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선거에서 종북 세력이 이기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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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좋은나라 작성일11-10-05 20:01 조회1,849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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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권 단일 후보로 박원순 변호사가 결정됨으로서 서울시장 선거전이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와의 양자 대결로 압축됐다. 5일 현재 한 언론사 여론조사에 의하면 박원순 후보가 49.3%. 나 경원 후보가40.1%로 박 후보가 9%정도 앞서있다. 처음시장후보 거론 때는 7%선이던 박 후보가 급상승한 것은 안철수 교수의 바람 이고 지금은 좌파 세력들의 결집 때문이다.
익 히 알려진 사실이 지만 박 후보는 자유 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는 종북(從北) 세력의 수장으로서 크게 우려하지 않을수 없다. 그가 시장이 되면 서울시를 10년 내에 모든 것을 확 바꾸어 놓겠다고 장담해왔다. 물론 오 세훈 전 시장이 벌여놓은 한강 느네상스. 디자인 서울. 한강 뱃길과 같은 인푸라 구축 사업 들이라 생각 할 수 있지만 우리가 더 멀리 내다봐야 할 것은 이념(理念)적 문제라고 보아야 한다.
그 가 그동안 활동해온 대표적 사례들을 몇 가지 살펴보면 보안법 폐지와 양심에 의한 병역거부. 노무현 탄핵반대. 이라크 파병반대. 호주제 폐지. 총선때 마다 보수우파 낙선운동. 기업 죽이기와 기부금 모금. 광우병 촛불집회 주도. 천안함 폭침의혹 UN에 항의서한. 북한 특수군 들이 내려와 폭동에 가담(탈북자들의 증언록)했다는 5.18항쟁 기념식 추진 등이다.
그 의 인맥으로는 하승창(희망과 대안 상임 운영위원장). 윤석인(희망 제작소 부소장). 송호창(변호사-대변인). 김창희(공보활동 총괄책임). 김영민(참여연대 전 사무처장). 조국 서울대 교수 등 좌파교수들과 다수의 예술. 문화계 인사들로 구성돼 있다. 박 후보가 시장이 될 경우 이들이 알게 모르게 참여하여 서울 시정을 이끌어갈 것이며 서울시뿐만이 아니라 다음 총선과 대선에까지 영향을 주어 좌파정권이 또다시 태동(胎動)할 가능성이 커 우려되는 대목이다.
우 리가 좌파 세력을 경계하는 이유는 사람이 미워서가 아니라 북한 김정일 공산정권 때문이다. 북한의 대남 전략은 적화(赤化) 통일 이다. 남한을 공산화 하여 김정일 세습을 공고히 하며 유지 하려는 것이 저들의 전략(戰略)이다. 남한의 좌파들도 북한의 이같은 음모를 다들 알고들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북한을 이롭게 하기위해 보안법 폐지 등 저들의 전술(戰術)전략(戰略)에 말려들려 하고들 있기 때문 고민하는 것이다.
지 남3일 북한전략 정보 서비스 센터(NKSIS)는 북한 군부가 제작. 배포한 교양 자료에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들을 싸잡아 괴뢰역도 놈 들이라고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부었다. 특히 눈에 뛰는 것은 죽어가는 자기들을 살려주고(3백만명 이상 굶어 죽을때) 핵무기. 미사일. 첨단무기 구입을 도와준 김대중 대통령에까지 쌍욕으로 대하는 것은 이유 불문하고 용서 못할 패륜 집단이다.
더 욱이 김전 대통령의 성장기를 들며 기며 자존심 상하는 말까지 쏟아냈다. 부모가 목포에서 여인숙을 운영하며 사람들의 봇짐과 부스러기 돈을 털어 내온 간상(奸商-옳지 못하고 간사한)배 출신 이라고 맹비난 하고 있다. 모든 사람에게는 다 욕을 할 수 있어도 김 전 대통령에게 욕을 한다는 것은 인간의 탈을 쓴 악마이다. 이것이 북한 공산 집단의 모습이며 실상(實相)이다.
지 금 북한은 군을 상대로 한 정신교육에서 남한을 부러워하지 마라. 우리가 힘을 길러 기회가 올때 빼앗아 오면 된다. 군대가 강해지면 스스로 머리 숙이며 경제를 바치게 되여 있다고 교육 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이같이 풍전등화(風前燈火)와 같은 위급한 상황인 되도 종북 세력들은 북한을 조건 없이 도와줘라. 대화하라며 정부를 압박하고 있다. 지금까지 모든 대화의 채널을 북한이 끊어온 것인데도 야권이나 좌파 시민 단체들은 마치 정부의 책임처럼 선동하고 좌파 언론들도 가세하고 있는 실정이다.
서 울 시장을 비롯하여 총선 에서도 좌파들의 승리(다수의석)가 염려되며 대선까지 좌파 세력들이 장악 한다면 김대중. 노무현 시절보다 적화 속도가 더 빨리 올 것이 예상되기 때문에 좌파가 되면 안 되는 이유이다. 좌.우를 떠나 국가 안보에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 만약 보안법이 폐지되면 간첩들이 활개치고 날뛸 것이며 결국 적화는 불 보듯 뻔한 일이다. 삽시간의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것처럼 말이다.
오 죽하면 김정일의 장손 김한솔(마카오 거주)이 굶주리는 북한 실정을 잘 안다. 북한 국민들에게 사과 한다며 한 사이트(유튜쓰)에 글을 오렸다. 장손까지 북한이 사람이 살수 없는 생지옥임을 전 세계에 알리는 상황인데도 좌파들은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암운(暗雲)이 깃들고 있다는 증거(證據)라고 보아야 한다.
( 하 늘 소 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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