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북한군 개입 영상 차단, 불법인데도 호소할 곳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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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8-12 15:02 조회4,89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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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북한군 개입 영상 차단, 불법인데도 호소할 곳 없다
1. [북한군 개입] 여부에 대한 판단은 국방부에 설치된 [5.18진상규명위원회]가 앞으로 2년 또는 연장하면 3년 동안 조사한 후 판단하도록 법제화돼 있다. 수백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 조사는 2020년 5월 12일 출범했다. 이를 증명하는 두 개의 증거가 있다.
(증1)
(증2)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 조사 본격 착수”(MBC보도)
https://imnews.imbc.com/news/2020/society/article/5769927_32633.html
2. 그렇다면 앞으로 2년 내지 3년 동안은 [북한군 개입] 표현이 불법이 아니다. 이는 상식이다,
3. 그런데 5.18기념사업회는 방심위를 도구로 하고, 방심위는 유튜브 회사를 마음대로 조종하여 [북한군 개입] 표현이 허위사실이라며 [북한군 개입] 표현이 들어간 모든 동영상을 삭제하고 지만원TV를 차단했다. 이런 람보행위가 어떻게 민주주의국가라는 곳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것인가? 애래도 이 땅에서는 하소연 할 곳이 없다. 법관들에게 여러 차례 하소연했지만 다 졌다.
FADE OUT 공간에 들어온 지만원
4. 국민들은 문재인-추미에가 윤석열을 추방하기 위해 벌이는 기막힌 람보행위에 놀라고 분노한다. 법도 상식도 없는 막가파 세상이 됐음을 직감한다. 경제는 죽이면서 세금 걷어들이기에 혈안된 나머지, 서민들의 목줄을 죄고 있는 조폭정권에 경악하고 분노한다. 그런데도 5.18을 성역화하는 조폭집단의 행패에 대해 의문을 갖는 국민이 드물다. 미통당은 아예 5.18조폭집단의 부역당을 자임했다. 속담이 있다. “손톱의 가시는 아파해도 염통 썩는 줄은 모른다”5.18이 성역화되면 이 나라는 적화되고, 전라도가 통치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5.18 성역화의 쓰나미를 주먹으로 막고 있는 존재는 오로지 한줌의 애국자들, 이들이 외치는 소리가 멈추는 그날, 나라는 적화될 것이다. 나 지만원도 이제는 희망 없는 국민들에 지쳐, 현실의 뒤안길로 사라지고자 한다.
2020.8.12.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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