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전두환 현수막 내걸자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전국에 전두환 현수막 내걸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6-05 23:11 조회3,777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전국에 전두환 현수막 내걸자

 

전쟁은 직관과 용기다. 우익은 늘 공격에 당하기만 했고, 방어조차 하지 못했다. 이기는 게임은 방어가 아니라 공격이다. 이제부터 우익은 공격해야 한다. 윤석열은 우리를 위해 싸우지 않는다. 윤석열에 대해서는 친미 분위기 하나만 장점으로 이용하고, 우리가 직접 나서서 싸워야 한다.

 

이 글을 접히시는 분들은 아래 내용을 광고용 작품으로 전환하여 전국에 널리 알려 행동을 유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곳곳에 현수막을 겁시다

현수막 글자는 아래를 참조해 정하십시오

 

빨갱이 없는 세상 만들자

빨갱이 잡는데 최고는 전두환

그래서 빨갱이들이 전두환 증오한다

전두환 살려야 빨갱이 죽는다

(사진 전두환 얼굴)

 

 

2022.6.5. 지만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192건 38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082 이순실(제240광수) 증인신문 녹취록 요약 지만원 2022-06-06 3797 158
13081 다음 재판에는 강철환 출두 지만원 2022-06-06 3866 241
열람중 전국에 전두환 현수막 내걸자 지만원 2022-06-05 3778 242
13079 윤석열이 김정은 이기는 절호의 찬스 왔다! 지만원 2022-06-05 3825 263
13078 백 명의 김은혜보다 한 명의 강용석이 낫다 댓글(6) 비바람 2022-06-02 4562 240
13077 청남대 전두환 동상, ‘가시 철선’으로 휘감겼다 지만원 2022-06-05 3880 140
13076 썩은 내 진동하는 홍어 쇼, 전국 강타 지만원 2022-06-04 4025 213
13075 윤봉길 신문조서 지만원 2022-06-04 3738 143
13074 이동욱에 대한 고소/고발 내용 추가 지만원 2022-06-02 4231 213
13073 [광수]의 위력 지만원 2022-06-02 4114 298
13072 [전클럽] 형성에 방해꾼 1호는 장세동일 것 지만원 2022-06-01 4408 301
13071 전광훈의 [광수] 부정은 지만원 격하 지만원 2022-06-01 4622 309
13070 전두환의 존재감은 어디에서 찾을까? 지만원 2022-06-01 4065 253
13069 이념전선을 형성하자! 지만원 2022-05-31 4100 245
13068 전두환 명예회복 클럽(전클럽)에 대한 복안 지만원 2022-05-31 3789 225
13067 [전두환 명예회복 클럽] 설립을 제안합니다! 지만원 2022-05-29 4616 341
13066 탈북자 고소사건 진행에 대하여 지만원 2022-05-28 4424 264
13065 광주편이냐, 국군편이냐 지만원 2022-05-28 4774 292
13064 <윤석열 얼굴에 죽음의 그림자 보여>100%동의합니다 댓글(1) 노숙자담요 2022-05-27 8633 389
13063 멀지 않아 국민의힘 당이 필패-필망 할 것이다 댓글(1) 청원 2022-05-27 4814 230
13062 윤석열 운명=박근혜 운명 지만원 2022-05-26 6655 390
13061 상고이유보충서 (광수부분에 대하여) 지만원 2022-05-26 4380 195
13060 윤석열 5.18에 지나치게 충성(위험수위) 지만원 2022-05-25 4640 264
13059 때려잡자, ‘5.18’, 무찌르자 ‘전라도’ 지만원 2022-05-25 4744 314
13058 송선태, 이동욱, 차복환, 이영훈에 대한 고소/고발 내용 지만원 2022-05-24 3847 208
13057 공수부대 지휘관들의 체험기 지만원 2022-05-24 4051 203
13056 차복환과 제1광수 안면골상불일치의 결정적 증거 2개 노숙자담요 2022-05-23 3662 196
13055 자유민주주의라면서 백주 대낮에! 지만원 2022-05-24 3769 244
13054 회원님들께 드리는 6월의 인사말씀 지만원 2022-05-24 3591 200
13053 소련의 고르바초프도 35년전에 ‘금기’ ‘성역’ 없앴는데! 지만원 2022-05-23 3284 195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