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지금, 죽느냐 사느냐의 기로에 서다 (만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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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만토스 작성일16-10-01 10:26 조회5,841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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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북한에 망하느냐 살아남느냐 기로에 서다
21세기 야만 국가, 중국의 한국에 대한 공갈협박
중국이 한국의 사드배치 최종결정에 거침없이 엄포를 놓는다. “사드배치를 즉각 중지하라, 사드배치는 중국을 포함한 역내 국가의 전략 안보 이익을 심각히 훼손하며 지역 전략 균형을 파괴할 것이다, 중국 측은 이에 대해 결연히 반대하며 국가 안전 이익과 지역 전략 균형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조치를 위할 것이다” 이것은 중국 외교부의 강력한 엄포인데, 또 다른 중국의 관영 매체 신화통신은 이렇게 공갈협박으로 대한민국을 농락한다. “사드배치로 한국의 앞길에는 곳곳에 불구덩이가 생겼다”
북한 핵과 미사일 개발에는 그토록 미온적이며 교활한 늙은 여우 행적을 보이면서 유엔과 세계 각국을 희롱하는 중국이, 북한 핵이 완성되고 전략무기로 배치될 경우 대한민국이 처할 죽음의 위기에는 전혀 알 바가 아니라는 자세로 일관한다. 한 마디로 중국은 대한민국이 북한의 세습독재 살인폭력집단의 핵무기 앞에 무릎을 꿇고 항복하라는 말을 한국의 사드배치 반대로 표현하고 있다. 한국의 사드배치가 중국의 안전에 대체 어떤 위협이 된다는 뜻인지 부끄러워 제대로 설명은 못하면서도 그저 반대한단다.
깡패 조폭국가 중국과 북한의 추악한 모습
핵무기와 미사일로 완전무장한 일당독재 공산주의 중국은 20세기 초 세계가 식민지 전쟁으로 광란을 일으켰을 때 지리멸렬한 불행했던 과거의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21세기 오늘에야 무력을 앞세워 주변국은 물론 세계열강에게 무력으로 거침없이 시위하고 있다. 그 야만적 무력시위의 발아래 대한민국이 지금 짓밟히려는 처지에 놓여 있다. 중국은 천안문사태에서 인민의 자유와 기본적 인권을 포기한 잔인무도한 독재체제임을 온 세계에 선포했고, 지금도 그 야만적 역사로부터 한 발짝도 개선되지 않고 있다.
그런 중국이 군사동맹을 맺고 공산주의 체제를 지켜 주었던 비극적인 땅이 바로 북한 김일성 악마집단이다. 6.25 남침전쟁에서 한반도 통일을 영원히 막아 버렸던 중국이 지켜 준 김일성 공산주의 체제는, 중국이 자유민주주의로 변하지 않는 한 절대로 자유화 될 수 없는 지옥의 땅이다. 중국이 북한 핵과 미사일 개발에 말장난으로 제재를 이야기하면서도 뒤로는 각종 경제적 지원으로 북한체제를 지탱해 주고 있으면서, 한국 내에 사드배치 결정에 놀란 토끼마냥 날뛰는 모습은 바로 그들의 한반도 적화음모를 들켜버린 도둑의 형상이다.
중국은 대한민국이 북한 핵에 항복하기를 바라고 있다
중국에도 북한 김정은 악마집단에도 진정한 인권과 자유는 없다. 모양만 학자요 언론이지 모두 일당독재체제 하에 복종하는 노예와 같은 인간들로 가득하다. 중국의 양심이자 민주화 상징 류 샤오보가 노벨평화상에 지명되고도 시상식에 못 갔었던 지옥의 땅이 중국이다. 3대 세습살인독재 체제 북한은 그 아수라장이 말로 더 이상 표현할 필요가 없다. 미안한 평가인지 모르지만, 지금 중국인들은 의식주 해결만 주어진 한정된 자유 하에 놓인 가축들과 별 다를 것이 없고, 북한 인민들은 김정은 족속들에게 사육되는 개와 돼지들이다.
그런 야만적 독재 체제 하에서 국민들의 선거에 의해 권력을 위임 받지 않은 독재자들은 국가우선주의라는 구호를 내걸고 무력을 앞세워 자국민들은 물론 인접 국가들에게까지 공갈협박을 일삼는다. 중국과 북한이 그 추악한 모습을 여지없이 보여 주고 있다. 중국은 21세기 오늘 날 덩치만 큰 야만국가의 모습을 여지없이 만천하에 보여 주고 있다. 대한민국이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자위적 방어무기인 사드배치를 반대하는 중국은, 우리가 만일 핵무기를 보유한다면 과연 무슨 말과 행동으로 대한민국을 죽일 듯이 달려 들 것인가?
박근혜 대통령, 살아 남으려면 내외부의 적을 물리쳐야
박근혜 대통령의 사드배치 결단이 절대로 흔들리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중국과 북한의 공갈협박에 굴하여 흔들리면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미 죽은 목숨이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파멸했다는 의미가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은 지금 어느 정도 독재자의 모습을 갖춰야 할 중차대한 시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자기 죽을 줄도 모르고 방어무기인 사드배치를 반대하는 종북좌익 혹은 반 대한민국 단체나 개인의 목소리는 여지없이 잠재우고, 중국과 북한 음모를 만천하에 폭로시키겠다는 결연한 자세로 사드배치를 묵묵히 강행해야 합니다.
중국과 북한에게 적화되지 않으려면, 당장에 국가우선주의 체제로 대한민국이 변해야 합니다. 가면 쓴 역적들의 민주화 구호에 대한민국이 무참히 죽어 가고 있습니다. 민주화와 인권 주장이 진실 된 것이라고 할지라도, 나라가 망하고 자유민주주의가 사라지면 누구에게 민주화와 인권을 주장할 것인가? 대한민국이 적화된다면, 국민들은 중국과 북한의 인민들과 같은 개와 돼지 신세가 됩니다. 대통령은 지금 국가와 국민을 살리기 위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야 합니다. 이상.
2016. 10. 1. 만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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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민주화는 김대중이 주장한 거라서 개인적인 생각은 언급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원칙적으로 민주주의를 표현해야 맞는 것입니다 민주화=깽판화 저는 이런 단어가 떠오름니다 아뭏든 좋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