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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렬 지지자들은 손들어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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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0-07-22 17:59 조회29,5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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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렬 지지자들은 손들어 봐라!


 

‘빨갱이 반동분자’ 한상렬은 ‘진보연대’의 상임고문이다.  이 자는 6·15 선언 10주년을 기념한다며 6월 12일 북경 북한대사관을 통해 무단 입북해 22일에 평양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김정일을 예찬하고 이명박과 미국을 천안함 사건의 원흉으로 매도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북녘 현실을 하나님의 뜻에 비춰 객관적으로 보려 애써왔다. 북녘 어느 분이 핵 억제력은 남녘을 겨냥한 게 아니고 간악한 미제에 대항하기 위한 평화적 자위방어체계일 뿐이라고 말한 것과, 북녘 조국은 진정으로 평화를 갈망하고 있다는 말이 날이 갈수록 북녘의 일반적인 진실임을 알게 됐다. 북녘은 주체사상의 뿌리를 기초로 해 막강한 3대 무기를 갖고 있다. 첫째는 (김정일) 지도자와 당과 민중이 일체가 돼 있는 일심단결의 무기이고, 둘째는 자력갱생의 무기이며, 셋째는 혁명적 낙관주의라는 무기다"


“이명박 장로는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고 사랑과 통일대신 미움과 분열의 삿된 길로 자유와 자주대신에 억압과 예속의 악한 길로 정의와 민주대신에 불의와 독재의 죄된 길로 평화대신 분쟁과 전쟁의 파멸의 길로 아슬아슬한 낭떠러지 길로 차를 몰아왔습니다.”


"이명박 정부가 6·15 공동선언을 파탄내고 한미군사훈련 등으로 긴장을 고조시킴으로써 천안함 승조원들의 귀한 목숨을 희생시켰다. 8월 15일 판문점을 통해 남한으로 돌아가겠다. 수십 년 간 옥살이를 감수하더라도 통일과 평화의 십자가를 지는 일을 사명으로 생각하고 영광으로 여길 것이다”


한상렬은 골수 빨갱이다. 2002년 에는 '여중생 범대위' 공동대표로 반미시위에 앞장섰고, 2004년 9월 인천자유공원 집회에서는 “맥아더는 우리 민족에게는 은인이 아니라 원수”라며 동상철거 시위를 주도했고, 2004~2007년 '평택 미군기지 확장 저지' 시위에 앞장섰고, 2006년에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의 대표를 맡았다. 2008년에는' 쇠고기 수입반대' 폭력시위 주도한 자로 구속된 전력이 있다.


보수 단체들은 한상렬을 처벌해 달라며 대검에 고소장을 냈다. ‘사회통합’을 강조하는 청와대가 어떤 논리로 그를 어떻게 처리할지 관심이 간다. 과연 인명진과 황석영이 한상렬에 대해 수수방관만 하고 있을 것인가?



2010.7.22.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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