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통치자의 책무를 소홀히 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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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바우 작성일25-04-04 19:58 조회1,154회 댓글5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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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의 자업자득,자승자박을 돌아보자 "
-윤석열의 대통령 취임식을 본 국민들은,희망에 부풀어 있었다-
*.윤석열은 취임 2년이 지날때 까지,종북주사파 쳑결엔 말 한마디가 없었다.
이기간은,오히려 문재인을 보호하고 이재명을 도와주는 일이 되고 말았다.
*.2024년 총선은,윤석열이,부정선거를 방관하여 여소야대를 만들어 줬을까 ?
여소 야대가 돼야,문재인을 보호할수 있다는 정치환경을 가정해 봤었다.
*,김건희는,대통령 놀이에 빠져서 국정을 농단하고 야당의 특검공격을 받았다.
*.윤석열은 충신은 내치고,간신 딸랑이들과 만찬정치로 여당을 분열 시켰다.
*.대통령의 올바른 책무를 수행 했다면,계몽령 같은 계엄령이 왜 필요 했겠나 ?
윤석열은 본인이 계엄령을 선포하고,부하들에게 책임을 전가했다.
윤석열은,야당의 횡포와 부정선거로 계엄령을 선포했다,책임은 본인에게 있다.
군경의 모든 부하들에게는 아무 책임이 없다,내가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했어야 한다.
김건희가,우리는 진보의 오야붕 이라고 한말을 보면,문재인과 한통속으로 보게된다.
댓글목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부정선거는 오래된 뿌리 깊은 범죄임이 들어났습니다.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사전투표 없애자고 했으나 존치되어 부정선거는 존속되었습니다. 본인도 실망 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생각해 보니, 확실한 증거 없이 윤대통령이 사전 선거를 없앨 수 없었을 것이란 생각에 이르렀습니다.
선관위 서버증거 및 중국인들의 개입을 확인하고도 내란수괴란 역습을 당하는 상황에서 증거도 못잡고 사전선거 못하게 막지 못했을 것이란 생각을 합니다.
더구나 대통령의 국회해산권은 없고, 오히려 국회는 마구잡이 강제입법을 강행하고 헌재까지 압박하는 괴물 국회로 변했고, 이는 사전선거 부정선거로 나라를 좌지우지 할 집단으로 바뀌었습니다. 대통령제 국가에서 국회가 부정선거로 다수당이 되어 대통령을 쫓아내고 마음대로 국정을 하는 괴물로 변했습니다. 민주 탈을 쓰고 대통령 권한은 축소시키고 입법독재 국가가 되어 국가의 정체도 바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사전 선거를 통해 특정 후보의 득표율에 따라 가짜 표를 자동 추가하는 부정 선거는 선관위와 헌재 공조 없이 특정 정당의 기획 만으로 불가능 했습니다 부정 선거로 국가의 정체를 바꿀 수 있으면 그들은 할 것입니다. 부정 선거로 다수 당을 만들어 대한민국에 간접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그들의 기획을 저지할 수 있는 길은 계몽령 뿐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조작하는 역사 바꿔치기 동북 공정이 역사적 증거입니다.
방울이님의 댓글
방울이 작성일
용바우 야이개새끼야
네놈도 숨은 간첩이었네
썩어질 놈
이죄명,시진평,정은에 붙어뒤비져라.
나는 일본까지는 헤엄쳐 살아 남을테다
당신은 중공,북한으로가라
sunpalee님의 댓글
sunpalee 작성일
동감, 취임 2년간 종북 주사파 척결 미진, 결국 자신이 당한거지요 또한 선거부정 국민이 그렇게
소리 질러 대도 일단 조사는 해봐야지 , 자업자득?!
계엄 선포는 똑 바로 해야지, 국민 계몽용 계엄이란 사전에도 해당 메뉴얼에도 없는 단어라네.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2024년 총선전,애국자들 750여명이 용산 대통령실 인근에서
하루종일 눈물의 삭발로, 사전투표 막아달라,수개표 해달라고,
눈물바다를 이루 었지만, 윤석열은 외면하고 말이 없었지요.
윤석열은 부산까지 달려가서 사전투표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