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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유공자 명단, 추가(솔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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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솔향기 작성일16-09-20 04:57 조회6,1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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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연대 한상렬도 5.18 유공자.

2008년9월 10일 한상렬의 재판 진술에서 본인이...

“그동안 저는 두 번의 구속과정이 있었습니다. 5.18때와 1991년 강경대 열사투쟁때입니다.
그때 저는 다 인정하고 옥살이를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엔 다릅니다. 이 위대한 촛불행진에
 아무것도 한 것 없는 저를 배후로 추대해주어 영광이고 감사하기는 하나 사양하겠습니다.
진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중략-
“저는 무죄입니다. 이미 역사는 저를 무죄로 인정해왔습니다.
 5.18구속당시 정권은 저를 폭도라했으나 지금은 국가유공자입니다.
1991년 민자당해체 공안탄압 분쇄투쟁시 빨갱이였으나 지금은 민주화운동가입니다.
이미 역사가 인정해왔듯이 재판부는 나를 무죄라 선고하여 주십시오.“
...................................................................................
한상렬이 재판에서 본인이 직접 진술했듯이,  국가 유공자 와 민주화 운동가라고...
이를 미루어 볼때 5.18 민주유공자 다.



그외에
김영환 전 민주당 (국민의당?) 의원도 부부가 5.18 유공자다, 


///////////////////////////////////////////////////////

아래는  5.18이 아니라 민주유공자 관련입니다.

홍순석 전 통진당 경기도 부위원장, 김미희, 오병윤도 민주유공자.
아래는 홍순석, 그외에 RO 조직원 민주유공자 관련 기사

......................................................................................

[앵커멘트] 
현재의 내란 음모 혐의자가 
과거엔 국가 유공자로 선정돼 
보상금까지 받았습니다. 

국정원과 검찰의 수사 대상인 
RO 조직원 상당수가 
그런 사람들이라고 하는데요. 

지금의 수사 당국과 과거의 정부, 
둘 중 하나는 분명히 잘못한 거겠죠? 

최우열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리포트] 
내란음모 혐의로 구속된 
홍순석 통진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2001년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보상심의위원회는 
그를 민주화 운동 유공자로 심의, 의결했습니다. 

홍 부위원장은 과거 '친미군사독재 반대' 투쟁을 하면서
집시법 위반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습니다. 

전두환 정권에 저항한 점을 인정받아 민주화 유공자가 됐습니다.

공안당국 관계자는 "민주화운동 유공자 중 
RO 조직원으로 수사대상에 오른 사람이 
상당수"라고 전했습니다. 

국정원이 RO 모임 참석자로 보고 
소환을 검토하고 있는 통진당 김미희 의원도 
당시 민주화유공자로 인정받았습니다. 

[녹취:김미희/통합진보당 의원](8월 29일 기자회견)
"5월초 경기동부연합 내부 회의 참여하고..저와 김재연은 이런 일 언론 보도 사실 무근 허위 보도임을 명백히 밝힌다."

채널A가 단독 입수한 
심의위원회 의결서에 따르면 
김 의원은 1986년 건국대에서 

"친미군사파쇼 타도하자"며 
구호를 외치고 점거농성을 한 데 대해 
유죄판결을 받았습니다. 

심의위원회는 민주헌법 개정을 요구한 점을 들어 
유공자로 인정했습니다. 

오병윤 통진당 원내대표도 8-90년대 
북한을 찬양 고무 선전하는 문서를 제작 배포하고, 
김일선 선집 등을 소지한 혐의 등으로 
유죄판결을 받았지만, 

권위주의 통치에 항거했다는 이유로 
민주화 유공자로 인정받았습니다. 

채널A 뉴스 최우열입니다.

국정원이 RO 모임 참석자로 보고 소환을 검토하고 있는 통진당 김미희 의원 역시 같은 해 11월 민주화 유공자로 인정받았다. 채널A가 입수한 심의위원회 의결서에 따르면 김 의원은 1986년 건국대에서 “친미 군사파쇼를 타도하자”며 구호를 외치고 점거농성을 한 데 대해 유죄판결을 받았지만 심의위원회는 민주헌법으로의 개정을 요구한 점을 들어 유공자로 인정했다.

2000년 김대중 정부 당시 출범한 심의위원회 산하 분과위원 중엔 문재인 의원도 변호사로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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