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들의 역사왜곡 현장에 서서 5.18을 민주화라고 믿는 통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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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8-17 13:50 조회3,83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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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의 역사왜곡 현장에 서서 5.18을 민주화라고 믿는 통합당
역사왜곡의 전형 김원웅
이번 8.15행사에서 악질 빨갱이로 악명 높은 김원웅은 광복회 회장 자격으로 아래와 같이 역사를 왜곡했다. 역사를 빨치산의 입장에서 왜곡한 것이다.
“내가 공화당-민정당-꼬마민주당-한나라당에서 일한 것은 생계 때문에 직원으로 일한 것이고, 내가 열우당에서 국회의원으로 일한 것은 소신으로 일한 것이다. 통합당은 친일 반민족 세력이고, 안익태는 친일파다. 그가 지은 애국가 가사는 불가리아 민요의 60%를 베낀 표절물이기 때문에 애국가는 폐기해야 한다. 백선엽의 6.25 전과는 과도하게 미화되었다. 6.25 다음 날 백선엽이 1사단을 탈출했기 때문에 사단 장병들이 도피를 했다. 이 하나만으로도 그는 사형감이다. 이승만은 해방 이후에 미국에 빌붙어서 대통령이 되었고, 그 빚을 갚으려고 미국 국가 이익을 챙겨주는 데 대통령 권한을 악용했다. 건국 대통령? 이런 말을 붙이기에는 부끄러운 존재다”
임종석의 역사 왜곡
“나는 주사파가 아니다. 1989년 임수경을 북에 보낸 것은 애국활동이었다. 북한은 절대로 반국가단체가 아니다. 나는 임수경과 함께 다시 통일 애국운동을 재게할 것이다. 미국은 한국을 식민지로 통치하고 있다. 미국을 몰아내고 남북이 연방제 통일을 해야 한다.”
문재인의 역사왜곡
“1948년 8월 15일은 건국절이 아니다. 건국절은 1919년 4월 11일 상해 임시정부 수립일오 전해야 한다. 이 건국절은 남한만의 건국절이 아니라 북한까지 통합된 건국절이다. 김원봉은 반역의 화신이 아니라 한국군의 뿌리다. 이승만-박정희-전두환 정권은 친일-부패-독재 정권이므로 태어나서는 안 될 정권이다. 이 땅에서 정의로운 세력은 오로지 민주화 세력이며 그 뿌리는 5.18 민주화운동이다. 이는 1`215년 영국의 마그나카르타에 버금가는 역사적 위업이다. 따라서 헌법은 하루라도 빨리 5.18 정신에 따라 개조돼야 한다. 5.18은 성역화 돼야 하고, 누구든 이에 거역하는 사람은 표현의 자유를 박탈시켜야 한다. 그리고 부정선거 수단을 성역화 하여 5.18 세력이 영구 집권토록 사력을 다해야 한다."
2020.8.17.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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