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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때려잡기 전쟁의 첫 목표는 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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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6-09-11 18:45 조회10,6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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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갱이 때려잡기 전쟁의 첫 목표는 박지원 
 

박지원을 그냥 두고 빨갱이 세력을 때려잡는다는 것은 공허하다. 우리는 이 전쟁의 첫 목표를 박지원 때려잡기로 정해야 한다. 남한에 서식하고 있는 빨갱이들 중에서 가장 노골적인 방법으로 북한을 돕고 남한을 파괴하는 존재가 바로 박지원이다. 박지원은 1급 빨갱이다. 내가 그를 1급 빨갱이-역적으로 평가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박지원은 적장에게 돈으로 충성한 역적: 박지원은 김대중을 도와 북한에 천문학적인 국부를 퍼주었다. 특히 그는 국민을 상대로 “나는 북한에 단 1달러도 주지 않았다”며 눈알을 꼿꼿이 세웠지만 국민 몰래 적장인 김정일에 5억 달러를 건네준 것이 미국에 의해 들통났다. 그 대가로 감옥에 가긴 했지만 감옥생활은 형식적이었고, 금방 풀려나 국회의원이 되었고, 배지를 차고 국민 앞에 나타나 ‘내게 무슨 잘못이 있었느냐’는 듯이 거들먹거리고 있다.  

2. 박지원은 46개 언론사 사장들을 김정일 앞에 상납하여 대한민국 언론을 적화시킨 역적: 천하의 역적 김대중의 앞잡이 박지원은 1999년부터 문화관광부 장관으로 있으면서 2000년 8월 5일부터 12일까지 8일 동안 46개 언론사 사장들을 이끌고 평양으로 갔다. 46개 언론사 사장들은 일명 충성맹세서(남북언론기관들의 공동합의문)에 서명을 했다. 남한의 언론들은 “역사적인 남북공동선언이 조국통일실현에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고 인정하고 그 이행에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하면서 모든 언론 논조를 이에 부합하도록 써야 한다는 내용 5가지에 서명했다. 언론들의 항복문서인 것이다.  

이들 46개 언론사 사장들이 북한에 무려 8일씩이나 머무르는 동안 북한은 그들의 주요 무기인 미인계와 미남계를 쓰지 않았을까? 북한을 사사건건 옹호하는 모 교수는 북한에 아이들까지 기르고 있다는 이야기기 들리고, 어느 한 목사는 자기가 북한의 미인계에 당해 한동안 북한이 시키는 간첩행위를 했다고 자백한 바 있다. 북한에 다녀온 남녀 치고 “나만은 아니다” 이렇게 배를 내밀 사람 있는가? 그런 사람 있다 해도 그걸 믿어줄 국민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이 46개 언론사 사장들이 북한에 코가 꿰었다면 그 비밀은 고스란히 박지원이 가지고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이렇게 추측하는 이유는 박지원이 지금도 언론을 장악하고 있다는 여러 가지 현상을 뿜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고 손충무 선생은 늘 말했다. “한국에서 이 박지원 돈 안 먹은 언론인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 그런데 지금까지 “나는 박지원 돈 안 먹었다”하고 나서는 언론인 없다. 어느 지방 일간지 주필은 한국 기자의 80%는 좌익이라고 표현했다. 나는 믿는다. 한국 언론이 썩고 적화된 것은 박지원 때문이라는 것을. 
 

https://youtu.be/Vyr7OMMTPXs


3. 박지원은 5차 핵실험 이후인 지금도 사드 반대: 북한이 핵실험을 할 때마다 박지원은 국민을 기만하는 제스처를 썼다. 2006년 1차 핵실험 이후 그는 줄곧 북한이 핵실험을 할 때마다 국민을 기만하는 말들을 했다.

“국제사회 고립을 자초하는 것" '체제 유지에도 도움이 안 되는 어리석은 행동” '북한의 만행을 규탄한다' "북한은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게 될 것“ "북한의 계속되는 백해무익한 도발행위는 한반도는 물론 세계 평화를 저해하는 만행으로 마땅히 국제사회의 고립을 자초하는 행태" "우리 당도 즉각 비대위·국방위·정보위원 연석회의를 갖고 정부와 함께 대책을 강구하겠다"
 

하지만 이는 국민을 현혹시키기 위해 했던 쇼였다. 그는 5차 핵실험 직전에 이런 말을 했다. "국민의당은 사드 배치를 단호히 반대한다" “대북 쌀지원과 제주도 감귤을 퍼주자”  5차 핵실험을 한 이후에도 “사드 최적지는 국회”라는 말을 했다. 사드배치 문제는 대통령이 다루지말고 국회에 맡기라는 것이다.  

4. 박지원은 북한과 한통속: 2011년 당시 민주당 원내대표였던 박지원은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을 거론하는 이명박의 3.1절 기념사까지 걸고 들면서 “인도적(공짜)이건 상업차관 형식이건 쌀 지원부터 해야 한다”며, 쌀만 퍼주면, 대화도 잘 풀리고 교류협력도 한꺼번에 해결 된다고 역설했다. 현재 정부양곡 150만 톤에 대한 보관비만도 4,800억 원인데 이걸 북한에 주면 보관료도 절약된다고 주장했다.  

정동영이 2005년 6.15행사 참석차 노무현의 특사자격으로 평양에 갔다. 노심초사 김정일 만나기를 기다리던 정동영을 김정일이 6월 17일 불렀다. 그 짧은 시간에 김정일은 박지원을 생각했다. “나 때문에 감옥도 다녀오고, 미안하다”며 안대를 하고 휠체어를 탄 박지원에게 각별히 안부를 전한 것이다.  

2009년 8월 18일, 김대중이 죽었을 때 통일전선부 휘하의 위장단체인 ‘아태평화위원회’가 남북 간 공식창구인 통일부와 적십자사를 제치고 “김대중 센터 박지원 동지”에게 조문단 파견을 일방적으로 통고했다. 북한의 대남 창구가 통일부가 아니라 박지원이었던 것이다.  

김대중이 죽은 5주년이 됐던 2014년 8월 17일, 북한의 스파이 총책 김양건이 통일부를 거치지 않고 박지원 등에게 직접 연락을 했다. 김정은 동지께서 김대중 선생 서거 5주기를 맞아 화환을 보내시니 개성으로 화환을 받으러 오라 한 것이다. 이 때 박지원을 수행한 인간은 임동원과 김대중 아들 김홍업이었다. 이 화환은 당시 행사장 밖에 전두환과 노태우의 화환을 멀리 밀어제치고 레드 카펫 위에 정중히 모셔졌다. 이런 빨갱이가 대한민국 국회를 틀어쥐고 언론을 틀어쥐고 대통령을 조롱하고 국민에 눈알을 부라리며 “나에게 걸리면 내가 법을 만들어서라도 아작을 내겠다"는 취지로 협박질을 하고 있는 것이다.  

5. 박지원은 박지원법 만들어 북한의 침략행위 은폐 시도: 박지원은 5.18에 대한 명예훼손에 대해 고소자격이 없다. 그런데도 전면에 공갈장군 격으로 나섰다. 5.18단체들이 벼라 별 사기를 다 쳐서 허위사실에 의한 고소들을 남발하고 있다는 사실이 세상에 다 알려지고 있다. 이로써  5.18 단체들이 쓸 수 있는 카드는 이제 다 소진되었다. 그러자 박지원이 이른바 “5.18조롱금지법”(국민의당에서는 지만원법으로 호칭)을 만들어 지만원을 포함한 온 국민의 입을 봉하겠다 기염을 토하고 있다.

이 법안은 국민의당 38명과 더민주당41명의 서명을 받아 입법절차를 밟고 있다. 이승만, 박정희는 물론 대한민국 자체를 조롱하고  부정하는 내용들이 역사 교과서에 버젓이 실려 있는 마당에 박지원은 5.18에 대해서만은 털끝도 건드려서는 안 된다고 억지를 쓴다. 5.18을 민주화운동이 아니라고 표현하는 모든 국민들을 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겠다는 법안이다. 이는 민주주의 근간을 부정하고 파괴하는 행위이며, 북한의 침략행위를 감추어주겠다는 이적행위다. 
 

6. 박지원의 빨갱이 가문과 저질적 인품: 박지원의 가문은 빨갱이 가문으로 알려져 있고, 박지원의 인품은 인간이기를 거부한 자의 단말마적 최후를 보는 것 같다. 여기에 대해서는 국민 대부분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지면이 아까워 여기에서는 생략한다.  

                                                 결 론  

박지원은 여차 하면 미국시민권이 있는 가족들이 있는 곳으로 가면 그만이다. 대한민국을 나락으로 밀어 놓고도 혼자는 살겠다고 미국으로 갈 것이다. 그만큼 박지원은 인격 자체가 없어 보일만큼 막 사는 인간이다. 그는 북한과 한통속이며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역적이다. 이런 인간이 한국 정치판을 온통 휘어잡고 언론을 휘어잡고 국민을 농락하고 국가를 파괴하는 행동을 하도록 계속 놓아둔다면 국민들은 살 가치조차 없는 미물들일 것이다.

 

2016.9.11.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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