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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문화 운동을 전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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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5-04-05 01:07 조회2,2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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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문화 창조 운동

 

제가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국민이 되게 하는 운동을 전개하고 싶은 이유

 

저는 철학자가 아니라 수학자입니다. 수학공식을 두 개 만들고 수학정리를 6개 만들었으면 국제수준의 수학자라 할 수 있겠지요. 제 논문은 아래 자료에 수록돼 있습니다.

Mathematical models for operational availability.

https://archive.org/details/mathematicalmode00jeem

https://archive.org/details/mathematicalmode00jeempdf

http://www.nps.edu/

 

한때 빨갱이들이 저를 폄훼하기 위해 제가 뻥을 친다고 뻥 몰이를 했었지요. 하지만 위 자료를 검색한 이후 이들은 입을 닫았습니다. 통상적으로 수학이나 과학을 공부한 사람들은 글쓰기나 언어 전달능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하여 실력을 제대로 전달하는 데 애로를 겪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저는 사관학교에서부터 익힌 독서방법으로 인해 전달력을 비교적으로 잘 발달시킨 경우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5.18연구도 했고, 빨갱이 족보들을 캐서 전파했고, 해방전후사도 벡지 상태에서부터 연구하여 애국심을 가진 국민들에게 제한적으로 전파해왔습니다.

 

애국은 최상의 가치이지만, 학습 부족으로 빛바래

 

그런데 애국심을 가진 많은 국민들이 뜨거운 가슴과 열정만 가지고 계실뿐, 진실에 목말라 하시지도 않고, 독서하기를 귀찮아하십니다. 역사의 진실을 알고 있으면서 내는 계몽활동 효과와 진실을 모르고 남들이 하는 이야기를 앵무해서 내는 효과는 매우 다릅니다. 독서와 사색을 회피하고 기피하는 한, 우리는 빨갱이들의 노예로 살아가야 합니다. 이러하기에 애국활동은 태극기를 들고 부지런히 광화문에 나가 몸으로 때우는 것으로 이미지화돼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아무리 저 혼자 나서서 제발 독서를 해주십시오하고 권고해봤자, 메아리 없는 소리만 내는 격이 되고 말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학습문화 운동을 시작해 볼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가치를 숭상하고, 정신적 귀족이 되게 하는 매너문화와 학습문화를 동시에 전개하는 것으로 시작하고 싶은 생각입니다. 빨갱이들은 늘 박정희 대통령을 비난합니다. “박정희는 경제를 빠른 기간에 압축해서 급성장시켰기 때문에 국민이 졸부가 되었고, 정신문화는 저질상태 그대로이다.비록 빨갱이들이 박정희 대통령을 비하하기 위해 만든 말이지만 그들 역시 우리 국민수준이 낙후돼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정신적 귀족이 되지 못하는 국민은 설 자리기 없어야 합니다. .

 

대한민국 국민의 일반적 가치는 돈과 명예

 

제가 관찰하기로는 우리 국민의 일반적 가치는 돈과 명예입니다. 돈과 명예를 최고의 가치로 삼는 한, 국민은 저질이 됩니다. 돈과 명예를 위해 사람들은 거짓말하고, 사기치고, 과장하고, 아부합니다. 5.18사기가 바로 이래서 발생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하기에 우리 사회가 온갖 종류의 동물들이 뒤엉켜 싸우는 아사리판이 돼 있는 것입니다. 이런 세상에서 사람들은 돈 가진 사람을 부러워하고 출세한 사람을 부러워합니다. 가난한 사람과 출세하지 못한 사람들은 어디에서 희망을 가질 까요? 출세와 돈이 과연 인생의 가치이고 국민의 가치일까요? 인생의 가치는 아름다움입니다. 고상하고, 품위 있고, 솔직하고, 동정심 많은 정신적 귀족이 되는 것이 국민적 가치가 돼야 합니다.

 

돈과 명예의 추구는 사람을 저질로 만들어

 

미국 굴지의 기업 GE사가 한때 어려웠습니다. 화공학 박사 출신인 잭 웰치가 회장이 되었습니다. 그는 그룹 내의 모든 회사 간부들에 강조했습니다. “내게 이윤을 많이 내겠다는 말을 하지 말라. 이윤을 추구하면 사원들의 마음에 충성심이 생갈 수 없다. 내게 가치를 가져와라. 인류를 위한 가치를 창조할 때에 그 가치가 사원들을 단결시키는 콘크리트 역할을 할 수 있다.”

 

파나소닉을 이룩한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사원들에게 강조했습니다. “우리 회사는 사람을 제조하는 회사다. 아울러 제품도 제조한다.” 우리 국민에게 가장 필요한 생활운동은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만드는 개선운동입니다. 우리는 어제의 사건사고로부터 아무 것도 배우지 못합니다. 배우는 문화가 정착돼 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일일개선운동을 생활화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개선운동을 생활화하려면 사색하는 문화, 진실과 지식을 추구하는 문화, 민주적인 토의 문화를 도입해야 합니다. 저는 이런 운동의 필요성에 대해 오래 전부터 절감해 왔습니다. 그리고 소위 때부터 부대원들과 함께 생활화하면서 더욱 더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가치문화 운동의 성격은 정신적 귀족 문화 만들기

 

덴마크는 나폴레온 시대에 비옥하고 광활한 홀스타인 지역을 모두 빼앗겼습니다. 국민 모두가 망연자실 허탈감에 빠져 타락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때 구룬트비히라는 목사와 달가스라는 예비역 대령이 나서서 시름에 빠져있는 국민을 계몽했습니다. 구호는 밖에서 잃은 것을 안에서 찾자였습니다. 바다에서 불어오는 소금바람 때문에 그리고 척박한 돌밭 때문에 자라는 나무도 곡식도 별로 없었습니다. 품종을 개량하고 낙농을 발전시켰습니다. 이런 덴마크는 오늘날 우리보다 2배 이상 더 잘 살고 있습니다. 독일이 나폴레온 군대에 패배해 프랑스의 지배를 받았습니다. 국민들은 지배를 받으면서도 수치를 모르고 향락과 이기심에 빠졌습니다.

 

1807년 피히테가 나섰습니다. “독일이 패망한 것은 군대가 약해서가 아니라 독일인 모두가 도덕적으로 타락하고 이기심으로 가득 차 있었기 때문이다. 교육을 통해 국가의 혼을 길러야 한다.” 그 후 64년이 지난 1871, 독일의 영웅 몰트케 원수가 프랑스를 점령하고 돌아오면서 말했습니다. “독일의 승리는 나와 군인들의 공이 아니다. 아이들을 훌륭하게 길러준 초등학교 교사들의 공이다.”

 

가치문화 운동의 추진 방법

 

저는 1990년대의 10년을 시스템경영을 전파하는 선구자 노릇을 했습니다. 김대중이 들어서면서부터 시스템전문가가 방공투사로 변했습니다. 김대중을 등지는 순간부터 저는 또라이로 매도되었습니다. 제가 또라이로 널리 알려진 것은 그만큼 빨갱이들이 저를 죽여야만 한다는 절박감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장안의 지가를 높인 사람’, ‘혜성과 같은 사나이', '신선한 충격을 주는 사나이'가 갑자기 전국적 공간에서 또라이로 이미지화된 데에는 좌익들의 노력이 그만큼 상당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탄핵을 반대하는 모든 국민들이 극우 또라이로 매도되고 있습니다. 제게 많은 동지들이 생긴 셈입니다. 제가 또라이로 매도되니까 모든 단체들에서 저를 강사로 부르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부터 저는 곳곳에 많이 다니면서 강의를 해야 합니다. 제게는 남은 시간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가 사라지면 가치문화 운동도 5.18진실 전파 운동도 사라질 것입니다. 제 뒤를 이을 사람이 아직은 없기 때문입니다.

 

전국에는 수많은 단체들과 모임들이 있습니다. 그 모임들이 뭉치려면 콘크리트가 있어야 합니다. 그 콘크리트가 바로 학습과 가치문화 절실성에 대한 공감력입니다. 이 모든 모임들이 가치문화 운동에 동참한다면 우리는 폭풍과 홍수가 휘몰아쳐도 암반처럼 동요하지 않는 정신적 귀족클럽을 형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운동본부를 형성하면 전국에 존재하는 모든 대소 단체들을 문화운동에 참여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내세우려 하는 사람들이 끼어들면 운동은 망가집니다.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 손이 모르게 하는 마음씨를 가진 사람들이 본부에 집결해야 할 것입니다.

 

연락처 : 02-595-2563

 

2025.4.4.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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