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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으로 다스려야 할 나라(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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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vergreen 작성일17-02-17 09:29 조회4,9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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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도 자꾸 하면 진실이 되는 법. 세뇌공작은 어릴수록 뇌리 깊숙이 병이 들어 DNA 마저 변질 시킬 정도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어리고 젊을 때 스승이나 선배가 한 인간의 세계관을 형성하는데 있어 소름끼칠 정도로 지대한 영향력을 미친다. 러시아 공산당의 창시자인 블라디미르 레닌은 “나에게 한 세대의 젊은이를 달라. 그러면 세상을 바꾸겠다”고 하였다.


젊은이들에게 심어주는 세뇌 학습이 가장 효과적이고 무서운 것임을 잘 알고 있었던 레닌의 생각처럼 김일성은 전쟁 도발과 무수한 테러를 행하여도 답보 상태인 대남 공작의 패턴을 바꿨다. “우리에게 동조하는 의원으로 의회를 장악하라. 법조계에 김일성 장학생을 양성하고, 기업체에 노조를 결성하라. 초, 중고등학생을 세뇌시킬 교원노조를 설립하라.”했던 것이다.


 2016년 11월 16일 국가 원로 애국포럼에서 전 안기부장 권영해가 “1965년 김일성은 비밀교시를 하달하여 남한 공산화를 위한 통일전선 형성 전략을 진행시켰다.”고 밝히면서 “그 후 40여년이 지난 노무현 정부 때 북한의 선전부부장이 ‘통일만 안 됐을 뿐 남조선 적화는 이미 다 끝났다’ 고 북한의 전역을 돌면서 자신 있게 선전 하였었다”고 말했다.


어릴 때부터 전교조등의 민족주의적이고 친북적인 학습에 길들여진 상태로 대학에 가서 동아리 선배들에게 민족해방주의, 민중민주주의 같은 민중사관을 세뇌 받아 주사파들이 된다. 아는 만큼만 보인다고 사상적 편견에 의해 일찌감치 뇌의 회로를 훼손당하여 자본주의를 반대하고 반미와 반일을 민주화 투쟁정신으로 알고 사는 위수김동 사이보그전사로 활동하게 되는 것이다.


소위 이들 김일성 장학생들은 어릴 때부터 잘 길들여진 전사들로서 사회민주주의 이념과 친북 정서로 무장하여 정계와 법조계, 교육계와 문화계, 언론계, 군, 경, 심지어 국정원, 청와대까지 침투하여 광우병시위를 주도하고 세월호 사건을 주도하고 박근혜 탄핵을 주도하고 있다. 경제의 승리자는 박정희였지만 이념의 승리자는 김일성이라고 할 수 있다.


과거 현명한 지도자들은 국가를 이끌어 가는 동안 반국가 활동을 하는 자에게는 가차 없이 국가보안법을 적용시키는 지극히 타당한 통치를 하였다. 그로 인해 나라의 질서를 잡았으며 분단 된 위험한 조국을 북괴의 전쟁 도발과 무지막지한 테러 속에서도 지켜 오며 번영시켰다. 그들의 애국적 신념과 추상같은 국가관이 있었기에 경제발전의 틀을 짜서 밀고 나갈 수가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좌익이 판을 치는 영화계가 끊임없이 친북적, 반국가적, 혹은 반미적 영화를 생산해내어도 누구도 구속되지 않는 세상이 되어 있다. 오히려 그런 불온한 생각을 가진 인물을 열거한 소위 문화계 블랙리스트 명단 작성은 통치 상 당연한 것인데도 조금만 연루되어도 장관까지 구속시키는 친북사회주의 혁명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이명박과 박근혜의 무능에서 빚어진 일이다.


청소년에게 검정교과서가 세뇌의 장이지만 일반인에게 반국가 관을 조장하는 데는 영화나 드라마만큼 좋은 게 없다. 영화 ‘괴물’이나 ‘웰컴 투 동막골’에서 감독이 미국을 어떻게 그렸는지 영화의 재미에 몰두한 관객은 잘 모른다. 5.18사태를 그린 ‘화려한 외출’은 북한과 좌익의 거짓 책동으로 악랄하게 묘사하였고 노무현을 미화한 ‘변호인’은 공산주의자 교사들을 억울한 피해자로 묘사하였다.


웃기는 세뇌의 일례로 김대중이 노벨평화상을 수상할 무렵 그 수상과 축하를 TV방송에서 1초 자막으로 사이키델릭 처럼 번쩍하고 사라지기를 몇날며칠 반복하였다. 그때 국민들은 드라마를 보다가도 뉴스를 보다가도 뜬금없이 번쩍 나타났다 사라지는 ‘노벨평화상 수상’이라는 글자를 보았다. 처음에는 환시작용이나 방송사고인 줄 알았다. 좌익들은 그렇게 김대중의 업적을 국민의 뇌리에 심었다.


최순실 사태를 빌미로 야당과 언론이 야합하여 웰빙 빨갱이 민노총이 주도하는 촛불시위를 획책하고 있는 지금, 3년 전 수학여행 가다 참사를 당한 세월호의 상징으로 만든 노란리본을 시위현장 곳곳에 걸어놓고, 수 십 년 전에 고문치사 당한 박종철 군의 아버지가 박근혜 탄핵 연단에 올라가 연설을 한다. 30년 전 전두환정권과 박근혜정권을 연루시키는 연출을 하는 것이다.


촛불시위가 빨갱이 시위라는 증거는 시위현장에서 “양심수 이석기 석방하라”고 외쳐댄다는 것이다. 이석기가 누군가? 그는 북한이 남침하면 때를 맞추어 후방에서 국가의 주요 기관을 폭파 혹은 마비 교란시켜 적화통일을 도울 RO(혁명조직)를 조직하여 활동하는 중에 구속 된 빨치산이다. 이것이 바로 이념을 색깔론이라 치부하는 한국 좌익의 진면목이라 할 것이다.


악마의 언론은 그 촛불 현장을 국민민심이라 선동한다. 이 나라 언론 95% 이상이 좌경화 되어있는 지금, 최순실사태 공작에 고영태와 사전 야합하여 ‘최순실게이트’를 일으킨 조선과 가짜 테블릿pc를 생산한 jtbc의 활동에 고무 된 북한은 남조선의 양심적 언론이라고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는 지경이니 국민들은 뭘 알고서 촛불시위에 동조하여야 할 것이다.


북괴와 중공의 충실한 개가 되어 사드배치를 반대하는 북정권의 아바타들은 박근혜 탄핵을 제물로 체제전복의 길을 나섰다. 자신과 가족들이 살고 있는 땅이 어딘 지도 모르고 미쳐 날뛰고 있으니 10억 볼트 벼락이 뒤통수를 때리기 전에는 정신 차리기 힘 든 나라다. 제 2의 박정희든, 미륵 정도령이든, 파티마의 마리아든 그 벼락을 누군가 작동해 주기를 빌어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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