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용한 영상분석 기법과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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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6-07-22 22:08 조회5,16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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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용한 영상분석 기법과 능력
광수들의 존재는 선진국 정보기관에서 영상분석을 전문으로 해온 특수한 전문가들이 팀을 이루어 고가의 영상분석 소프트웨어와 특수 컴퓨터를 이용해 작업을 해야만 발견해 낼 수 있는 과학물이다. 여기에 게재된 영상들은 지난 14개월 동안 인터넷에 널리 공개돼 왔고, 관심을 가진 수많은 네티즌들이 탄성과 찬사를 보내왔다. “매우 닮았다” “똑 같다” “어떻게 그 많은 얼굴들이 북한의 권력핵심부 사람들과 그렇게 빼닮을 수 있느냐” “광주 현장사진의 얼굴들과 빼닮은 북한의 얼굴들을 어떻게 귀신처럼 끄집어 낼 수 있느냐?” "왜 477명 광수들 중 광주 사람은 단 1명도 없느냐"
특수 소프트웨어와, 특수컴퓨터와 눈과 두뇌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는 처절한 인내와 민완형사급 직관과 기하학적 분석 기법을 동원하지 않는다면 477명이나 되는 압도적인 숫자를 기록할 수 없었을 것이다. 여기에서 사용된 기하학적 얼굴인식 기법은 지문인식 소프트웨어처럼 중요 포인트들을 선으로 이어 기하학적 도면을 만들어 놓고 이 도면이 서로 일치하는 지를 검증하는 메커니즘이다. 이미지가 닮은 사람들은 많이 존재해도 기학적 도면이 일치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최근 구글이 개발한 열굴인식 정확도는 99.96%라 한다. 여기에 제시된 얼굴들은 과학적으로 분석된 과학물이다.
477명의 광수들 중에는 황장엽과 장진성이 있다. 황장엽은 한국 사회에서 노쇠한 학자인 것으로 이미지화돼 있다. 1980년 경에는 김일성 종합대학 총장이었고, 주체사상이라는 철학을 창시한 학자인데 어떻게 1980년 광주에 와서 총과 무전기를 들고 광주 청년을 붙잡아다 죽일 수 있느냐며 반론을 제기한다. 그래서 황장엽을 모델로 한 얼굴 특징에 대한 분석과 기하학적 분석 과정을 여기에 먼저 제시한다. 황장엽의 단짝으로 활동했고, 함께 한국으로 망명했던 김덕홍되 광수다. 이 책에는 김덕홍의 사진들도 실려 있다.
아울러 사람들은 장진성이 광수라는 데 대해 이의를 지기한다. 당시 광주에 서 있던 아이는 9살에 불과했는데 “9살짜리 아이가 어떻게 특수군일 수 있느냐, 저자인 지만원이 정신이 돌았다” 이런 논리를 확산시켜 저자를 압박하고 있다. 저자는 한국에서 이미 여론상 애국자 반열에 올라 있는 탈북자들 50명의 이름과 영상을 공개하면서 이들을 위장탈북자들이라고 지목했다. 여기에는 12세에 광주에 왔던 사람들이 여러 명 있다. 이 공개된 50명의 탈북자들 가운데 저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람은 오직 장진성 한 사람뿐이다. 그래서 장진성을 모델로 하여 특징 및 기하학적 분석과정을 여기에 소개했다.
2016.7.22.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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