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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문시장도 누군가 방화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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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6-12-01 16:39 조회7,4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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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서문시장도 누군가 방화했을 것

 

11월 30일 새벽에 발생한 대구 서문시장 화재는 방화의 가능성이 있는 것 같다. 왜냐하면 지난 11월 26일 박사모 수백명이 서문시장에 가서 상인들과 함께 박근혜를  지키자는 시위를 벌였다. 이에 불만을 품은 어느 빨갱이가 기술적으로 방화를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 그러한 생각이 더욱 더 드는 것은 오늘 오후 3:15분, 구미 박정희 대통령 생가도 방화됐기 때문이다. 방화로 인해 대통령 영정이 있는 추모관이 모두 소실됐고, 추모관 옆 초가 지붕도 일부 소실됐다고 한다, 현장에서 의심되는 사람을 붙잡았는데 나이 40-50대라 한다.

빨갱이들이 마치 자기들 세상을 만난 것처럼 발광들을 하고 있다. 경찰은 이러한 범죄행위에 용공 관련성을 마음에 두고 미리 대비해야 할 것이다.

 

2016.12.1.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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