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양승오, 이용식 건국대 의대 교수(최성령)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제2의 양승오, 이용식 건국대 의대 교수(최성령)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성령 작성일16-10-09 18:08 조회5,565회 댓글1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사드배치 반대의 극렬한 시위에 이어


또 하나의 뇌관
(雷管)이 터졌다.

農民이라는 백남기가 근 일 년만에 사경(死境)을 헤메다가 죽었다.

그는 경력으로 보아 농민이 아니고 "농민운동선동가"가 맞다.

대학에서 세 번을 제적(除籍) 당한 전형적인 운동권 주체사상파이다.

야당과 그를 추종하는 세력은

물 만난 고기가 되어 축제(祝祭)를 벌이고 있다.

마치 리오카니발을 보는 것 같다.

소위 "시체장사"를 또 시작하는 것이다.

https://youtu.be/ee4LjzHrnIg

그의 죽음이 물대포에 의한 것이라며

그들은 부검(剖檢)을 반대하고 있다.

부검은 死因을 가리는 현대의학의 한 分野이다.

그것을 하면 금방 그 원인이 드러나며

물대포가 맞다면 국가의 사과를 당당하게 요구하면 된다.

이런 과학적인 방법을 거부하고

무조건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有利함만을 고집하는가?

여기에 맞는 속담이 있다.

"제 논에 물대기(我田引水)"

천만다행하게도

그의 죽음을 유추(類推)할 수 있는 동영상이 몇 개가 있다.

그 영상을 보고 그의 죽음을 추적해 본다.

  1. 백남기는 경찰차를 매단 밧줄을 붙잡고 물대포를 맞는다.

  2. 홀연히 나타나 침착하게 물대포에 다가간다.

     그것은 마치 물대포를 쏘아 달라는 注文 같다.

  3. 물대포가 발사되자 본능적으로 물을 피하려 고개를 숙인다.

  4. 물대포의 수압에 의하여 불가항력으로

    밧줄을 의지한 채 뒹굴며 쓰러진다.

  5. 뒤로 넘어지며 뒷머리를 땅에 부딪치는 장면은 보이지 않는다.

  6. 구호(救護)자들이 나타나 백남기를 부축하여 옮기려 한다. <!--[endif]-->

https://youtu.be/V1QcYtceyPE

  7. 이때 빨간 우비의 남자가 홀연(忽然)히 나타난다.

  8. 그는 옆걸음으로 움직이며 거리와 방향을 잰다.

  9. 거리는 힘을 모으기 위해 필요하고

     방향은 두 부축자의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기 위한 자세이다.

10. 그는 왼팔을 앞으로 뻗고 오른팔은 최대한 굽혀서 뒤로 제친다.


11. 이 자세는 우리가 익히 안다.

     그것은 무술인이 격파(擊破)를 하기 의 동작과 일치한다.

12. 그가 돌진하자 물대포가 그의 등에 쏟아지며 우비가 제쳐진다.

     그러나 그 위력은 그렇게 세지는 않다.

     왜냐하면 옆의 구호자들은 전혀 흔들리지 않기 때문이다.

13. 그는 백남기의 얼굴에 오른쪽 주먹가격(加擊)을 행한다.

14. 거의 동시에 그의 무릎이 백남기의 얼굴에 2차의 가격을 행한다.

15. 그것을 무술(武術)에서는 "니킥"이라고 부르며

     그 충격은 주먹보다 훨씬 세다.

16. 그후 119구조차가 도착하여 백남기를 後送하기 위한

      이동 중에 찍힌 사진에는 그의 얼굴에 피가 낭자하다.

17. 이것이 물대포에 의한 상처로 보기에는 거의 無理에 가깝다.

18. 그 상처는 안면뼈의 함몰(陷沒)에 의한 것으로 밝혀졌다.

19. 물대포의 압력으로 뼈는 부러지지 않으며

     뒤로 넘어지면서 머리를 땅에 부딪쳤다면

     얼굴이 아닌 뒷머리 뼈에 손상(損傷)이 와야 理致에 맞다.

     여기에 맞는 속담이 있다.

재수가 없으면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

20. 그런 충격이라면 뇌진탕(腦震蕩)인데 진단 결과 그것은 없었다. <!--[endif]-->

https://youtu.be/D3bVtsLLmtE

관련 영상을 集中하여 살펴보니 이런 생각이 든다.

백남기는 이미 初老의 신세로 그 나이에 시위활동을 무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위에 나선 것은

어떤 특별한 사명감(使命感)起因한다.

경찰차를 매단 밧줄을 시위대가 영차영차하면서 당기는 데

그는 홀연히 앞으로 침착하게 걸어 나온다.

마치 무대에 오르는 배우 같다.

그것은 물대포를 혼자 맞겠다는 決然意志로 보인다.

그는 파란색의 조끼를 입고 있다.

시위대 모두가 하얀색 우비를 제공 받아 입었는데

백남기와 가격남(加擊男)은 파란색과 빨간색이다.

그것은 서로가 상대를 알아보기 위한 신호(信號)인 것이다.

여기에는 분명한 역할분담이 존재한다.

그러니까 그들은 事前에 조직되어 각자가 分業을 행한 것이다.

이 논란의 와중(渦中)에 건국대 의대

두경부정형외과(頭頸部整形外科) 교수 이용식이 證言을 한다.

두경부는 머리와 목을 말한다.

그는 묘하게도 이 사건과 관련된 양승오 박사와 일치한다.

박주신 병역의혹을 提起한 사건 말이다.

양승오는 그 사건으로 곤욕을 치르며 재판의 2심 계류(繫留) 중이다.

그의 의혹 제기는 과학적이고 의학적인 見解이다.

그러나 判事는 그것을 인정치 않고 그에게 處罰을 명했다.

그래서 이용식 교수가 걱정이 되는 것이다.

그가 제2의 양승오가 될 處地 같아서 하는 말이다. *


댓글목록

경찰관님의 댓글

경찰관 작성일

법의학의사 부검거부하면 죽은이유가 안나온다 이좌빨 조종 받은 인간들아...............

최근글 목록

Total 14,192건 193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8432 박지원과 김대중은 분명한 이적행위자, 사형에 처해야 지만원 2016-10-10 7744 376
8431 5.18 광수 『No.8』은 누구인가(비바람) 댓글(1) 비바람 2016-10-10 10510 441
8430 김제동의 거짓말은 간첩처럼 악랄하다(비바람) 댓글(1) 비바람 2016-10-09 6525 369
열람중 제2의 양승오, 이용식 건국대 의대 교수(최성령) 댓글(1) 최성령 2016-10-09 5566 297
8428 김제동과 전라도 새끼들 지만원 2016-10-08 11121 596
8427 물의를 빚은 김제동을 철저히 조사하라 (몽블랑) 댓글(1) 몽블랑 2016-10-08 5991 327
8426 싱크탱크를 몰고 남침하는 문재인(Evergreen) 댓글(1) Evergreen 2016-10-08 5591 225
8425 백남기 시신 부검이 빨갱이 시체놀음의 끝(만토스) 만토스 2016-10-08 5374 236
8424 박근혜, 왜 이런 나라를 만들었습니까?(손상대) 지만원 2016-10-07 7105 343
8423 문재인의 남북평화체제, 그 본색을 파헤친다(만토스) 만토스 2016-10-07 5544 258
8422 5.18 유공자 명단 (김대중 일가와 19대 국회의원 일부) 댓글(1) 솔향기 2016-10-06 6606 231
8421 3번의 제적, 투옥, 농민운동, 누구보다 치열했던 백남기의 삶 최성령 2016-10-06 5234 185
8420 제주4·3 공산폭동을 항쟁으로 미화하지 말라!(비바람) 비바람 2016-10-06 4968 140
8419 박지원 청문회 독려용, 새누리 의원 전화번호입니다 댓글(1) 솔향기 2016-10-06 6228 172
8418 문재인과 고영주와의 좌우 싸움 지만원 2016-10-06 6355 309
8417 박근혜 나라 '개 같은 나라' 맞는가?(손상윤) 지만원 2016-10-06 5761 275
8416 5.18북한군에 기겁하는 인간들, 대답 좀 해봐(만토스) 만토스 2016-10-06 6763 309
8415 심각한 5.18 현장 사진 하나 지만원 2016-10-05 11386 367
8414 지역구 새누리당 의원들을 닦달해주십시오 지만원 2016-10-05 5449 327
8413 "대한민국애국사"(장치훈 박사 저)는 올바른 '현대사', 역사책인… 김피터 2016-10-05 5347 220
8412 문재인을 국보법 위반으로 고발했던 내용 지만원 2016-10-05 6842 275
8411 박지원이 날뛰고, 정의가 사라진 나라 대한민국(만토스) 만토스 2016-10-04 5307 248
8410 살아있는 역적 박지원을 정치권에서 몰아내야 지만원 2016-10-04 7761 454
8409 황교안 총리에게서 빌라도 총독을 보다 (우리대한민국) 댓글(2) 우리대한민국 2016-10-04 5678 266
8408 남북 무력충돌, 국회해산, 빨갱이 소탕(만토스) 댓글(2) 만토스 2016-10-04 6058 263
8407 백남기 사망은 가족들도 범인이었다비바람) 댓글(1) 비바람 2016-10-04 6765 308
8406 고백남기씨 유족들의 치료 거부가 사망원인 이랍니다(새역사창조) 댓글(2) 새역사창조 2016-10-03 4843 236
8405 광주 5.18단체와의 대결, 총 결산 지만원 2016-10-03 7247 444
8404 물대포에 맞아죽은 놈의 화려한 정체 (Long) 댓글(1) Long 2016-10-03 5761 310
8403 5.18광주 역적들, 심판의 날이 다가 온다(만토스) 만토스 2016-10-02 5672 353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