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의 반공 정책을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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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반공포로 작성일11-08-30 17:33 조회1,702회 댓글2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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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독일, 아돌프 히틀러는 유대인만 싫어했던 것이 아니었다. 그는 공산주의자도 적대적으로 생각하였다. 1930년대 초에 일어난 국회의사당 방화 사건으로 그는 반공 정책을 더욱 더 강력하게 취했으며 심지어 "국회의사당에 불을 지른 자는 모두 빨갱이이며, 이들을 처형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글을 기고하기도 했다. 국회의사당 방화 사건은 나치에 의한 날조 사건이었다는 주장도 있다.[1] 정권을 잡은후 나치정권은 마르크스주의 서적을 공개적으로 불태우고, 소설가 토마스 만 등을 공산주의자로 지목, 추방하는등 독일내 공산주의를 탄압하였고 독일 노동운동도 노동조합통폐합으로 활동이 제한되었다.
댓글목록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하지만 희틀러도 광끼를 부리는 집단에 불과합니다. 자신만의 영달을 위해 전 셰계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사건은 너무나도 끔찍합니다. 제가 언젠가 수소폭탄의 이야기를 토론하면서 중수(수소원자 계열)를 채취하면서 만일 이것이 활용 되었더라면 지구의 땅덩어리 2/3가 뜨거운 용암처럼 녹아버려 대량살상을 가져오는 비극이 발생했을 것입니다. 천인공노할 만행이고 처칠 영국수상의 현명한 계략이 아니었다면 지구는 파멸의 비극이 닥쳤을 것입니다.
북극곰님의 댓글
북극곰 작성일proview 님처럼 처칠 영국수상의 영국승리가 아니였으면 결국 지금쯤이면 히틀러의 세습체제의 유지로 이를것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보면 히틀러는 유대인을 강조하기전에 그들은 항상 현정부 공산당 정권은 별 쓸모가 없다면서 비판을 하기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