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년 이승만의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하는 종북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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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만토스 작성일16-08-18 14:05 조회5,871회 댓글3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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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이승만의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하는 종북세력
1. 박근혜의 대한민국 VS 문재인의 대한민국
21세기 선진 대한민국은 과거 1948년 8월15일 유엔과 전 세계 만방을 향해 근대국가의 모든 여건인 영토, 국민, 주권의 세 구성요소를 갖춘 “대한민국”이라는 국가가 건국되었음을 선포한다. 1945년 일본의 2차 대전 패망으로 한반도는 일본의 식민지 통치를 마감했고, 이후 북한 김일성은 1946년부터 이미 소련의 힘을 빌어 38이북 북한 땅을 공산주의 체제인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를 설립하였고 1948년 9월9일에는 김일성을 앞세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설립하고 선포한다.
임기를 1년 반 정도 남겨 놓은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8.15광복절 행사에서 공식적으로 “2016년 8월15일은 광복절 71주년이요 대한민국 건국 68주년 기념일”이라고 발표함으로써 제1야당 더민주의 실질적인 차기 대권주자로 알려진 붉은 종북 지도자 노무현의 후계자인 문재인이 즉각 반발하는 일이 발생했다. 문재인이 공격한다. '8월15일을 건국절로 지정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역사를 왜곡하고 헌법을 부정하는 반역사적·반헌법적 주장,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스스로 부정하는 얼빠진 주장"이라고 밝혔다.
2. 야당과 친북종북 세력의 이승만 대한민국 부정의 의미
문재인을 위시한 더민주, 국민의당, 정의당 그리고 좌파 종북세력 모두가 한결같이 1948년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하고 1919년 상해 임시정부를 대한민국 건국이라고 주장한다. 그들은 대체 왜 이승만의 1948년 대한민국 건국과 정부수립을 저토록 일관되게 부정하는지 그 무서운 흉계를 상상해 본다. 즉, 1948년 대한민국 건국이 없다면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설립 이후 현재까지 북한 김일성 왕국만이 유일한 한반도 합법적 통치체제라고 인정하는 것이다. 한반도 적화통일의 무서운 음모가 바로 그것이다.
필자의 이런 불길한 상상은 문재인 등 김대중 노무현 후예들이 지난 2008년 이명박 정부 하에서 치러진 8.15광복절(건국절) 행사에서 현실로 나타나게 된다. 김대중 노무현 추종세력은 2008년 8월7일에 “건국60주년 기념사업추진 반대 성명”을 내고, 그들은 1919년 4월13일을 대한민국 건국의 해로 하자고 주장한다. 그들 모두는 같은 해 정부주최의 공식적 8.15 건국 절 행사에 불참하고 김구의 묘소를 찾아 또 다른 건국 절 기념행사를 치렀었으니, 문재인 등 좌파세력의 머리 속에는 이승만의 대한민국은 없고 그들의 가슴 속에는 북한 김일성의 왕국만이 한반도 유일한 합법적 정부로 남는 것이다.
3. 대한민국 건국을 방해하고 인정하지 않았던 좌파세력의 國父 김구
문재인 등 김대중 노무현 추종세력이 2008년 8월15일 정부 공식행사에는 참석도 않고 이승만 대신 김구의 묘소를 찾아 참배했었으니, 김구라는 사람이 이승만의 1948년 대한민국 건국을 어떻게 방해 했는지 알고 나면, 1948년 8.15 대한민국 건국 절을 부정하는 사람들의 흉악한 음모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김구는 1948년 대한민국 건국 자체를 거부하고 대한민국 건국과 정부수립을 위한 1948년 5.10 총선거마저 방해하였으며, 김일성을 만남으로써 한반도를 공산화하려는 그의 꼬임에 넘어갔던 실수를 범했었다.”
4. 역사적, 법적, 논리적으로 부당한 1919년 건국 설의 황당함
이제부터 문재인 등 좌파세력이 1948년 8월15일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하면서 1919년 4월13일 임시정부 설립을 건국으로 하자는 구차하고 터무니 없는 헛소리들을 반박한다.
주장 1: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된 1919년 4월13일을 대한민국 건국일로 봐야 한다?
반박 1: 1919년은 조선왕조가 망한 후 대한제국이라는 국호를 가진 한반도는 이미 1905년에 일본에 의해 강제로 합병되어 영토도 주권도 사라진 일본의 식민지였으며, 이후 1945년 일본이 미국에 패망할 때까지 일본의 통치를 받았던 시기다. 당시 국제적으로도 주권이 없는 한반도를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로 인정하지도 않았었다. 식민지 쟁탈전이 한창이었던 20세기 말의 세계 정세를 지금의 잣대로 재고 멋대로 판단하려는 우물 안 개구리들의 합창이라고 하겠다.
주장 2: 1945년 해방 전에 국가가 계속 되지 않았었다면, 미국이나 소련에 대해 한반도 독립을 요구 할 수 없었을 것이기 때문에, 1919년을 대한민국 건국일로 해야 한다?
반박 2: 지금 대한민국 땅에서 호의호식하는 종북 좌파세력이 영토도 주권도 상실했던 일제식민 통치 시기를 거쳐 미국의 전쟁 승리로 인해 얻어진 1945년 8월15일 한반도 해방을, 마치 1919년 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일본에 선전포고하여 싸워 이기고 획득한 것으로 착각하도록 국민들을 호도하고 있다. 미국이 지켜 준 한반도요 대한민국이라는 사실을 무시하기 위한 북한 김일성 왕국의 선전선동과 완전하게 일치한다. 은혜를 원수로 갚으려는 파렴치하고 후안무치한 인간들의 배은망덕 행각이다.
주장 3: 일본의 독도침탈 행위에 1948년 건국 주장은 1905년에 발표한 일본 시마네 현의 독도영유권에 반론을 제기하기 어려울 것이다?
반박 3: 조선왕조는 1897년 10월12일 고종황제에 의해 국호를 대한제국으로 정했지만, 1905년에는 일본이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박탈하는 한일협약을 강제로 맺었으며(을사협약), 1910년 8월29일에는 이른바 국치일로 부르는 한일합병 조약이 체결된다. 일본의 시마네 현이 1905년에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역사를 날조한 것은 이미 기정 사실이며 이를 무효화 하는 근거는 대한민국 건국이 1919년이든 1948년이든 전혀 무관하다. 일본제국이 1905년에 고종황제가 이끄는 대한제국을 침탈한 사실은 변함 없기 때문이다. 주권도 없었던 임시정부의 독도보다는 대한제국의 독도가 우리 땅임을 훨씬 똑똑히 입증한다. 더구나 문재인 등이 독도 영유권 확보를 위해 1919년 임시정부를 대한민국 건국으로 하자는 주장은 어처구니 없는 모순이다. 1919년을 대한민국 건국으로 하면, 1905년에서 1919년까지 14년간 독도는 대한민국 땅이 아니라는 모순이니 말도 안 되는 헛소리다.
주장 4: 1948년을 건국일로 하면 임시정부의 법통 계승을 부정하고, 항일독립운동을 부정한다고 주장한다?
반박 4: 건국헌법이나 현행헌법은 모두 3.1운동의 독립정신을 계승한다고 했지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국가로서 계승한다는 언급은 없다. 영토와 주권이 없는 국가가 건국되었다고 전제하는 것 자체가 잘못이며 오직 독립정신만을 계승한다는 것이 정확한 해석이다. 항일운동은 1919년 임시정부가 아닌 한일합병 이전의 대한제국을 회복하기 위한 국권회복운동이라도 하등의 이상 할 것이 없다. 따라서 친북 종북 세력의 주장은 모두 엉터리다.
5. 이승만의 대한민국은 부정하고 김일성의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는 좌파세력
김대중과 노무현 붉은 지도자를 추종하는 더민주와 국민의당, 그리고 정의당을 포함한 통진당 종북 잔존세력들이 한결 같이 1948년 8월15일 이승만의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하고 항거하는 이유는 이상에서 모두 밝혀졌다. 대한민국 건국을 철저하게 방해하고 북한 김일성의 속임수에 넘어가 자신의 독립운동 순수성마저 스스로 잠식해버렸던 김구를 대한민국 國父로 여기는 친북 종북세력이 한반도의 남쪽에 건국된 1948년 대한민국 정부를 부정하면 그들이 묵시적으로 인정하는 유일한 통치체제는 북한 김일성 왕국이 된다. 이것은 북한의 대남적화통일을 기다리는 반 대한민국 역적들의 사상이요 음모다.
하루하루 그 종말을 향해 최후 발악을 일삼는 김정은 체제의 멸망을 눈 앞에 둔 이 땅의 친북 종북 세력은 그야말로 하루하루가 지옥 문을 들락거리는 심정일 것이다. 이상.
2016. 8. 18. 만토스
댓글목록
요쉬야후님의 댓글
요쉬야후 작성일
독립운동과 항일운동은 차별을 두어야...
공산주의자들의 항일운동은 국제공산화를 위한 코민테른의 지령에 의한 것이었다는 것을 유념해야합니다.
사실적으로 공산계열은 처음에는 독립운동으로 시작했지만 공산당의 마수에 걸려들었고 세뇌되어 공산주의자로 변질되어져 갔으며 이동휘 역시 민족주의자로서 신민회를 조직하는 등 애국운동을 하다가 러시아 령인 블라디보스톡(연해주) 중심으로 독립활동을 하던 중 러시아 볼세비키 운동에 가담하여 백러시아와의 싸움에 말려들어 붉은군대와 조력을 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그 후 국제공산당과 그 두목인 레닌이 주는 40만루불의 거액의 공작금을 갖고 상해임정에 들어왔으며 상해임정은 이동휘가 내 놓은 공작금으로 운영하기에 이르렀으며 이동휘는 돈을 내 놓은 공로가 인정되어 국무령에 취임하는데 리승만 대통령에 이동휘 국무총리 체제가 되었으나 마국 유학파인 우남과 붉은군대 출신이 맞을리가 없을 것은 당연지사 결국 우남은 다시 미국에 가버렸으며 상해는 공산계열이 장악하게 된 것입니다. 이동녕 이회영 등 이들이 좌파 인 것도 우연히 아닌 것입니다.
그 속에서 이종찬과 이종걸 빨갱이들이 자라나게 된 것입니다. 이종찬은 중정 프락치로서 김대중의 체포령이 내리자 선수처서 김대중을 중정에 모셨으며 후에 대중이가 대통령에 당선 된 후 대통령인수 위원장에 초대 안기부장이 되어 충실히 대중의 간첩질하는데 수행했으며 이종걸은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더불어 민주당 총무 등을 역임하면서 빨갱이 짓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하겠습니다.
따라서 임정은 거의 빨갛게 물들어 있는 곳으로 대한민국의 헌법 전문에 임정운운 하는 것은 정말 아무 것도 모르는 어리석은 짓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요쉬야후님의 댓글
요쉬야후 작성일스스로 국가를 세웠다는 뜻으로 독립기념일로 해야 합니다. 1945년은 일제로부터 해방된 날이며 1948년은 국가가 설립 된 날이기 때문에 미국에서도 그러하듯 독립기념일로 명명해야 할 것입니다.
빨갱이소탕님의 댓글
빨갱이소탕 작성일
건국을 부정하는 세력은
나 빨갱이요 라는 말을 대신하는
모든 빨갱이들을 끌어모으려는 신호로 나는 이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