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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 "대한민국 대청소 500만 야전군" 창설! (지만원 박사) (이 질문 외 1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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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분야 : 토론 > 자유토론위기의 계절입니다. 문성근의 빨강 꽃 백만송이가 움직입니다. 백만 송이는 빨갱이 100만을 모으자는 뜻입니다. 한국 사회에서 100만의 인구는 매우 중요합니다. 압력의 단계가 형성되는 것이고, 사회여론이 형성되는 숫자인 것입니다. 여기에 더해 나눔국민운동 출범식이 오늘 열렸습니다. '나눔국민운동'? 나누자는 뜻이 무엇인가요? 1980년 초에 미국사회가 나눔운동을 전개했습니다. 냉장고에서 오래 견딘 고깃덩어리와 각종 캔 제품들을 모두 가지고 지정된 야외장소로 나와 그것들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며 용기를 북돋아주는 운동이었습니다. 미국인들은 이를 수치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고맙다며 귀중하게 생각하면서 가지고 갑니다. 그런데 우리의 나눔운동은 어떤 운동인가요? 가져가는 사람들이 큰 소리를 칩니다. 가진 자들을 압박하는 운동입니다. 그들을 감동시켜 자발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것이 아니라 "너 이 놈. 왜 많이 가졌어?" 공산주의식으로 인민재판식으로 나누자 합니다. 오늘 경제, 종교, 시민사회 등 170여 단체가 참여했습니다. 물론 전경련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각계 단체 대표들이 참여한 모임입니다. 저는 이런 운동이 말 그대로 잘 되기를 바랍니다. 대기업 오너들이 중소기업을 사랑하고, 중소기업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기업들이 천민자본가처럼 돈 봉투만 내던지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어두운 곳들을 일일이 찾아 빈자와 함께 한다면 이처럼 아름다운 공간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대기업들은 이렇게 하지 않습니다. 아직은 돈 벌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그래서 대기업은 우리 사회에서 도둑놈들로 각인돼 있습니다. 그런데! 도둑놈들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도둑놈들입니다. 재벌들도 도둑놈들이지만 가난한 사람들도 마음은 도둑놈들입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도 도둑놈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나눔국민운동'! 스스로 모였겠습니까? 강요가 있었을 것입니다. 정치적 강요가 아니라 위장된 빨갱이세력의 위장된 강요가 있었을 것입니다. 도대체 이런 모임을 만든 배후자가 누구입니까? 언제까지 의심만 하고, 언제까지 한탄만 해야 합니까? 우리는 빨강 장미송이가 아닌 검푸른 100만 송이, 그런 것 모을 수 없나요? 위기입니다. 위기라 하면 사람들은 뭉치자 합니다. 누구와 누구가 합쳐야 한다는 공자의 논리를 폅니다. 이렇게 주장하면 할 수록 분열은 가속됩니다. 10-20 사람이 혁명하면 실패합니다. 3-5사람이 혁명하면 성공합니다. 이제는 성공해야 합니다. 누가 추진하던 지금은 반드시 성공해야 합니다. 2011.6.15 지만원 www.systemclub.co.kr 애국국민 여러분께 사회가 좌익들에 장악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문성근이 100만 회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회를 다 저들에 내주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사회 전체가 썩어가고 있지만 지도자가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무정부 상태와 같습니다. 위기입니다. 위기에 아랑곳 하지 않는 정치꾼, 공무원들, 법관들을 위시한 사회를 경영해야 하는 주도적 공직자들이 "메뚜기도 한 철"이라는 생각에 국가를 더욱 더 무섭게 허물며 파먹고 있습니다. 어려운 줄 알면서도 그래도 마지막 비전이 이것 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나섰습니다. 몇몇 동지들과 선배님들을 긴급히 규합하여 급한 마음에 이렇게 나섰습니다. 우선은 발기인부터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아래의 뜻에 적극 찬동하는 분들이 100명 이상 모이면 발기인 대회를 하고 그 다음부터 500만 야전 전사를 모으고자 합니다. 호응이 없으면 그만 둘 것입니다. 그래서 먼저 발기인 즉 명예주식 100주(100만원)을 소유하신 분들의 돈만 먼저 받습니다. 발기인이 100분이 안 되면 다시 받은 돈을 되돌려 드릴 것입니다. 그래서 100주 이하의 명예주식을 보유하실 분들의 성금은 발기인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른 이후에 받을 예정입니다. 모든 회원님들께서 이 일이 성공하는 방향으로 몸으로 마음으로 애써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뭉치는 것 말고는 다른 희망이 없어서 나섰습니다. 이 일이 성공하지 못하면 혁명이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나날이 보도되는 뉴스들만 보아도 이 나라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다른 희망이 있으시다면 몰라도 희망이 이것밖에 없다고 생각되시면 적극 나서 주시기 바랍니다. 정당을 만들자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는 정치판에 나서고 싶은 사람 없습니다. 국민민주주의의 장을 열려는 것입니다. 뜻이 같은 사람들이 뭉쳐서 국가를 위해 힘을 발휘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이런 애국 국민들이 모일 수 있도록 깃발을 세우고, 그 힘을 발휘시킬 수 있는 국민경영을 하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대청소 500만 야전군" 창설! -발기인 모집공고- 부패한 대한민국 희망이 없습니다. 청소를 하려면 정치인들의 손을 빌려야 하는데 그들은 사리사욕에 눈이 멀어 오히려 청소에 극력 저항할 것입니다. 들키지 않고 챙기는 일, 차기에 출세하는 일만 생각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선진화를 외칩니다. 도로와 건물이 들어서면 선진국이 됩니까? 도덕과 품위가 있고, 가치관과 이념이 있고, 우아한 매너 문화가 있는 격조사회가 선진사회인 것입니다. 이런 사회가 될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건달들이 이런 일, 할 줄 압니까? 그러니 사회가 시스템 황무지인 것입니다. 지금처럼 저마다 달려들어 뜯어가면 국가는 걸레가 됩니다. 이제 새 길을 찾아냈습니다. 100만인 이상이 뭉치면 우리의 뜻을 관철할 수 있는 선의의 압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많이 뭉쳐야만 국가를 바꿀 수 있으며, 어려워도 우리가 사는 길은 오직 이 길 뿐입니다. 이것이야말로 국민이 직접 국가를 만들어가는 직접민주주의인 것이며, 우리는 지금 이 위대한 새 역사를 감히 쓰려합니다. 정주영씨의 말이 생각납니다. "해봤어?" 몸과 마음을 바칠 전사를 모집합니다. 1807년 독일은 나폴레옹 군대에 패했습니다. 위험을 무릅쓰고 피히테가 나타났습니다. "독일이 패망한 것은 군대가 약해서가 아니라 독일인 모두가 도덕적으로 타락하고 이기심으로 가득 차 있었기 때문이다. 교육을 통해 국가의 혼을 길러야 한다." 그 후 64년이 지난 1871년, 독일의 영웅 몰트케 원수가 프랑스를 점령하고 돌아오면서 말했습니다. "독일의 승리는 나와 군인들의 공이 아니다. 아이들을 훌륭하게 길러준 초등학교 교사들의 공이다." 지금의 대한민국, 500만의 피히테가 필요합니다. 도덕을 세우고 교육혁명을 해야 합니다. 바꿀 것이 많습니다. 지면상 그 개념들을 상징적으로 10가지만 제안해 보겠습니다. 1. 정치청소: 국회의원 수를 절반으로 줄이고 광역선거구제를 택한다. 국회의원은 법을 만들어 사회를 가꾸는 전문 봉사자다. 입법연구 활동에 필요한 예산은 일정액 수준에서 정부가 직접 지출하고, 전직 의원에 대한 품위 유지비는 없다. 선심성 공약을 내놓는 자는 자격을 박탈하고, 공직을 선거전리품으로 악용하는 대통령은 즉시 탄핵한다. 비리 정치인은 20년간 출마권을 박탈하고, 부당한 돈을 받았으면 대가성을 따지지 않는다. 군 미필자는 여하한 경우라도 고위 공직자나 정치인이 될 수 없고, 국회의원은 내각이나 변호사 사업을 겸직할 수 없다. 국회의원의 현행범은 즉각 체포하여 형량은 일반인의 2배로 한다. 모든 선거는 일시에 실시한다. 2. 사법부 청소: 판-검-변호사의 형령은 일반인의 2배로 하고, 범법자는 변호사 행위를 할 수 없다. 모든 형량은 얼마 이하가 아니라 얼마 이상으로 규정한다. 10년 이하의 징역이면 판사의 재량에 따라 3개월의 형량도 때릴 수 있어 유전무죄가 되고 있다. 현 재판은 판사의 완전 독재이므로 배심원제를 실시하고, 전관예우는 범죄로 처벌한다. 3. 지방자치단체 청소: 지방자치단데장 및 의원 선거에 정당 공천을 배제하고, 중앙정부는 지원액만큼의 의사결정권을 행사한다. 교육감은 교육계인사들의 호선제로 하고, 시군구 의원은 폐지하는 대신 주민감사제로 대체한다. 광역의회는 3분의 1로 축소하되 임무를 감사활동으로 제한한다. 4. 공무사회 청소: 공무원이 많으면 악성 규제만 늘어난다. 선진국에서처럼 3분의 1로 줄이고 그 대신 싱크탱크를 양산하여 선진화를 위한 정책 및 시스템 개발을 도모한다. 공무원 범죄는 일반 범죄의 2배로 처벌한다. 감사원은 국회 소속으로 하되 경영학도를 대거 유입하여 감사의 질을 높이고, 대통령까지 감시하도록 한다. 모든 위원회를 즉시 폐지하고, 공무 및 공공분야 노조를 엄금한다. 5. 경제시장 청소: 경제사범은 선진국에서처럼 가장 강력하게 처벌하고, 차명계좌는 무조건 몰수한다. 노동도 거래의 대상이다. 노조활동의 탈법화를 엄금한다. 6. 국가관 정화: 공산주의나 자본주의냐에 대한 이념이 없는 중도인은 정치인도 고위공직자도 될 수 없다. 최상의 유공자는 대한민국을 수호한 유공자이며 , 민주화 유공자에 대해서는 공적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다. 반국가단체를 해체하고, 국보법 위반자는 정치에 입문할 수 없다. 대북 비밀접촉자와 군납비리 관련자들은 이적죄로 처벌한다. 7. 공권력 확립: 법을 엄격히 적용하고, 공권력의 자위권 행사를 선진국 수준으로 보장한다. 8. 사회청소: 유해 식품-의약품 제조범, 이념범, 경제사범, 흉악범, 파렴치범에 대해서는 중형을 부과하고, 극형은 반드시 집행한다. 9. 세정청소: 세율을 개혁하고 탈세는 예방한다. 세율은 절략-근로정신을 기르도록 개정한다. 자동차세를 자동차 시가에 비례하여 부과해야 헌 자동차를 고쳐서 사용하는 절략정신을 기른다. 집을 팔고 새 집을 살 때, 두 개의 거래를 하나로 묶어 세금을 부과한다. 세금을 많이 낸 사람에게 명예를 부여하고, 노후를 차등 보장한다. 변호사등 사회지도층의 탈세는 가중 처벌한다. 10. 교육청소: 고용창출의 보고인 중소기업에 고교 출신 근로자가 없다. 모두가 대학 졸업생이면 중소기업도 인프라도 가정도 다 망한다. 공부가 싫은 학생들을 인프라 건설자로 조기 양성하여 대우한다. 대학을 줄여 대학생 수를 절반 이하로 한다. 국립대학 1학년은 무료, 2학년은 소수 정예로 한다. ----------------------------------------------------------------------- 명예주식증서를 발급해 드립니다. "나는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누구누구와 함께 나서서 국가를 청소하고 선진 국가의 틀을 마련하는 데 앞장섰다" 는 이 증서는 애국의 증서이며 그래서 건물 재산보다 더 귀한 명예의 자산이 될 것입니다. 주당 1만원, 국가를 지키는 일을 서로 미루면 월남사람들처럼 국가를 가질 자격이 없습니다. 발기인 대회를 개최하기 전, 우선은 발기인을 모집합니다. 발기인은 명예주식 100주(100만원) 이상을 보유한 인사들로 구성됩니다. 먼저 나선 사람들: 장경순, 이대용, 채병률, 송영인, 윤명원, 임정택, 지만원. 연락처: (02) 3478-9284 HP: 010-3896-9211 팩스: (02) 595-2594 계좌번호: 국민은행 917701-01-117868 예금주: 송영인 2011.6.15 지만원 www.systemclub.co.kr 실패는 없다! 실패하면 안된다! "대한민국 대청소 500만 야전군" 창설! 저는 실패를 상상하지 않습니다. 빨갱이 문성근이 100만 민란 부대를 만들겠다며 오래전부터 나섰습니다. 이를 놓고 우리는 무엇을 했습니까? 큰 일 났다. 빨갱이다. 나쁜 놈들이다. 이런 말들만 하고 발만 동동 굴렀습니다. 소문에 의하면 벌써 20만을 육박하고 있다 합니다. 그러면 빨갱이들이 개미처럼 모여들어 힘을 결집하고 있는 동안 우리들은 욕만 하고 걱정만 하고 있어야 하겠습니까? 그러면 우리는 죽어야 하고 월남사람들처럼 국가를 빼앗겨도 싼 국민일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알고 있으면서도 뭉치지 않으면 문성근 부대의 전사들보다 못한 천민이 되는 셈입니다. 오늘 아침 500만 야전군을 창설하겠다는 글을 올렸을 때, 호응이 별로 없는 듯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오후 4:30분 현재까지 2,200 명예주식이 발행되었습니다. 이 정도로만 가면 100명이 아니라 수백 명의 발기인이 참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역시 처음 시작한 사람들의 열정이 빗나간 열정은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는 앞으로 전진할 것입니다. 히틀러가 나섰던 때에도 독일 사회가 오늘의 우리 사회와 같았습니다. 그가 국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비전을 제시하자 국민은 신선함을 느꼈습니다. 인터넷이 없던 시대에도 불과 22개월 만에 독일 국민들 전체가 그를 지지했습니다. 저는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서 적극 나서주시기 바랍니다. 발기인만이 앞장서는 것이 아닙니다. 발기인은 초기에 시동자금을 내시는 분들이십니다. 그 분들의 도움으로 자동차가 시동되어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소외감을 갖으시거나 열외감을 가지시면 이 운동은 여기에서 좌절합니다. 어느 분은 이런 항의도 하십니다. 돈이 없으면 발기인도 할 수 없느냐고, 그런데 그 분은 제가 전혀 모르는 분이었습니다. 모르는 분을 어찌 발기인으로 할 수 있겠습니까? 발기인은 이름 그대로 자동차를 사서 시동을 걸 수 있게 해주시는 분들입니다. 발기인으로 큰 돈을 내주시는 분들께 모두 감사한 마음을 가지셔야 할 것입니다. 우선 일반 전사님들께 통장을 열어드리지 않는 것은 만일을 위해서입니다. 만일 호응이 없어 발기인 100명이 형성되지 않으면 모든 돈을 되돌려 드려야 하는데 소액 주주들이 많으시면 돌려드리는 일이 매우 번거롭습니다. 당분간만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때는 여러 신문에 광고를 낼 것입니다. 2011.6.15 지만원 www.systemclub.co.kr 대한민국 대청소 500만 야전군에 참여하는 방법 500만 야전군에 가입하시는 분들이 시간이 갈 수록 많아지고 있습니다. 캐나다, 미국, 인도 등에 계신 분들도참여하고 계십니다. 발기인으로 참여하시는 분들은 100만원 이상이고, 일반 전사로 참여하시는 분들은 1만원 이상 100만원 이하를 송금하시면 됩니다. 송금 수단은 수표로 하셔도 되고 직접 통장에 입금하셔도 됩니다. 최근에는 직접 송금하는 법이 생겼습니다. 입금하시는 성명, 연락처, 우편주소, 이-메일 주소를 아래 연락처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상호통신이 가능해지고, 상호통신이 잘 되어야 결속이 강화됩니다. 비밀보안은 보장됩니다. 우리 500만 야전군은 서명을 받는 조직이 아닙니다. 실제로 돈을 내고 노력해서 국가를 바로 잡는 실질적인 전사들의 집합체입니다. 이름을 밝히고 싶지 않으시면 가명으로 해도 됩니다. 그러나, 연락처는 꼭 주십시요. 우리는 발기인을 발기인이라 공식 발표하지 않습니다. 통장에 찍힌 이름들의 수가 곧 야전군의 숫자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국가를 바로 잡기 위해 노력하는 전사들입니다. 해외에서까지 이토록 열성을 가져 주시니 500만 야전군 창설이 눈에 보입니다. 너무들 감사합니다. 연락처: 전화: (02)-3478-9284 HP: 010-3896-9211(송영인) 팩스: (02)595-2594 E-mail: jmw327@gmail.com 홈페이지: 시스템클럽 (한글로 검색창에 치시면 됩니다) 또는 www.systemclub.co.kr 주소로 들어오셔서 자유게시판에서 글을 쓰셔서 소통하셔도 됩니다. 계좌번호: 국민은행 917701-01-117868 (예금주: 송영인) 2011.6.20 지만원 www.systemclub.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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