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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조사관에게 증정하는 팩트 선물 제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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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사논객 작성일21-04-17 14:04 조회3,5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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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5.18진상조사위 조사관 이동욱은 조갑제 기자가 월간조선 편집장이었을 때 그를 모시고 있었던 기자요, 그 후로는 조갑제닷컴 기자였다. 그런 그가 "5월 27일 아침 6시 이후로 시민군 총에 사살된 계엄군이 단 한 명도 없었다"고 단정하였을 때 그는 월간조선의 5.18특집 기사들을 읽지 않은 월간조선 출신 기자이거나 5.18분야에 대해서는 기억력에 문제가 있는 5.18진상조사위 조사관이다. 그래서 이분의 기억력 회복에 도움이 될 월간조선 1988년 7월호 188페이지 기사를 우리가 아래 페북 링크에 올려놓았다.  
https://www.facebook.com/photo?fbid=4174279512585259&set=a.3869620733051140

이동욱 조사관이 거짓말로 우리를 속이려 했다면 상대를 잘못 골랐다. 지금 우리는 시민군 전체 인원의 신원과 광주사태 기간 동안의 그들의 모든 동선을 파악하고 있으며, 어느 무장폭도가 언제 어디서 어디를 향하여 총을 쏜 것까지 명확히 알고 있는데 우리를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가? 
5.18진상조사위가 문재인 정부의 힘 자랑할 수 있다는 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기자로서의 자부심이 있으시다면 팩트 대결로 초청하고 싶다.

월간조선 1988년 7월호 188쪽에서 이렇게 기록한다:  "20사단 소속 병장 이종규 등 27일과 28일의 사망자 3명은 계엄군이 광주를 탈환하는 과정에서 시민군에 의해 사살된 이들이다." 만약 5월 27일과 28일에 계엄군 세 명을 사살한 시민군이 광주시민이었음을 이동욱 조사관이 입증해 주시면 5.18에 대한 논란은 그것으로 끝난다. 그러나 만약 입증하실 수 없으시면 이제는 진실과 팩트에 항복하셔야 한다.

이동욱 조사관에게 증정하는 팩트 선물 제2탄은 위의 페북 링크 https://www.facebook.com/photo?fbid=4174279512585259&set=a.3869620733051140 에서 보실 수 있으신데, 페이스북 로그인을 지금 하실 수 없으신 분은 아래 인터넷 링크에서 읽으실 수 있다.

https://www.facebook.com/daeryeong.kim/posts/4174332312579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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