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구 소비에트사회주의연방공화국)는 6.25 어떻게 그냥 넘어간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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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강절 작성일11-06-23 18:39 조회1,836회 댓글7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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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현 러시아)이 6.25에 대해 사과나 어떤 비슷한 어떤 제스춰를 한국에 한 일이 있나요?
제가 겪은 경험으로는 없었습니다.
장애인같은 옐친이 러시아라고 이름만 바꾸면,
똥싸고 빠져 나가듯이 나가면 모든 게 없었던 일로 끝나는 것인가요?
공산사회주의의 인물 레닌을 지금도 크레믈린 궁전 벽에다가 넣어 놓고 모시고 있는 아직도 불그스레한 것이 잠재되어 있는 나라입니다.
야만, 야성에 찬 마리아의 모습을 보니, 엉뚱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기가 찹니다.
6.25 ? 소련제 탱크가 큰 작용을 했습니다. 우리는 손을 못썼다고 들었습니다.
스탈린 그 개새끼때문에 결국 우리가 이 모양인 것 아닙니까?
그러고 보면 정상적으로 세계가 돌아가는 것 같지도 않아 보입니다.
정상적인 나라라면 지난 날의 과오에 대해 마땅한 조치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마리아 샤라포바? 어디다 대고 소리를 지르고, 누구 맞혀 죽일 듯 공을 때립니까.,..
푸틴? 어디서 유도 유단자네 시불거리고 시범을 보이고,
상체 드러내 놓고 낚시를 합니까?
러시아? 제게는 아직도 소비에트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 입니다.
세계 앞에서 그렇게 당당할 자격도 없는 나라입니다,
한국 앞에서 그렇게 의연해도 되는 나라가 아닙니다.
레닌이 어느 나라 자식이고, 스탈린이 어느 나라의 개새끼입니까?
토요일 6.25를 앞두고, 소리 꽥꽥 지르면서 사납게 지 멋대로 하는 것 같은 마리아 샤라포바를 보기를 잘했습니다.
협잡꾼의 나라 소비에트...
러시아(구 소비에트 사회주의 연방공화국)가 우리한테 해준게 뭐가 있죠?
나중에 뭐 제일 가는 보화를 가득싣고, 우리나라에 온다는 예언은 어디있더군요.
낙관적인 비결, 예언을 생각하고, 지금의 나라 상황을 생각하면
정말 모르겠습니다.
소련 놈의 것들 때문에 결국 제가 그제 소주를 한 병 마신 것 아닙니까?
결국에는 말입니다.
러시아가 6.25의 일말의 책임소지에 대해 한국에 사과 한마디 하면, 6.25가 북침이라고 개소리하는 놈들도 조용해지고 역사가 바로 서는 것 아닌가요?
지금의 한국의 난국의 근본에는 러시아, 소비에트사회주의연방공화국, 소련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우리가 잊어버린 것인가요? 아니면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인가요?
어떻게 된 일인가요?
소련....6.25.... 북한....
댓글목록
반공포로님의 댓글
반공포로 작성일그래도 짱깨보다는 러시아가 낫다고 생각합니다.아주 조금
소강절님의 댓글
소강절 작성일
현재는 그렇습니다만, 당시의 눈으로 6.25의 본질을 바라보면 소련 스탈린 그 미친놈이 얼마나 밉습니까!
아주 웬수지요.. 웬수...
기린아님의 댓글
기린아 작성일빨갱이라는 것들이 다 그런 것 같습니다..
소강절님의 댓글
소강절 작성일그렇죠?
조박사님의 댓글
조박사 작성일
빨간 소련(소비에트 유니언)이 러시아로 된다고 뭐가 달라집니까?
조끼만 갈아입은 꼴입니다.
러시아의 어원을 보면 이나라의 정체가 보입니다.
RUSSO 루쏘 로 불리우는 단어는 붉은곰의 뜻입니다.
RUSS(붉은)+URSO(곰) (예 :여자화장품--루즈, 간장보호약- 우루사)
추운지방에 사는 곰의 일종인 붉은 곰은 덩치도 거대하고 성질도 포악하기로
유명합니다. 무엇이든지 먹어치우는 잡식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겨울에는 동면을 합니다.추운 겨울을 지내기 위한 비상대책입니다.
봄이오면 다시 활동개시 합니다.
이 동물의 습성을 잘보면 러시아를 이해할수있습니다.
소련의 한국민에 대한 잘못및 용서를 빌어야할 내용들(우리를 납득 시켜여야 할점)
1.스탈린사할린거주 한국민 강제 이주및 감시 탄압(우리도 일제의 피해자인데 일본의 첩자로 취급당함)
2,김성주라는 배달의 말종을 이용하여 남하정책인 6.25사변을 일으키게한 장본인(각종무기,무상지원)
3.캄차가 반도 상공에서 민간기인KAL격추로 전세계와 한국민을 슬프고 분노하게한 일
4.천암함사건때 북한편들어 주기하는 게는 가재편식 정책과 망언
러시아를 짝사랑하지 맙시다. 언젠가는 다시 동면에서 깨어나면 다시 포악성을 드러낼겁니다.
참고 : 네티즌 칼럼에 제가쓴 "백학"이라는 영화평을 보십시요.
강유님의 댓글
강유 작성일
소강절님 이전의 이야기는 벌써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전 다만 소강절님이 저에게 마음의 문을 닫았나 하고 은근히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마음의 문을 닫다뇨?
열어놓고 있습니다^^
쪽지는 아마 제가 정보 공개를 안해서 그럴 것입니다.
우리 가족은 아무것도 모르니
실망, 분노 전혀 없습니다 걱정 마십시오^^
소강절님이 마음을 푸셨다니 다행입니다.
시간날때 오프라인에서 뵈겠죠^^
건강하시고, 부동산 공부 열심히 하세요
얼마전에 부동산 업체 대단하던데요! 돈 많이 벌더군요
업종이 좋습니다^^
소강절님의 댓글
소강절
마음을 풀고는, 결정적으로 사과를 드려야 하는데, 드려야 하는데.... 하고 있었습니다.
뭐 풀고 말고 할 것이 없죠.
그게 제 여건이 그랬고, 주위 상황이 그랬습니다.
어떻든 감사합니다, 그리고 너무 죄송했습니다.
훌륭하고 따뜻한 강유님의 전우가 되어드리겠습니다.
뜻을 같이해서 모인 500만 야전군 모두가 전우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