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불씨 다시 살리기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세월호 불씨 다시 살리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6-12-29 10:00 조회7,801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세월호 불씨 다시 살리기

       
                     
    자로의 황당한 의혹: 한국군 잠수함과 세월호의 충돌 

세월호 침몰에 대한 네티즌 수사대 자로가 있는 모양이다. 이 단체가 요사이 황당한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세월호가 해군 잠수함과 충돌했다는 것이다. 군은 절대 부정했지만 박원순이 나서서 특조위를 재구성하자고 나섰다. 한국사회를 끝없이 교란시키고, 빨갱이들에 국고를 퍼주게 하려는 꼼수로 보인다 

자로가 침몰 원인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으니, 이제 나도 그 반대편에 선 의혹을 제기해 보겠다. 자로의 의혹은 황당한 의혹이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침몰 당시부터 가져왔던 아래의 의혹은 합리적인 의혹에 속할 것이다  

                  나의 합리적 의혹: 세월호는 북한 전문가들의 공작 결과  

나는 세월호 침몰 당시 빨갱이들이 곧 시체장사 할 것이라는 예측을 말했다가 대한민국을 새빨갛게 뒤덮고 있는 빨갱이들로부터 무자비한 집단공격을 당했다. 북한의 공작 의혹을 제기하는 것보다 더 시급한 것이 시체장사에 대비하는 것이었다  

             2014331일 북한 잠수함 인천으로 급히 공작조 침투시켰을 것 

2014321, 북한이 백령도로부터 인천 앞 섬에 이르는 NLL 전 구간을 사격구역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나는 이를 북한이 바로 이날 잠수함을 남파할 것이라고 해석하였고, 이를 최근글에 올렸다. “오늘 북한 잠수함이 공작하러 내려오니 대비하라는 메시지였다  

http://systemclub.co.kr/board/bbs/board.php?bo_table=board01&wr_id=8085&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C0%E1%BC%F6%C7%D4+%BB%E7%B0%DD%B1%B8%BF%AA+%BF%C0%B4%C3&sop=and  

세월호 사고가 나던 416일부터 조각 조각 나오는 보도를 보면서 나는 북한이 공작 기술자들을 잠수함에 태워 인천지역으로 보내 세월호가 침몰할 수밖에 없도록 공작을 하였다고 확신했다. 이러한 가정 하에 보도 내용들을 모두 맞추어 보면 침몰과 대량피해가 잘 기획된 정밀공작이었음을 많은 국민들이 인지할 수 있을 것 같다.

                                         천안함 폭침에서 얻은 결론  

천암함은 2010326일 발생했다. 이 폭침사건 역시 북한이 저질렀다. 북한의 공작은 그 이전부터 예견돼 있었다. 20091110, 북한 고속정 1척이 우리 해군에게 포를 쏘았다가 역으로 대파당하고, 검은 연기를 내뿜으면서 북으로 예인돼 갔다. 북한은 이 수모를 천배백배갚아주겠다고 분노를 표했다. 북한은 반드시 보복을 하는 DNA를 가지고 있다 

북한은 곧 작전을 개시했다. 2010125일부터 329일까지 2개월 이상에 걸쳐 백령도와 대청도 동부지역 NLL 인근 해상을 해상사격구역으로 설정한다고 공표했고 여러 차례에 걸쳐 포 사격을 했다. 그 결과 어선들은 물론 우리 해군함정도 그 지역에 얼씬도 하지 못했다. 잠수함을 장기간 이 지역에 운행하겠다는 뜻이었다. 수많은 어선들이 다니면 잠수함이 쉽게 발견된다 

그리고 2010326일 천안함이 폭침됐다. 북한이 지정한 사격기간 마감일인 329일을 3일 앞둔 날이었다. 천안함 폭침은 해군 제2함대 사령부 작전참모부에 암약하는 작전장교와 북한과의 협력에 의해서만 폭침될 수 있었다. 작전 시스템 상 천안함을 북괴 잠수함이 기다리고 있던 지역으로 저속 항해하게 한 것은 2함대 작전팀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밖에 볼 수 없다. 북한은 사격기간 2개월 2일 동안 백령도 부근을 정찰하면서 공격지점과 공격방법을 연구했던 것이다 

                             세월호는 남북 빨갱이들의 합동 공작  

세월호가 폭침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폭침 이후 일부러 탑승자를 많이 희생시키려 했던 것으로 보이는 행동들, 그 이후의 수사과정, 이를 먹이 삼아 빨갱이들이 준동해서 세월호특별법을 만들어내고 세월호 유가족을 제25.18유공자 수준으로 대우받게 한 사실, 빨갱이 집회에는 어김없이 나타나는 세월호 무리들의 행동 등을 모두 엮어 보면 세월호는 남북이 합작한 공작물이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2016.12.29.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190건 185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8670 새해를 맞으며, 모든 회원님들께, 지만원 2016-12-31 7299 339
8669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의 의미 지만원 2016-12-30 7441 400
8668 스스로 인명진 올무에 묶인 코미디 새누리당 지만원 2016-12-30 6668 263
8667 아래 청주유골 전단지, 오늘부터 활용하십시오 지만원 2016-12-30 5904 244
8666 지만원과 예레미아 (비바람) 댓글(2) 비바람 2016-12-30 5483 254
열람중 세월호 불씨 다시 살리기 지만원 2016-12-29 7802 389
8664 지만원에 폭행당했다고 고소한 5.18남녀 지만원 2016-12-28 7634 421
8663 항소이유서(서울중앙지밥법원장 상대의 민사소송) 지만원 2016-12-28 5454 217
8662 국가반역 끝이 없다. 방어에서 공세로 전환하자 지만원 2016-12-27 8498 383
8661 충격과 경악! 대통령 경호도 못하도록 입법 발의 됨! 현우 2016-12-27 7623 263
8660 천지차이로 갈라진 태영호와 박승원의 운명 지만원 2016-12-27 8733 274
8659 태극기 든 집회는 비정상집회라는 MBN, 묵과할 수 없다 지만원 2016-12-26 7103 292
8658 싸가지 없는 MBN 방송직원 태도에 국민분노!(현우) 댓글(2) 현우 2016-12-26 6471 279
8657 심우정-이영남 검사의 5.18수사 관점 지만원 2016-12-26 5844 233
8656 친박 새누리당 쪽박차게 생겼다 지만원 2016-12-26 7483 340
8655 성탄절에는 붉은 노래를 불러야 하리(비바람) 댓글(3) 비바람 2016-12-25 5719 208
8654 세월호 사고가 기획살인이라는 20가지 이유!(현우) 댓글(1) 현우 2016-12-24 8480 282
8653 싸움닭 박영선은 고영태의 입이 두려웠다 (만토스) 만토스 2016-12-24 7534 352
8652 빨대인생이 유발한 국가적 기회비용 지만원 2016-12-24 6407 289
8651 역사란 ? (Long) 댓글(7) Long 2016-12-24 5169 166
8650 국회개혁 시급하다. 우리가 살기 위해서..(路上) 댓글(4) 路上 2016-12-23 4930 172
8649 12월 정국의 정리 지만원 2016-12-23 6944 284
8648 하태경 인명진, 한번 빨갱이 영원한 빨갱이 지만원 2016-12-23 9122 389
8647 청주유골 430구는 북한특수군 유골 지만원 2016-12-23 13700 343
8646 새누리 비대위원장 인명진의 빨간 이력서(만토스) 만토스 2016-12-23 6031 248
8645 태극기 안 든 촛불은 빨갱이 집단! 지만원 2016-12-19 10300 485
8644 성골 행세하는 전라도로부터 벗어나는 길 지만원 2016-12-19 9555 469
8643 전교조 합법화 법률안 살포시 국회 입법발의 되었습니다 (현우) 현우 2016-12-19 6064 204
8642 jTBC가 빠진 최순실 타블렛PC 전쟁이 가관이다 (만토스) 댓글(2) 만토스 2016-12-19 6269 268
8641 태극기 시위대는 국회로 진격하여 점령해야 한다 (비바람) 댓글(1) 비바람 2016-12-19 5524 238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