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親日)과 용일(用日)의 생각차이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친일(親日)과 용일(用日)의 생각차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푸른소나무 작성일24-04-12 00:19 조회10,669회 댓글6건

본문

친일(親日)과 용일(用日)의 생각차이


우리나라는 친일 하면 거부감을 가지고, 반일 하면 애국자인 것처럼 취급하는 이들로 인하여 한일관계 개선에 갈등이 생기는 것을 간혹 봅니다.


이는 일본과 지난 역사의 산물로 당연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대한민국(남한)은  러시아,중국,북한으로 이어지는 공산세력의 끝자락에 붙어있어 힘으로 지키지 못하면 공산세력으로부터 자유 자본주의 국가를 유지할 수가 없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민들에게 현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가까운 이웃나라 일본의 힘이 필요함을 알게하고, 친일을 한다기 보다 일본을 우리한국의 필요에 의해 이용하는 用日主義의 홍보가 필요한 싯점이라 생각합니다. 

 

이 用日主義정신이 반일을 자신들의 정치목적에 이용함으로써 국민사이에 생긴 일방적인 반일감정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몇자 올립니다.

댓글목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6.25 남침으로 대한민국이 적화 되었으면 괜찮고, 일본에 합방된 것만 나라를 잃은 것이 되었을 까요 ?  김일성 공산독재에 나라를 잃는 것이나  한일 합방이나 모두 나라를 잃는 것이었습니다. 대한민국도 김일성 집단에게 속아 권력을 잃어 자유민주주의를 포기 당하면 김일성에게 나라를 잃은 것이고 일제에 강점 당한 것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자유민주주의는 반드시 지켜져야 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유지 발전시키는 유일한 방법이 자유시장 경제 제도이고, 그레서 내국인이라도 자유민주주의를 포기하고 독재(독재의 수단으로 배급경제=생산이 쇠퇴하는 배급경제국) 북한을 추종하는 자는 대한민국에 적이 될 수 밖에 없으며, 자유민주주의 일본은 이용하는 용일이 아니고 상호 호혜적 친선 관계여야 할 것입니다. 빨갱이의 반일 선동에 국가가 주춤하고 한미일 국가 안보 강화를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ko박사님의 댓글

ko박사 작성일

오죽하면 용일주의란 단어가 나올까요? 조선왕실이 구한말에 일본제국에 나라를 팔아먹은 것을 생각하면 절대 일제강점기니 일본에 나라를 뺏겼다니 등의 말을 할 수 없습니다.

푸른소나무님의 댓글

푸른소나무 작성일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론 국제적인 논리는 상호 호혜적이어야 맞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특정 정치인들이 반일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여 일부 국민들이 친일에 거부감을 느끼게끔 부추겨 한일 협력관계를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이는 러,중,북의 공산세력을 한국에 펼치기 용이하게 하고, 한국이 자유체제를 지키기 위해 일본과의 협력을 약화시키기  때문에 친일을 거부하고 반일을 주장하는 이들에 동조하는 한국국민들에게 용일의 필요성을 일깨워줌으로써 반일감정을 약화시켜서 앞으로 한일협력관계를 원활하게하기 위해 제안하는 것입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예, 물론 알고 있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제관계에서 용일이란 표현은 일본에게, 일부 이해는 하겠지만, 받아 들여지기 어렵고 불쾌할 것입니다

푸른소나무님의 댓글

푸른소나무 댓글의 댓글 작성일

예, 맞습니다.
제 의견은 국내용입니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우리 국민들이 남남갈등으로 싸우고있는 원인은
5.18광주사태를 둔갑을시켜 민주화운동으로 뒤집었기 때문입니다.
정치권자들이 날강도수준! 철저히 조사해야함! 민추협이 문제가됩니다.
5.18사기친것은 이미들통나 답까지.책으로.신문으로!
간첩김대중.문재인 무리들은 모조리 색출하여 원한다면 재산몰수하고 북으로 추방시키던가
전향각서받고 대한민국은 다시 시작헤야합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2,389건 19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열람중 친일(親日)과 용일(用日)의 생각차이 댓글(6) 푸른소나무 2024-04-12 10670 22
1848 전 대통령의 차이 댓글(1) 탈출은지능순 2024-04-11 9901 24
1847 정치꾼에게 농락 당하는 부끄러운 유권자 댓글(1) jmok 2024-04-11 8610 29
1846 이 번 선거는 할 말이 없네~ 탈출은지능순 2024-04-11 8749 38
1845 '선관위' 빨갱이 법조3륜을 축출치 않.못한 과오.죄는… inf247661 2024-04-11 8463 12
1844 이번 선거에 대한 생각 댓글(1) 탈출은지능순 2024-04-11 6675 27
1843 {削除豫定}'자유당'은 않 뵈길래 샅샅이 찾아보니 없어… 댓글(1) inf247661 2024-04-10 6352 6
1842 공직자의 직권 남용(악용) 범죄는 반드시 재발한다 댓글(2) jmok 2024-04-09 6676 22
1841 선관위의 어설픈 변명에 속는 언론과 일부 국민 댓글(3) 이팝나무 2024-04-08 6729 43
1840 진실이든 거짓이든간에 댓글(3) 역삼껄깨이 2024-04-08 6753 34
1839 박종인의 땅의 역사 댓글(5) 공자정 2024-04-08 6864 20
1838 Thanks for nothing! 댓글(2) 역삼껄깨이 2024-04-07 7418 31
1837 개인 도장을 날인하지 않은 것은 선거 무효 사유 댓글(3) Pathfinder12 2024-04-06 8728 38
1836 의인 두 분 댓글(1) 역삼껄깨이 2024-04-05 8757 53
1835 신윤희 장군님 댓글(4) 역삼껄깨이 2024-04-05 8187 35
1834 여론 조사가 옳다면 적어도 유권자 40%는 선악도 구분… 댓글(3) jmok 2024-04-05 7136 30
1833 매년 4월 첫주 금요일 : 鄕土豫備軍의 날/ 外⑵건{옥… 댓글(1) inf247661 2024-04-05 7487 4
1832 <지만원 박사님 신간 안내> 옥중 다큐소설 전두환-지만… 댓글(1) stallon 2024-04-04 7441 48
1831 빛과 소금 댓글(1) 김철수 2024-04-03 7963 34
1830 설마가 사람잡는다. 고 했거늘... 댓글(1) aufrhd 2024-04-03 7022 26
1829 아직도 하멜이 본 조선시대인가 ? 여론 조작인가 ? 댓글(5) jmok 2024-04-01 7346 29
1828 지만원 박사 재판(탈북자 명예훼손)일정 공지 댓글(1) stallon 2024-04-01 7326 29
1827 전두환 대통령이 길 닦아논 방미하면서 5.18을 헌법에… 시사논객 2024-03-31 7749 42
1826 정부의 사전투표 부정선거 대비책 댓글(4) Pathfinder12 2024-03-30 8430 26
1825 자유통일당과 자유민주당 댓글(4) 김철수 2024-03-30 8533 16
1824 이번 선거 때 국힘이 패배하면 댓글(2) 러시아백군 2024-03-30 7586 24
1823 딱 보면 안다 이편인지 저편인지, 댓글(1) aufrhd 2024-03-30 6716 15
1822 시스템클럽 글에 댓글(1) jmok 2024-03-29 6888 7
1821 대한민국에 의사의 난도 다 일어나네 1 댓글(7) 청원 2024-03-28 7209 42
1820 '민변(民辯)'의 재판 관여 실태-'보안법 위반.종북/… inf247661 2024-03-24 9847 1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