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들에 유행하는 말 “지만원은 미쳤다”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빨갱이들에 유행하는 말 “지만원은 미쳤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0-09-18 18:56 조회31,896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빨갱이들에 유행하는 말 “지만원은 미쳤다”


빨갱이들 세계에서는 요새 두 가지가 유행인 듯하다. 하나는 검찰에 잡히기만 하면 묵비권을 행사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지만원은 미친 사람이라는 것이다.

묵비권을 행사하는 이유는 입을 열었다가 공연히 더 많은 꼬투리를 잡힐까 하여 주로 사기죄를 저지른 사람들이 써먹는 수단인데 지금은 좌익들이 그걸 써먹는다. 한명숙과 한상렬이 그렇다.


광주시민이 북한 특수군으로부터 피해를 입었다고 말하면 5.18의 명예가 훼손됐다며 고소, 폭력, 협박을 종횡으로 마구 휘두르고, 피해를 공수부대로부터 당한 것이라고 말해야 5.18의 명예가 보존된다고 생각하는 친북-반국가적인 이단자들이 5.18단체들이다.


그런데 필자가 광주에 북한특수군이 확실히 왔다는 결론을 내린 “솔로몬 앞에서 선 5.18”을 내놓자 5.18단체들은 물론 빨갱이들 세계가 아주 조용하다. 그 무섭게 설치던 기세가 다 어디로 갔는지 모를 일이다.  인터넷 공간에도 일체 반론이 없고, 툭하면 손 좀 더 봐주어야 하겠다는 협박도 폭력도 없다. 갑자기 선량한 국민으로 거듭난 모양이다. 


너무도 조용한 게 이상해서 사람들이 묻는 모양이다.


문: “어째서 저런 막말을 하는 지만원을 가만 두는가?”


답: “그 사람 원래 미친 사람이랑께. 미친놈 말에 뭐 그리 신경 쓸 일 있당가~?”


요새 이런 말들이 꽤 들린다. 



2010.9.18.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192건 440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022 北 당대표자회의 파멸의 서곡(소나무) 소나무 2010-09-26 20841 171
1021 조국의 품으로 오는 길이 이다지 멀기만한가 (오막사리) 오막사리 2010-09-26 18340 132
1020 이렇게 하면 전라도 정말 정떨어 진다. 웬만큼 해야지! 지만원 2010-09-26 36122 268
1019 괴상한 묘기를 발휘하는 530GP의 K-1소총 지만원 2010-09-26 28740 171
1018 실향민들, 스타일구기는 이산가족행사는 원치않는다 지만원 2010-09-26 25646 153
1017 쌀 40만 톤 심청이가 기가 막혀(소나무) 소나무 2010-09-25 21999 147
1016 오바마와 이명박, 누가 더 대한민국을 위하는가? 지만원 2010-09-24 28902 265
1015 남는 쌀 北으로 하려면 “남는 돈”은 南에(소나무) 소나무 2010-09-23 20209 169
1014 530GP sbs 뉴스추적 지만원 2010-09-22 30108 160
1013 김문수에게 던지는 분명한 조언(달마) 달마 2010-09-22 28162 285
1012 시스템클럽 가족 여러분, 따뜻한 추석 보내십시오 지만원 2010-09-21 26812 225
1011 아버지 없는 추석, 한주호 준위의 가정 지만원 2010-09-21 28307 215
1010 이런 북한이 어째서 우리의 주적이 아니란 말인가? 지만원 2010-09-21 23773 239
1009 반공(反共)은 대한민국의 영혼이다(비바람) 비바람 2010-09-21 18143 126
1008 김황식은 김태호보다 100배 더 더럽네~ 지만원 2010-09-21 28996 328
1007 인간 백정(人間白丁) 김정일의 공범들(초록) 초록 2010-09-20 19557 197
1006 이명박이 국민에 보내는 추석선물 지만원 2010-09-20 24822 270
1005 세상을 迷惑하는 것들 (산하) 산하 2010-09-20 18877 131
1004 대통령 임기를 다 채울까 걱정이 든다 (오막사리) 오막사리 2010-09-20 19851 181
1003 주적을 모르는 나라 주적도 없는 군대(소나무) 소나무 2010-09-20 21576 104
1002 북 고위간부가 이명박 대통령에 보낸 편지(현우) 현우 2010-09-19 18146 173
1001 주고도 뺨맞는 미친 행위, 제발 좀 그만해라 지만원 2010-09-19 26440 249
1000 이것이 이명박 式의 公正한 사회입니까?(최성령) 최성령 2010-09-19 20437 160
999 5.18 변호인 의견서(서석구) 지만원 2010-09-19 32893 88
998 두 사람의 육사 16기생 지만원 2010-09-19 28110 352
열람중 빨갱이들에 유행하는 말 “지만원은 미쳤다” 지만원 2010-09-18 31897 314
996 적국으로 간 쌀 어떻게 처리됐나? 지만원 2010-09-18 25777 213
995 이명박과 정치꾼들에 들려주고 싶은 말 지만원 2010-09-18 30885 246
994 대통령과 정치꾼들에는 이 아픈 모습이 보이지 않는가? 지만원 2010-09-18 30196 237
993 국가안보관계장관회의 참석자 명단 (whagok2234) whagok22341 2010-09-18 24616 13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