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폭도 화염방사기 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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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반공청년투사 작성일11-06-15 19:34 조회2,067회 댓글4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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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폭동 폭도들의 무기 중에 슈류탄 , 연막탄 말고도 화염방사기도 있습니다
화염방사기도 탈취를 했습니다 탈취 목적은 TNT 에 불을 붙여 계엄군과 전투를 할려는 목적임
화염방사기 탈취를 한 목적으로 보아 순수한 평화적 시위로 , 볼수 없습니다 .
그들의 기록한 사진 5.18에 제대로 발목 잡혔습니다 .
댓글목록
현산님의 댓글
현산 작성일
하~ 그랬군요!
정말 중요한 사실을 캐치하셨습니다.
아무도 발견하지 못한 중대한 사실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소리님의 댓글
오소리 작성일
5ㆍ18, 최초의 희생자는 시민이 아니라 진실이다
대개 모르고 있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사람들로 하여금 주변을 기웃거리게 만든다. 나만이 얻어 들은 소문이 있다면 그것을 드러내서 우위를 확보하고 싶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심리인지도 모른다. 뭔가 알고 있다고 해도 그 정보의 내용이 모호하고 불확실하면 스스로도 스트레스를 받는다. 불확실하고 모호한 내용을 남에게 전할 때는 자신감도 없어지며, 설득력을 잃게 된다. 얻어 들은 정보를 더 정교화시키고 분명하게 할 필요가 생기기 때문에 ‘그랬는지 몰라'와 같은 내용이 '그랬어'처럼 분명한 말로 바뀌어져 버린다. 결국 부정확한 기억, 많은 것을 알고자 하는 욕구와 호기심, 그리고 불확실성에 대한 불안감들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닫혀진 소문은 퍼질수록 커지고 와전된다. 마찬가지로 해마다 확대 재생산되고 있는 광주사태도 그 연장선에 서 있다.
사람들은 5ㆍ18을 두고 ‘폭동’이라 하고, 다른 한편에서는 ‘항쟁’이라고 한다. 3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확인되지 않은 소문만 무성하다. 이 와중에 ‘5ㆍ18 민주화운동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추진위원회’가 지난해 3월, 5ㆍ18 당시 정부와 전남도청 등이 만든 자료와 관련 사진, 시민 성명서 등을 유네스코에 제출했다는 뉴스가 보인다. 또한 다른 의견도 보인다. 서석구(변호사)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지부 대표가 지난 17일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반대하는 영문으로 된 종합 보고서를 5ㆍ18 당일에 유네스코 본부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는 뉴스가 올해는 좀 더 색다르다면 색다른 풍경이다. 사실 지난해 말에도 ‘국가정체성회복국민협의회’와 함께 프랑스 파리의 유네스코 본부를 방문해 비슷한 요지의 청원서를 한글과 영문으로 작성해 제출한바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그 가운데 간과해서는 안 될 내용이 시선을 멈추게 한다.
그 중 하나가 당시 ‘북한군 특수부대 파견설’이 그것이다. 그 청원서에 따르면 ‘북한이 특수부대 군인들을 파견해 무고한 광주시민을 사살했다’며 “5ㆍ18 기록물의 유네스코 기록유산 등재에 반대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기 때문이다. 서 대표는 지난 13일 MBC 라디오 시사프로그램인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도 “북한 특수부대 출신 탈북자로 구성된 자유북한군인연합의 증언에 따르면 그 당시 광주에 약 600명의 북한 특수부대가 침투했다”고 재확인 한 바도 있다. 실제로 이전에도 5ㆍ18 유족회로부터 접수된 지만원 박사에 대한 ‘5ㆍ18 명예훼손 사건’에 변호를 자임, 재판을 받는 과정에서도 이런 내용이 나왔던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2011년 1월,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서 무죄 판결이 나온 사실에 미루어 짐작해 보면 그냥 지나칠 사안은 아닌 것 만은 분명하다.
일단 사람의 의식속에 형성되어 버린 고정관념은 현실을 보는 눈을 결정해 버리기가 쉽다. 그래서 현실의 실체가 아무리 달라져도 자기의 고정관념에 맞추어 그것을 판단해 버리게 된다. 이념이나 가치나 권위 같은 것이 고정관념이 되어 버리면, 실제의 현실적 내용과의 간격은 무시되기가 쉽다. 예컨대 흔히 메이커라고 하는 브랜드, 정치이데올로기, 사상, 이론, 학자 및 정치인들의 권위 등과 같은 것들의 영향력은 이렇게 해서 현실을 지배하게 된다. 그 연장선에서 공산주의 이론도 따지고 보면 아무리 정교하고 아름답게 꾸며져 있어도, 그것이 공산주의 현실적 실천보다 진실할 수 없는 법이다. 진실의 속성은 감추어지는 반면에, 반드시 드러나기 마련이다. ‘북한군 특수부대 개입설’이 제기된 광주의 진실은 무엇인가? ‘전쟁터에서 최초의 희생자는 병사가 아닌 진실이다’ 영국 언론인 필립 니이틀리가 한 말이다. 광주사태의 경우도 최초의 희생자는 어쩌면 시민이 아니라 진실일지도 모르겠다.
너덜님의 댓글
너덜 작성일
저런 폭동은 민주화라고 하는 것들....
누가 그러데, 폭동이 민주화면, 강간도 사랑이라고....
평양박치기님의 댓글
평양박치기 작성일
그당시 군생활을 해서 잘 알고있읍니다(9사단 박살선).
저의 의견으로는 민주화 투쟁이 아닌 폭동입니다.(임진강건너편에서 내려올려고 수륙양용차,탱크소리로 요란했고,,당시 저희들은 머리카락,손톱발톱,어머니전상서를 썼읍니다)
폭동이 난걸 저희들보다 강건너 북한군이 더 빨리알더라구요..(대남방송으로)
너덜님의 의견에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