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자 끈으로 어떤 년 하나 자살 해 주기를 바라는데 그걸 벗기니 난리 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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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고아제 작성일11-06-16 19:22 조회2,081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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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는 김주열 주검이 바다에서 떠오르면서
폭발 되었듯이 지금 한대련 같은 좌빨 운동권에서는
제발 누구 하나 자살해줘 하며 빌고 있을 겁니다.
그런데 경찰이 중요한 자살도구인 브라자를 벗겼으니
열불 났을 겁니다.
원래 유치장이나 구치소에 수감되면 자살에 사용할 수
있는 개연성이 있는 물건을 제거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 것을 무슨 인권침해니 뭐니 떠들고 있습니다.
홀라당 벗겨 놓는 것도 아니고 속에 있는 브라자나
스타킹 벗어라는 것이 뭔 인권 침해인지...
그렇게 따지면 군대 다녀 온 남자들 죄다
인권 침해 당했겠습니다.
매일 점호 시간때마다 팬티 내려서 거시기가
무사한지를 검사 했는디???
댓글목록
심심도사님의 댓글
심심도사 작성일
하하하하......
그거야!!!
꼬추가 무사하지 못하면 전력에 차질이 생기고,
꼬추가 없는 자가 군인이 되면,
전투력이 약화되니 고육지책을 그랬던 걸로 알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