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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과 위장광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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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9-01-13 23:53 조회6,5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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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태경, 법적 책임 물을 것

 

하태경이 국회 안에서는 물론 국회 밖인 페이스북에서까지도 지만원은 꼴통-비정상-사기꾼으로 모욕했다. 이는 허위사실 적시이고 모욕이다. 하태경을 소송할 수 있는 자료는 아래 자료다.

 

지씨는 꼴통 정도가 아니라 정상이 아닌 사기꾼”...하태경, 지만원에 직격탄(페이스북)

http://news.g-enews.com/view.php?ud=2019011107082852034e4869c120_1&md=20190111071943_K

 

“지씨는 꼴통 정도가 아니라 정상이 아닌 사기꾼”...하태경, 지만원에 직격탄

 
       
 

기사입력 : 2019-01-11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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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지만원은 꼴통정도 아니라 사기꾼에 불과하다.”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은 지난 10일 ‘5·18의 북한 특수부대 개입설’을 주장하고 있는 지만원씨를 ‘사기꾼’으로 맹비난 했다.
 
  자유한국당은 지씨를 5·18 진상규명 조사위원으로 추천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김진태 의원의 사과도 요구했다. 김진태 의원은 “지씨를 한국당 조사위원으로 추천해야 한다”고 말해 당내에서 논란을 일으켰다.
 
  하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씨는 꼴통 정도가 아니라 정상이 아닌 사기꾼”이라며 “지씨가 발표한 ‘광수’ 중에 탈북자가 54명 들어가 있다. 완전히 날조다”라고 비판했다.
 
 
  누리꾼들은 "태극기부대가서 활동하면 좋은데" "아직도 저런주장을 하다니 이해 안돼" "자유한국당 입장은 뭔가" "김진태 의원도 한심"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하태경이 이끌고 소송에 내보낼 탈북자들은 아래와 같이 보도됐다.

1. 황장엽

2. 강철환

3. 김성민

4. 김영순

5. 김용화

6. 안명철

7. 안찬일

8. 이민복

9. 이순실

10. 임영선

11. 장진성

12. 정광일

13. 최주활

비공개 2

 

위 명단에서 특기할만한 사실이 있다. 7번 안찬일은 내가 광수로 지정한 바 없다. 이 사람에게 의심스러운 것이 매우 많아 열심히 찾아봤지만 광주 현장사진들에서 찾지 못했다. 그런데 이 자가 무슨 이유로 나를 상대로 고소를 한다는 말인가? 이 자체로 이 자의 정체성이 심히 의심스럽게 됐다. 이자는 먼저 지만원을 공격하고 싶은 마음을 확실하게 가지고 있다는 점을 드러낸 것이다.  위장 애국자인 것이다. 고소하면 내게 무고로 걸린다. 안찬일은 광수로 지목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광수라고 실토했다. 동료탈북자들이 광수로 지목되자 자신도 역시 광수라는 것을 잠재의식 속에 체험적으로 몸에 배여있으므로 자기도 모르게 자신이 광수임을 무의식적으로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그 다음 정진성이다. 장진성은이미 나를 상대로 민형사 양면으로 소송을 해서 재판을 받고 있는 중이다. 민사소송은 가처분사건에서 종결됐고, 형사는 병합된 다른 사건들로 인해 아직도 진행중이다. 그런데 이 이 사람이 왜 이중으로 또 소송을 한다는 것인가? 일사부재리 원칙이 있다는 사실 정도는 알 것인데, 그래도 집단에 끼어 소송에 나서는 것은 안찬일과 함께 심리전을 수행하려고 나선 것으로 보인다.

 

만일 장진성이 나에게 소송을 걸지 않았다면 그는 지금까지도 김일성종합대학 출신, 통전부의 대남 문화공작요원, 아름답고 눈물겨운 탈북스토리, 애국시인 등의 거창한 명함 제목들로 화려한 프리마돈나의 생활을 즐기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로부터의 고소를 이겨내기 위해 그를 분석했다. 그리고 밝혀냈다. 그는 거짓의 화신이었다. 앞의 이력 모두가 거짓이라는 것을 밝혀낸 것이다. 자화자찬 같지만 참으로 위대한 탐구였다. 아마도 그는 이전처럼 프리마돈나의 화려한 생을 이어갈 수 없을 것 같다.

 

장진성에 대한 얼굴분석, 황장엽에 대한 얼굴 분석은 이미 “5.18영상고발에 출간돼 있다. 인터넷에도 다 떠 있다. 그 정밀한 분석을 부인하는 사람 거의 없었다. 나머지 사람들에 대해서도 이 두 사람처럼 정밀분석을 하여 인터넷에 차례로 내놓을 것이다. 많은 국민들이 그 분석에 감탄하면 위에서 경거망동한 탈북자들은 우리 사회에서 생활하기 매우 어려워 질 모양이다. 

 

이번 기자회견으로 하태경은 '걸레는 빨아도 걸레'라는 진리를 다시 한 번 증명해 주었고, 탈북광수들 역시 트로이목마라는 그간의 짐작을 사실로 증명시켜 주었다. 이들에게 두 가지만 말해주고 싶다.

 

1. 탈북자들은 문재인에 아부할수록 징그럽고 역겨운 배신자로 취급한다. 이에 더해 그들을 보호할 수 있는 유일한 잠재세력인 태극기 국민들로부터는 위장간첩(?) 정도로 경원시 당할 수 있다. 이번 경거망동으로 인해 그들은 탈북자 전체를 무서운 함정으로 몰아넣고 말았다. 이 사람들로 인해 탈북자들을 믿어주고 도와줄 국민이 좌-우 그롭 모두에서 고갈되었을 것이다.  “역시 탈북자들은 믿으면 안돼이런 정서가 태극그 세계에 폭발할 것이다. 이렇게 되면 하태경은 당신들을 보호해 줄 수 없다. 당신들은 하태경의 소모품으로 전락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2. 나에게 명예 훼손혐의가 인정되려면 지만원이 허위시실인지 분명하게 알면서도 당신들을 광수로 지정했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증명해야 한다. 나는 내 홈페이에 올린 50여명의 얼굴들이 탈북자인지 조차 몰랐다. 영상전문가인 노숙자담요 팀이 분석해 주었고, 그 분석 내용이 너무나 경이로워 그것을 믿었기 때문에 게시한 것이다. 믿는 것은 평가이고 평가는 명예훼손 대상이 아니다. 탈북자들을 경계하고 의심하는 것은 국민의 도리다. 나는 서울광수들이 간첩일 수도 있다는 이유로 2015.10.30. 국정원에 정식 신고했다. 그런데 이런 나를 어떻게 허위사실인지 뻔히 알면서도 그들을 광수로 지정했다"고 주장할 수 있겠는가? 나는 그들이 왜 광수인지, 전문적인 얼굴분석 기법에 의해 게시할 것이다. 이에 대해 당신들은 노숙자담요의 그 분석이 왜 틀린 것인지, 왜 범의를 가지고 한 것인지, 증명해 내야 한다. 무조건 이나라 주장한다고 해서 아니어질 수는 없는 것 아니겠는가?

 

결국 당신들은 빨갱이 하태경에 이용당하는 부나비 즉 소모품이 될 모양이다.

 

12defectors.jpg

 

2019.1.13.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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