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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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oRight 작성일11-06-24 14:00 조회1,713회 댓글1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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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개객끼
라고 하지 않는 이상
믿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댓글목록
경기병님의 댓글
경기병 작성일
맞습니다.
"김대중 개객끼야!!" 라고
말하지 않는 이상
김문수는 위장입니다.
유현호님의 댓글
유현호 작성일
김문수가 좌우를 아우르는 컬러풀... 운운하면서
자신이 바다와 같은 그릇을 보여주고자 한 제스쳐인 듯 합니다만,
이것은 명백히 잘못된 오류 입니다.
말 그대로 세상에 대한 통찰력이 깡통임을 인증 했다고 봅니다.
세상은 두 개의 극성- 파지티브 그리고 네가티브 극성 두 개 밖에 없습니다.
파지티브 극성에 속한 하위 단계서 부터 최상위 단계 까지 여러 단계의 시스템이 있고, 네가티브 극성에 속한 여러 단계의 시스템이 있습니다.
그는 사닥다리의 어느 중간쯤에서 서 있으면서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선택을 반드시
스스로 해야한다는 의미 입니다.
컬러풀은 오로지 빛에 속한 시스템- 질서, 공정, 관용, 창조-에서 구현되는 것이지 어둠에 속한 시스템-무질서, 불공정, 무자비, 파괴-와 섞어서
구현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가 말한 것은 나는 진실도 얘기할 수 있고 거짓말도 능숙하게 잘한다. 그리고 부정 부패는 내 삶의 일부이다. 빨갱이도 상관 없다. 나를 지지해주기만 하면.
그리고 기분 내키는데로 사람을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다.
나는 이런 컬러풀한 사람이다는 것을 스스로 인증한 것 입니다.
panama님의 댓글
panama 작성일문수보살 이라케도-그는 깜이 아닙니다.
正道님의 댓글
正道 작성일문수는 위장전향??
심심도사님의 댓글
심심도사 작성일
문수야!!!!
"죽은 대중이는 개객끼" 가지고는 안되고....
앞으로 대통령을 할 놈이라면,
적어도,
예전에 무슨당 사건에 너를 끌어들인 놈꺼정
밝히지 못할 바에는 꿈도 꾸지 말거라!!!
이젠 무슨 뜻인주 잘 알겠지?????
장학포님의 댓글
장학포 작성일
김문수의 위장보수를 일찍이 지박사님이 간파했다는 것이 오늘날 증명되고 있습니다.
적당히 박정희를 옆에끼고 지 아무리 나발을 까도 우리들은 그걸 믿어서도 않됩니다.
역적 김대중을 까지않는이상 그놈은 빨갱이입니다!!!!!!!!!!!
유현호님의 댓글
유현호 작성일
그래서 정확히 김문수의 색깔은 모든 밝고 선명한 오리지널 컬러가 검은 색으로 오염된
거무튀튀하고 혼탁한 컬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컬러로 무슨 뛰어난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까.
만토스님의 댓글
만토스 작성일
"한번 빨갱이는 영원한 빨갱이"라는 말이 진리가 되면 이 나라는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될 것 같아 저는 솔직히 그 말이 진리가 안 되었으면 좋겠다고 마음 속에 늘 담고 있었습니다. 김문수가 입으로 이승만과 박정희를 적당히 이용해 먹었다는 결론을 내리고 보면 참으로 기가 막힙니다. 요즈음 그가 좌충우돌하면서 정치판에서 발버둥을 치고 있다는 느낌을 저도 받고 있습니다.
김문수의 목소리가 신선하다고 일전에 저는 그를 좋게 보려는 글도 썼습니다마는, 과연 그 글이 여러분 앞에서 부끄러운 이야기가 되어야 할까요? 사실이 그렇다면 더 이상 할말이 없습니다. 김문수를 옹호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그가 어설픈 정치행각으로 이승만과 박정희를 적당히 이용해 먹었다면 정말 인간 이하의 정치 사기꾼이요, 한 낱 쓰레기 같은 좌파 무리로 밖에 취급할 수 없겠지요.
정말 대한민국 땅은 이념의 전쟁터이지요. 김문수가 음흉한 정치 사기꾼이라고 밝혀지더라도 저는 섭섭할 것도 안타까울 것도 없습니다. 한 가지 이런 말은 하고 싶습니다. 한 번 빨갱이면 영원한 빨갱이라고 외쳐 대다 보면 저 인간 쓰레기 좌파무리들이 내 지르는 "박정희도 빨갱이 짓을 했었다, 그런 박정희를 추앙하는 우파는 그럼 빨갱이를 좋아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추궁을 들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이런 모순된 질문을 듣지 않으려고 김문수를 두둔해서는 절대로 안 되겠지요.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한 번 빨갱이였다가도 현재 그 빨갱이 과거를 지우고도 남을 대한민국 사랑을 몸으로 실천한다면 그 과거는 덮어 주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예를 들면 "김대중 개새끼"라거나 "김정일은 악마 족속이다" "한명숙은 부부 빨갱이 활동가였다" "노무현은 빨갱이 양아치 대통령이었다" "대한민국의 빨갱이들은 김문수를 포햄해서 모두 과거의 전력을 반역행위로 처벌 받아야 한다"라는 말을 국민 앞에 서슴없이 할 수 있어야 비로소 그의 빨간 과거를 용서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이지요. 참 어지럽스니다.
김문수가 그런 고백을 하고 참된 전향을 해야, 비로소 우리 시스템 클럽 회원들로부터 인정을 받을 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김문수, 이승만, 박정희를 적당히 울겨 먹으려는 수작이라면 참으로 더러운 인간이고 대 국민 사기꾼이다. 그런 마음이 아니기를 빌어 봅니다. 이상.
유현호님의 댓글
유현호 작성일
만토스님의 견해는 충분히 공감 합니다.
인간, 자연계, 우주의 시스템을 조금 공부해 본 경험자로서
물질계의 모든 것은 두 개의 극성이 섞여 있습니다.
그 두 개의 극성은 반드시 대칭되는 개념을 갖고 있으며 질서, 무질서의 개념에서 인간 또한 질서, 무질서를
동시에 갖고 있습니다.
핵심은 어느 쪽의 함량이 더 순도가 높은가일 것 입니다.
비유하자면 태양광 발전의 재료를 추출하는 순도는 나인 일레븐 -9가 열한개-의 순도를 뽑아내야 효율성을 담보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음식을 소화해서 영양분은 흡수해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고
필요없는 것은 배설하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김문수를 음식으로 비유하면 에너지원이 되는 영양분이 분명히 있지만
시스템 클럽이 요구하는 영양가치를 충분히 만족시키지 못한다고 봅니다.
그의 영양 가치, 혹은 역량, 캐파는 본인 스스로의 몫이지 그 가치를 정확히 계량,평가하는 것은
우리의 몫이라고 봅니다.
인간의 가장 고귀한 가치-- 자유 의지-에 의해서 한 번 빨갱이는 영원한 빨갱이다는 것이
분명 논리적이지 않은 것은 확실 합니다.
그러나
그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자는 예외없이 그 업보를 어쩌면 평생 다 갚아도 모자라는 것을 그들 스스로가
무의식 중이라도 잘 알기 때문에 그것을 희생하고 인내할 각오가 되있지 않은 자라면 스스로가 사보타주를 하고 스포일러가 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유통기한이 있는 인생은 짧고 자신의 이익 (사랑, 명예, 돈, 권력..)은 챙겨야 겠고 처자식을 돌보야하는 자신의 삶이 심하게 왜곡되고 기형적인 삶인 것이죠.
正道님의 댓글
正道 작성일
걸레는 빨아도 걸레임은 누구도 부인하지 맙시다.
자기손으로 걸레를 빨아 자기 얼굴을 닦는 일은 없을 테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