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통수 / 할례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외통수 / 할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철수 작성일24-09-20 09:29 조회7,535회 댓글0건

본문

다른 글인데 마 한번에 적겠습니다. 

 

지난 총선 이튿날 아침에 뉴스를 듣는 순간, 아~ 해결책은 한가지 방법 뿐이네..

저와 같은 생각이 들으신 분들이 많을 줄 짐작합니다...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오래 종살이하다가 탈출하여 꿈에 그리던 가나안복지로 향하던 여정 한 시기에 한가지 계책을 씁니다. 

손자병법에도 "전쟁은 속이는 것이다" 가 있는데

 

옛날 이스라엘에서는 사내아이가 태어나면 출생 열흘 후에 돌로 갈아서 만든 칼로 양피를 베는 의식이 있었는데, 가나안 입성을 눈앞에 둔 상황에서 지도자가 생각해보니까, 신께서 주시는 복지에 들어가는데 이거 우리가 세속화된 상태로는 안되겠으니 여기 적과 대치된 상황이지만 할례를 행하여 우리 몸과 마음을 정결케하자 해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남자가 할례를 받았고 상처(절상)가 낫기를 기다렸습니다. 그간 정복대군 이스라엘이 연전연승하니 기존 수성 거주민족들이 저들이 왜 저러고 있나? 의아해했겠지요.. 

 

이스라엘병사의 할례 상처가 아물었을 때 적진에 사신을 보냅니다. "우리는 신을 섬기는 민족이므로 너희들이 우리와 화친을 할려면 우리와 같이 남자는 모두 할례를 받아야 가하리라!" 하니까 전쟁을 면할 마음으로 '우리도 그렇게 하겠소.' 하고는 아기부터 노인까지 남자는 모두 할례를 받고 낯선 상처로 나뒹구는 사이에 이스라엘군이 급습하여 그들을 진멸한 역사가 있는데 잔인한가요? 전쟁은 그렇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2,389건 12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059 지만원 석방 못하면 실패한 대통령 된다. 신백훈의 지부… 댓글(4) 의병신백훈 2024-09-25 8372 49
2058 지구의 온난화가 이산화탄소 배출 때문일까 ? 댓글(2) jmok 2024-09-24 7898 10
2057 기름칠한 바닥인줄 모르고 급출발하다가 미끄러졌어요 김철수 2024-09-23 6018 19
열람중 외통수 / 할례 김철수 2024-09-20 7536 16
2055 지상의 천국과 같았던 조선을 일본이 침략해 장밋빛 미래… 댓글(1) ko박사 2024-09-18 8376 50
2054 군복을 벗은 후 이런 기쁨은 없었습니다. 댓글(6) 인강11 2024-09-18 8680 44
2053 5.18은 대한민국의 불행 댓글(3) jmok 2024-09-16 8958 56
2052 자유연대 대표 이희범씨 석방 (형기 83% 도달) 댓글(1) Pathfinder12 2024-09-15 9322 29
2051 파주 군부대 앞에 고층 아파트 완공 예정 댓글(3) Pathfinder12 2024-09-13 9527 23
2050 [광주사태의 역설적인 사실] 김대중 심복 이종찬 김대중… 댓글(4) 시사논객 2024-09-13 9282 27
2049 노병들의 우울증을 희망으로 바꾼 FNTODAY 댓글(4) 인강11 2024-09-13 8540 26
2048 '鄭 鳳旭'장군님 VS '李 在田'{鄭 昇和 총장, … inf247661 2024-09-12 7874 6
2047 글을 쓸 때 댓글(2) 김철수 2024-09-11 5793 13
2046 앞록강에 물날리? 댓글(3) 방울이 2024-09-10 6226 16
2045 우연히 발견한 김경수/이광재의 병역 면탈 방법 유사성 댓글(2) Pathfinder12 2024-09-09 6404 22
2044 기시다 일본 총리의 방한을 적극 환영합니다. 왕영근 2024-09-08 5570 18
2043 (削除 豫定) '이 재수' (전) 국군 기무사 사령관님… inf247661 2024-09-08 5882 7
2042 5.18의 진실! 댓글(2) 장여사 2024-09-08 5307 28
2041 **제주 4·3사건 재조명 국회 세미나 축사 ** 댓글(2) 인강11 2024-09-07 5194 18
2040 권순활 TV에서 한영만씨 보석 석방 알림(8월 초) Pathfinder12 2024-09-05 4252 30
2039 김경재TV에서 5.18 언급 (8월 방송) 댓글(2) Pathfinder12 2024-09-02 6325 47
2038 독서 댓글(2) 김철수 2024-09-02 6529 21
2037 '최초 2성 장군'의 분노.{削除豫定} 댓글(3) inf247661 2024-09-01 7071 30
2036 지만원 석방과 5·18 재조사 촉구 기자회견 국민모임 댓글(4) 의병신백훈 2024-08-31 7187 34
2035 美 민주당 부통령 후보 팀 월즈, 극 좌파 친중 정치인 Pathfinder12 2024-08-30 6955 14
2034 부천 화재 사건 소방서 태업의 의심점 댓글(1) Pathfinder12 2024-08-30 7007 19
2033 좌파의 반일 친일타령 댓글(2) 푸른소나무 2024-08-28 6908 31
2032 내가 생각하는 윤대통령의 속셈.. 댓글(3) 러시아백군 2024-08-28 7298 38
2031 미 국무부 "명예훼손으로 사람을 구속하지 말아라" 댓글(2) Pathfinder12 2024-08-27 5349 36
2030 김문수 좌파에서 우파전향. 댓글(4) 니뽀조오 2024-08-27 5760 21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