.25당시 평양꺼정 다녀오신 분이셨었지요
김성주(김일성의 본명)가 북한에서 정권을 잡기 시작한 이후로 부터
어린애들을 육아원에서 키워야 한다는 미명아래
이미 세뇌는 시작했었다고 보시면 틀림이 없었노라고....
그분이 말씀하시는 걸 들은 적이 있습니다
사리원쯤 밀고 올라갔을 때 였다던가????
조그마한 어린애를 잡아왔었는 데
그 아이에게 물었답디다
너 애국가를 아느냐고????
그랬더니 그 아이가 하는 말 "애국가는 몰라도 김일성 장군노래는 잘 안다고...."
한번 해보라고 했더니 "장백산 줄기...." 하며 팔을 흔들며 노래 하더랍니다
"자칫하면 영내에 간첩을 키우겠다" 싶어서 돌려보냈었다는 이야기를 20대 초반에 들은 적이 있습니다
세뇌가 그래서 무서운 거라고 들었지요
     
반공인 10-03-09 07:43
 
북한 전주민들을 꼭둑각시로 만든 김성주 - 김정일 도당들은...
통일 후 준엄한 응징을 가해야 합니다.
그들은 지도자가 아니라 교주에 폭군입니다!!
십만원 10-05-25 22:34
 
좌빨들은..모조리....죽여야한다.
jochoy 11-09-10 15:56
 
저도 거길 혼자 가서 보았는데, 지박사님은 어쩌면 다니는데도 같고 생각과 느낌도 같나요? 저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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