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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공불락의 성은 5.18이 아니라 지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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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9-02-13 23:42 조회9,70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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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공불락의 성은 5.18이 아니라 지만원이다

 

역사는 억지와 폭력이 쓰는 역사가 아니라 학문과 논리가 쓰는 역사다. 지금 5.18역사를 누가 쓰느냐를 놓고 폭력과 학문이 대결하고 있다. 이 세상 모든 역사는 폭력으로 쓰인 것이 없다. 폭력은 말한다. 지만원은 정신병자이고 그래서 지만원이 주장하는 것은 무조건 허위라고. 그런데 저들은 증명해야 한다. 지만원이 어째서 정신병자인지를. 증명할 길이 없는 것이다. 반면 지만원은 말한다.

 

1 북한특수군이 600명 왔고, 그와는 별도의 어린이-부녀자-노인들-사회 엘리트 들로 구성된 북한 인력이 광주로 왔다

 

2. 그 길은 다 뚫려 있었다

 

3) 그들은 총으로 싸우러 온 것이 아니라 전라도와 국가 사이를 이간하여 손 안대고 코를 푸는 전략을 구사하러 온 것이다.

 

이에 대해 저들은 반론을 펼 수 있는 논리도 증거도 없다. 게임은 이로써 끝난 것이다. 아무리 언론들이 지랄들을 해도 지만원은 그냥 웃는다. 언론 기자들이 구더기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신경 쓸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저들은 이렇게 마녀사냥을 하면 지만원이 병 걸려 죽을 것으로 생각하는 모양이다. 왜냐 하면 그 강하다는 미국의 매카시도 빨갱이들과 무개념한 대다수 시민들의 비난을 이기지 못해 정신병자가 되었던 위대한(?) 역사가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애국자였다는 사실은 그가 죽은 이후 남들에 의해 증명됐다. 그러면 그의 가족들은 명예라는 겉껍데기만 움켜쥐고 살아야 했다는 말인가?

 

아니다. 나는 제2의 비참한 매카시가 될 수 없다. 나는 빨갱이 떼들이 지금처럼 수십 년 동안 공격해도 정신병에 걸리지 않는다. 팩트가 있고 신념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팩트를 받아들이는 엄청난 국민이 세력화돼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내가 공격을 당해 곧 쓰러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이 막대한 노이즈를 오히려 즐긴다. 그 노이즈가 한 순간의 물거품에 불과한 것이고, 거짓으로 일구어낸 거품이라는 사실을 이미 터득해서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지난 18년 동안이나 노숙자담요와 함께 쌓아온 역사적 기록은 그 누구도 거역하거나 지울 수 없는 노-터지 성역이다. 저들이 쌓은 성은 팩트가 전혀 없이 단지 허위와 세도에 의한 억지들로 쌓은 것이지만 나와 노숙자담요가 쌓은 성은 인류의 역사를 기록하는 상아탑이기 때문이다

 

 

Impregnable Fortress Is Not The May 18th But Jee Man-Won

 

History is a record that has been written not by unreasonable obstinacy and violence but by scientific learning and logic. As to the matter on who is to write the May 18th history, violence and scientific learning are confronting with each other. There is no history in the world which was written by violence. Violence says that, Jee Man-Won is a mental patient, so everything that Jee Man-Won contends for is unconditional fallacy. But they have to prove it, and they don’t have any means to prove why Jee Man-Won is a mental patient. On the other hand, Jee Man-Won says;

 

600 North Korean special troops had come down, and apart from them, North Korean manpower which were composed of children, women, old persons and elites of the society had also come down to Gwangju.

 

2. All the infiltration roads were opened up.

 

3. They came down not to fight with their guns, but to carry out a strategy of blowing their nose without touching it(subtle tactical trick) by alienating Jeolla province from the State.

 

About this, they don’t have any logic or proof with which they can put forward a counter-argument. By this fact, the game is over. However much mass media are going crazy against it, Jee Man-Won just laughs it away. Because reporters of journalism are only the likes of maggots, they are not worthy of paying any attention. Perhaps they seem to think that Jee Man-Won would get sick to death if they keep doing witch hunting like this. It is probably because there was a great(?) history that J. R. McCarthy in America became a mental patient being unable to overcome the criticism from the Reds and majority of people who had no conception. It was proven by others after his death that he was actually a patriot. In this case, had his family have to live on only holding tight the outside crust of honor?

 

No, I would not be a miserable 2nd McCarthy. I don’t get mental disease even if packs of the Reds attack me for tens of years because I have facts and conviction, and also because so great number of people who accept the fact have grown to an influential power. Some people may think that I would soon fall down being hit by attacks, but I rather enjoy this enormous noise. It is because I’ve come to comprehend that the noise is merely a momentary water bubble which they made with falsehoods. The historical record which I have heaped up for the last 18 years with Nosookja Dahmnyo is a sanctuary which nobody is allowed to touch to oppose to or erase it. It is because, though the castle which they built has no fact at all but was built with unreasonable obstinacy of falsehood and forcible power, the castle which I and Nosookja Dahmnyo built is an ivory(academic and scientific) tower that has the records of human history.


2019.2.13.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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