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번만번 공감합니다.
책임있는 국민이라면 이렇때는 뭔가를 해야 합니다.
앞장서신 우국지사들이 이런 나이에 무슨 노욕이 있겠습니까?
노욕이 있다면 이나라와 민족이 세계의 조롱거리인 김정일 세습체계로 편입되는 것을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는 보지 않겠다는 신념일 것입니다.
각계각층에서 세를 확장하고 있는 종북좌파세력 즉, 김정일부자의 꼬봉을 자처하거나 꼬봉이고 싶어하는 세력들에 집단공격을 당하면서도 노구를 돌보지 않고 대응하고 계신 선지자들을 응원합니다.
우리나라!
지금 이대로는 희망이 없습니다.
천민자본주의가 판을 치고 자리에 있는 자들이 직의 본분을 망각하여 자신의 이익과 안일만 추구하는 쓰레기들이 양산되고 대물림이 되고 있슴은 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나라 꼴이 예와 도덕이 무너지는 돼지우리가 되었고 이틈을 비집고 들어온 대안이 될 수없는 이적반역세력들이 활개를 치는 한심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이런 위기에서 이나라 구성원이라면 당연한 의무로 누군가는 해야 하고 앞장서신 분들을 응원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누구나 사정이 있고 절박한 생계의 문제가 목전에 있을 수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부모형제 자식과 지인 재산도 국가존립이 위협을 받는다면 어떻게 지키고 보존하겠습니까?
젊은이들이 먼저 떨쳐 나서야 하지만 이런 위기와 위협이 어떤 것인지 체험하지 못하여 상황의 심각성을 이해하는 사람이 적은 것 같습니다.
구국의 선구자이신 박사님을 비롯한 여러분의 뜻에 적극 공감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