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국자와 애국자가 같이사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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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추나무 작성일11-06-21 19:55 조회1,848회 댓글2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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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헌이 팔 비틀어서 5억불 뺏어다가 정일이에게 바치고 노벨상 타고 벼슬하고 영예누리고 세상의 온갖호사 다 누린 김대중, 임동원, 박지원, 북한에 쌀퍼다주고, 비료 퍼다주고 북한에 올라 가서도 김정일이를 바로 만나지도 못하고 김영남이 하고 회담하고 김정일이는 떠나기 전에 악수한번 해 주고 돌아서 버렸는데도 성은이 망극하여 감격스러워 하던 노무현이 같은 매국자들이 사는 이 더러운 세상에 자기돈 들여가며 갖은 협박 다 들어 가며 나라를 위해서 5.18 같은 껄끄러운 문제를 당당히 들고 나와 역사의 심판대에 올려 놓고 일갈 하는 애국자 지만원 박사가 같은 하늘 아래서 호흡을 하고 있다니 우리는 이를 어찌 받아 들여야 할까 ? 그들은 왜 매국자가 되었고 그는 무슨 이유로 애국자의 길을 걷게 되었을까? 돈 생기고 생색나는 일도 다 못하고 사는 세상에 돈 도 안생기고 생색은 커녕 가족을 몰살 하겠다는 협박을 들어가며 (사실 지박사 자신 보다 그 가족에게 더 마안하다)험난한 일을 지칠줄 모르는 정열로 하고 계신 지박사님의 숭고한 애국에 진솔한 감사를 드린다. 건강을 살피는 일도 게을리 하지 마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댓글목록
zephyr님의 댓글
zephyr 작성일매국자가 아니라 매국노!
다투기님의 댓글
다투기 작성일
지만원 박사님 아주 많이 많이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전진뿐 입니다"
이말 기억하고 전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