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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소리만 들어도 질력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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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6-09-19 14:18 조회5,99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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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안부, 소리만 들어도 질력 난다.


                                             위안부 소녀상 사라졌음 좋겠다

9월 14일, 동아일보 황호택 논설주간이 “북핵 위기와 ‘소녀상 이전’”이라는 글을 통해 북핵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서 한일관계가 위안부 문제로 인해 장애가 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일본 대사관 앞에 세워진 위안부 소녀상을 다른 장소로 이전하고 '한일군사협정을 체결함과 동시에 한일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GSOMIA)도 조기에 타결하여 가장 엄중하게 다가온 핵위기를 공동으로 타개해 나가자는 요지의 글을 썼다. 이에 빨갱이들이 집단으로 나서서 황호택을 ‘친일매국노’로 성토하고 나섰다.  

그러나 나는 황호택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이제까지 위안부 문제는 빨갱이들이 이념 차원에서 제기해왔다. 우리나라에 반일감정을 선동하고 한미일 방위체계를 허물려는 전략적 의도에서 악용해왔던 것이다. 역사를 잫 해석할 줄 모르고 매일 매일 저질적 정치판에서 자라온 인간들은 대통령이 되어서도 빨갱이들의 감언이설에 놀아나 그들의 부역자가 되어 왔다.  

우리나라는 위안부 문제가 불거지지 않았을 때 포항제철을 건설했고, 일본의 기술자본-소재-기계 등을 활용해 보리고개를 타개했고 오늘날의 경제성장을 이룩했다. 그 후 역사를 제대로 해석할 줄 모르는 인간들이 대통령을 하면서 빨갱이들에 속아 위안부 문제를 거론함으로써 국가의 경제와 안보에 심각한 후퇴를 초래했다.  

                                        누워서 침 뱉는 위안부 소녀상

나는 1995년 북경에 가서 1주일 있는 동안 중국의 고위 서열 당원들과 학자들의 말을 매일 들을 기회가 있었다. 그들은 한결같이 “일본의 만행, 용서는 하되 잊지는 말자”였다. 그들은 그들이 당했던 학살과 학대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우리가 못나서 당한 것이기에 입으로 발설하는 것 자체가 창피하고 가슴 아프다는 것이다. 이는 참으로 성숙한 자세였다. 
 

나는 미국 땅의 일부와 한국 땅 일부에 위안부 소녀상이 세워졌다는 것 자체에 심한 수치감과 모멸감을 느낀다. 마치 그 시대에 살았던 모든 할머니들이 위안부가 되었던 것과 같은 오해를 받는 것 같이 느껴지기 때문이고, 얼마나 못났으면 일본에 그런 일을 당했겠느냐는 시각을 형성했을 세계인들의 시선이 부끄러워서다. 그 위안부 소녀상 자체가 한국의 이미지에 먹칠을 하고 있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위안부 문제는 늘 빨갱이들이 주도했고, 개념 없는 정치꾼들이 대통령하면서 빨갱이들에 부역질 해서 일으킨 광풍 

이 땅에서 심심하면 광풍처럼 일었던 위안부 문제는 순수한 문제 제기가 아니라 빨갱이 세력에 의해 제기되었고, 얼빠진 인간들이 대통령을 하면서 그 빨갱이들의 부역자가 되어 일으켰던 창피한 광풍들이었다. 질 낮은 정치꾼들과 일부 못난 국민들은 다시는 이 땅에서 빨갱이들의 위안부 선동에 감염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위안부 문제 주도하는 북한은 남한에 간첩만들기 위해 북여성을 창녀화

특히 북한이 위안부 문제를 남한 빨갱이들을 이용해 끈질기게 선동하고 있다. 그런 북한의 현주소를 보자. 북한은 남한 인구들을 간첩으로 만들기 위해 북한여성들에 창녀역할을 강제해왔다. 이국인들에도 성접대가 기본 인사였다. 북한에 가서 같은 동족 여인들을 창녀로 삼아 성접대를 받은 인간들이 남한에 와서 위안부 문제에 앞장서왔다. 
 

이제 국민들은 위안부 소리에 철저히 귀를 막아야 할 것이다. 위안부보다 더 악랄했던 것은 중국이 너무나 오랫동안 저지른 환향녀 문제다. 위안부 문제는 1942년을 기점으로 불과 3년 정도에 국한 된 것이었지만, 환향녀 문제는 수백 년 동안 지속돼 왔다. 이런 중국에는 말 한마디 못하면서 일본만 성토하는 것은 그 기본 세력들이 빨갱이기 때문이다.

 

2016/9.19.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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