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선무는 교육을 바로 잡는 일!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급선무는 교육을 바로 잡는 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aufrhd 작성일23-03-28 16:08 조회4,915회 댓글2건

본문

전교조가 장악한 교육계! 


 학생들의 교과서 

 

자라나는 새싹들을! 

 

이거 거냥두면 나라 반드시 망할 것!

댓글목록

이름없는애국님의 댓글

이름없는애국 작성일

518.전교조,세월호.43 여순반란.스탈린의  대규모 피의 숙청을 생각해 보면
세상에서는 폭력(위협.공포)이 정의.양심.윤리도덕.법을 이김을 알 수 있습니다.
세상사람에게 자기이익은 신(神)이기 때문에 자기 일신(몸)에 가해지는 위험(위협.공포)를
피하려 하고 혐오하는 성질이 사람에게는  천부적으로 있고
이 천부적 소질을 헌법도 명문화하여  생명신체 재산의 안전권이라 합니다.
생명.신체.재산의 안전을 도모하는 것이 모두 나쁘다는 말이 아니고
그것을 지나치게 도모하여,그것만을 도모하여,
즉 그것이  자기의 신이 되어 버림으로써
악마적 폭력(위협.공포) 앞에 자기의 존재가치를 굴복시켜 버리는 것이 나쁘고 또 잘못된 것이란 말입니다.
세상의 이런 이치를 모택동은 잘 알아서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고 말했으며
북한의 3김 괴수는 인민을 일부러 굶기며
다른 짓을 안하면 충분히 더 줄 수 있는데도 닭 모이 주듯 하며
공포를 지속적으로 가하고 있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세상의 이 이치를 깊이 숙지하여 현실에서 늘 사용합니다.
세상 끝날 까지 사용할 것입니다.
그들도 자기이익神의 종놈이므로 자기에게 이익을 가져다주는 이 이치의 사용을 그만두지 않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이치와 만유(萬有)의 존립이치는 같지 않습니다.
폭력.위협.공포.자기이익이 만유의 존립이치가 아닙니다.
그 사실을 명약관화하게 알지는 못해도 어렴풋이는 알기 땨문에
폭력.위협.공포.자기이익 앞에 굴복해서는 안된다는 교훈을 가르치고 용기를 주문합니다.
즉 세상이치와 구별하여 만유의 존립이치를 교육하는 것이죠.
그런데 세상의 위정자들은 세상이치와 만유의 존립이치 이 두가지를 서로 섞이지 않게
구별하여 말하지 않고 두가지를 뒤죽박죽 혼동하여 인식하고 말하고 대처합니다.
그래서 폭력.위협.공포.자기이익이  횡행 만연해도...나아가 그것이 제도화.관행이 될 지경에 이르렀는데도
"놔두면 잘될거야.잘못을 놔둬도 시간이 가면 제자리로 찾아갈거야.저절로 잘못을 깨닫고 뉘우칠거야"
이런 뜬구름 잡기나 하고 있습니다.
놔두면 고쳐지기는 커녕 강화.제도화.관행이 됩니다.
선의가 계속되면 악인의 권리가 된다고 하죠?
세상에서는 끝날 까지 폭력.위협.공포.자기이익이 졍의.양심.윤리도덕.법을 이깁니다.
기독교는 만유의 존립이치를 알려줍니다.
기독교가 마음 깊이 자리한 양심만이 세상이치를 이길 수 있습니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5.18광주사태를 민주화운동으로 결성했다는 자들이
전교조였다니 5.18의진실을 먼저 밝혀야 전교조도 해체시킬수있다고봅니다.
대한민국의 교육자들이  문제가되어 역사를 좌경화로 가르켰으니
우리국민의 대다수가 역사를 잘못인식하고 있을뿐아니라
현시점에서 남남갈등으로 싸우고있다는것입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2,389건 36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39 <성명서> 제주시장의 4.3현수막 강제 철거를 강력 규… 댓글(4) 비바람 2023-03-30 5590 51
1338 진실에 무관심한 국민 댓글(2) 이팝나무 2023-03-30 5405 35
1337 적과 같은 방법으로 대적하라 댓글(1) 김철수 2023-03-30 5587 26
1336 제 7 광구 댓글(1) 김철수 2023-03-29 5030 37
1335 이리역 폭발과 5.18, 동일범 간첩 소행.. 댓글(4) 한글말 2023-03-28 5586 53
열람중 급선무는 교육을 바로 잡는 일! 댓글(2) aufrhd 2023-03-28 4916 41
1333 전우원 씨가 폭로한 전두환 일가 비자금 형성과정의 전… 댓글(3) 시사논객 2023-03-26 6345 26
1332 세월호 침몰사고 원인 (2019.1.16일자 글 수정보… 댓글(3) 이팝나무 2023-03-26 6121 36
1331 5.18의 진실! 댓글(2) 장여사 2023-03-25 6189 24
1330 제주4.3 공산폭도들은 과연 '통일정부'를 원했나? 댓글(1) 비바람 2023-03-24 6058 40
1329 문화일보 광고.(非常事態宣布와 從北.左翼 掃蕩促求 國民… 댓글(1) inf247661 2023-03-24 9956 17
1328 제주4.3평화공원 앞의 찢어진 4.3현수막 댓글(5) 비바람 2023-03-23 6451 67
1327 경제건국 대통령 전두환 손자 전우원씨의 무지몽매한 폭로 댓글(4) 시사논객 2023-03-23 5843 29
1326 [의병칼럼]구슬 궤어 보석만든 자유논객 김동일 대표에게… 댓글(2) 의병신백훈 2023-03-23 5590 43
1325 국제무대엔 화려하나 국내정치에 진척 없다 댓글(3) 이팝나무 2023-03-22 5190 42
1324 좌익 포퓰리즘(강탈경제)는 공멸.독재로 귀결된다 댓글(2) 이름없는애국 2023-03-22 5256 32
1323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5.18북한군 관련 자료를 대거 삭… 댓글(3) 비바람 2023-03-06 11592 221
1322 5.18의 진실! 댓글(2) 장여사 2023-03-22 4533 24
1321 돼지를 빼 닮았다 댓글(2) stallon 2023-03-19 5894 77
1320 빨갱이들도 많고 바보들도 많다 댓글(5) aufrhd 2023-03-19 5708 63
1319 5.18 북한군 개입 증거 ㅡ 김경재의 고백 댓글(1) 이팝나무 2023-03-19 5657 47
1318 5.18의 진실! 댓글(2) 장여사 2023-03-18 5199 23
1317 김정은의 권력 세습이 부러운 남쪽 국개들을 350명으로… 댓글(3) jmok 2023-03-18 5379 41
1316 서울시학생인권조례폐지찬성부탁드려요 댓글(2) 반달공주 2023-03-18 5564 15
1315 미친 놈들은 전두환을 비방한다 댓글(8) 비바람 2023-03-17 5876 70
1314 열람 소감 _ '루즈벨트' 대통령 명언 인용 댓글(3) inf247661 2023-03-16 5358 13
1313 도대체 헌법에 넣자는 '5.18정신'이 무엇이냐? 댓글(10) 비바람 2023-03-14 6174 83
1312 The Buck Stops Here-내가 책임진다. 댓글(3) stallon 2023-03-14 5349 31
1311 '앙상 레지엠 _ 구 封建 王朝 體制 殘滓(봉건 왕조 … 댓글(1) inf247661 2023-03-14 5778 12
1310 국정원의 직무유기 및 이적행위 댓글(2) 우주의신 2023-03-10 6929 55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