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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의 대통령, 도둑질 해온 광주티켓 반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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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3-07-21 11:37 조회18,2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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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칙의 대통령, 도둑질 해온 광주티켓 반납하라 

 

대한민국의 한 광역시가 정부문서를 위조하여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이에 대해 문광부는 공문서 위조세력을 국기문란행위로 고발하겠다 하고 새누리당을 포함한 비-전라도 국민들은 창피하다며 광주사람들의 후안무치함에 치를 떨고 있다.  

이에 반해 전라도 사람들은 “잘못된 거 없다. 이왕 티켓을 땄으니 경사가 아니냐, 정부는 경사에 초 치지 말고 국익을 위해 협조하라”며 더욱 강하게 열을 올리고 있다. 대회유치에 앞장섰던 강운태는 "정부가 중요한 시점에 시장을 향해 음해된 자료를 배포한 것을 이해할 수 없고 개탄스럽다. 예산은 국회와 국민이 결정하는 것이고, 국회에서 법을 만들면 정부는 자동으로 지원해야 한다"며 목청을 더 한층 높였다.

도둑질한 행위가 정당한 것이며, 앞으로 국회가 나서면 정부는 따라야 할 것이라며 정부의 존재를 무시했다. 국회는 민주당이 좌지우지 한다는 뜻이다. 대한민국에 이런 집단이 존재하는 것이 참으로 불쾌하다. 광주인간들, 전에는 5.18로 전국민을 상대로 사기치더니, 이제는 국가문서를 위조하여 전세계를 상대로 하여 사기를 친 것이다.  
 


                   뒷짐짓고 이해득실 따지는 것이 대통령의 원칙인가? 
 

공문서 위조 사실을 대통령은 언제 알았는가? 원칙을 중요시하는 대통령이라면 그 보고를 받자마자 광주시장을 의법처리 시키고 광주를 대회유치전에서 기권시켰어야 마땅했다. 한 국가의 대통령이 되어가지고 ‘광주시가 장물을 가지고 국제사회를 속여 대회를 유치할 때까지 오랜 기간에 걸쳐 방치한 것’은 대통령이 저지른 국제적 수치다.  

정말로 마음속에 정의가 갈아 숨쉬고, 가슴속에 원칙에 대한 신념이 도사리고 있었다면 대통령은 이런 사실을 인지한 바로 그 순간 단 1분도 지체하지 않고 조건반사적으로 ‘광주의 대회유치전 포기’와 공문서 위조집단에 대한 조사조치를 명하는 동시에 FINA에 사과문을 발송했어야 했다.  

              도둑질해 온 수영티켓이 대통령에게는 귀한 선물인 것인가?  

그런데 이게 무엇이란 말인가? 도둑질한 장물로 획득한 광주티켓을 그대로 움켜쥐고 세계인들을 한국으로 유치할 것인가? 세계인들이 사기꾼들이 우글거리는 광주에 와서 무슨 일들을 당할 것인가? 광주인들이 세계행사를 내걸며 국회와 여론을 압박하면 정부는 고스란히 광주에 뒷돈을 대야 한다, 모두가 타도 사람들이 낸 세금이다. 광주의 인간들은 바로 이러한 심산으로 티켓을 두둑질한 것이다. 광주의 상것들 때문에 대한민국 전체의 체면이 추락하고 사회품위가 추락하고 분노에 따른 여러 가지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 광주 것들만 없어도 국민수명은 10년 이상 더 늘어날 것이다.  

                           대통령은 전라도 간신들을 내쳐라  

대통령은 1) 국기를 짓밟은 광주 것들을 의법처리하고, 2) 도둑질한 수영티켓을 즉시 반납시킬 것이며, 3) 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사과문을 써야 할 것이다. 이것이 국가를 살리는 길이요 대통령 스스로가 사는 길이다. 이리나라는 도둑질해서 사는 나라가 아니다. 5.18도 두둑질 한 것이다. 박근혜는 광주의 도둑질이 그렇게도 대견한 것인가?   

여기에 반항하여 광주-전라도-빨갱이 세력이 시위를 하면 온 국민이 나서서 막을 것이다. 한번은 치러야 할 전쟁이 아니던가? 박근혜는 지금 전라도 인간들에 둘러싸여 그들의 감언이설에 포로가 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광주 인간들이야 의례히 그런 인간들이지만 이들이 저지른 국가적 망신행위를 오랜 동안 방치한 대통령의 행위는 더욱 망신스러운 것이다. 이번에 큰사고를 친 것은 바로 대통령 자신이다. 대통령은 이번에 누구의 건의에 따라 이런 국제망신을 불러들였는지 상기하여 그 간신를 내쳐야 할 것이다.    

 

2013.7.21.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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