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위해 죽으려 한자 100년 살고, 적화시키려 한자 65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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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7-11 15:06 조회4,32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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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위해 죽으려 한 자 100년 살고, 적화시키려 한 자 65년 산다
박원순이 7월 9일 밤 [치한]이라는 더러운 주홍글씨를 달고 65세에 사망했다. 6.25 때 아무도 죽으려 하지 않는 군을 향해 “내가 앞장설테니 내가 돌아서면 나를 쏘라”며 목숨을 내던진 백선엽 장군은 100세의 천수를 누리다 같은 날 , 밤 11시에 눈을 감았다. 백척간두에 몰려있던 국가를 가까스로 건져낸 둘도 없는 국가의 영웅을 민주당은 그에게 존재하지도 않은 친일파 굴레를 씌워 입장문조차 내지 않았다.
반면 민주당은 광화문 거리에서 인공기를 흔들 수 있도록 적화사회를 만들겠다는 빨갱이 대부 박원순을 애도한다. 모든 일정을 취소하면서 박원순 띄우기에 나섰다. 이 이상 더 어떻게 민주당의 실체를 설명할 수 있을까, 하기야 대통령이라는 자가 간첩도 한 사람이 아니라 두 사람 즉 신영복과 윤이상을 가장 존경해마지않는다며 국민을 행해 공포감을 주었으니 그 졸개당이야 오죽하겠는가.
국민이 아무리 많이 적화되었다 해도 육군장을 치르는 백선엽 장군에 몰리는 인파와 [치한]이라는 주홍글씨로 뒤덮인 박원순에 몰리는 인파에 대단한 격차가 나타날 것이다. 7월 15일에 국민은 [영웅 백선엽]과 [치한 박원순]으로 갈라질 것이다. 이 인파의 격차가 공산화의 정도를 판가름할 것이다.
2020.7.11.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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