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청소 야전군'이 되고자 111,111원을 입급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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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오 작성일11-06-16 10:54 조회1,741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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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6/15)에 3K, 혹은 '통일은'으로 널리 알려진 김갑기 선생님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나, 오늘 대한민국 대청소원이 되고자 100 만원을 입금 시켰는데, 김 형도 가입 하셔야지......"
늘 전화를 주고 받을 땐, 그 놈의 '술 안부'부터 물어오시던 분이셨는데,
'나(통일은)는 대한민국 대청소원이 됐는데, 너는 뭘 그리도 꾸물거리고 있느냐?'
는 채찍인 것만 같아 그 직석에서 '녜~잇 !' 하고 항복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오늘 아침,
이곳 시골엔 국민은행이 안보여서 지만원 박사님과 대담하여 확인 한 후, 지만원 박사의 우체국 계좌에다 그 첫 걸음으로,
일금 '일십- 일만- 일천- 일백- 일십- 일원-', 즉 111,111원을 입금 시켜 드렸습니다.
1회차 111,111 원이란 시작이란 뜻이자, 기둥 6개를 세운다는 내 나름대로의 엄청나게 큰 생각에서 그랬습니다.
앞으로도 3일마다 10 만원씩 아홉번을 더 우체국에 들락 거리렵니다.
우리 아파트에서 우체국까지 TAXI 료가 3,600 원, 왕복 7,200 원이나 든다지만 말입니다.
참고 / 작은 마누라와 사별(死別 / 내 승용차 대형 교통사고후 폐차 처분) 후, 큰 마누라의 엄명(70 이 넘어서 무슨 자동차 운전을....) 때문에 늘 급할때는 TAXI를 이용하고 있음.
11.06.16.
김종오.
"나, 오늘 대한민국 대청소원이 되고자 100 만원을 입금 시켰는데, 김 형도 가입 하셔야지......"
늘 전화를 주고 받을 땐, 그 놈의 '술 안부'부터 물어오시던 분이셨는데,
'나(통일은)는 대한민국 대청소원이 됐는데, 너는 뭘 그리도 꾸물거리고 있느냐?'
는 채찍인 것만 같아 그 직석에서 '녜~잇 !' 하고 항복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오늘 아침,
이곳 시골엔 국민은행이 안보여서 지만원 박사님과 대담하여 확인 한 후, 지만원 박사의 우체국 계좌에다 그 첫 걸음으로,
일금 '일십- 일만- 일천- 일백- 일십- 일원-', 즉 111,111원을 입금 시켜 드렸습니다.
1회차 111,111 원이란 시작이란 뜻이자, 기둥 6개를 세운다는 내 나름대로의 엄청나게 큰 생각에서 그랬습니다.
앞으로도 3일마다 10 만원씩 아홉번을 더 우체국에 들락 거리렵니다.
우리 아파트에서 우체국까지 TAXI 료가 3,600 원, 왕복 7,200 원이나 든다지만 말입니다.
참고 / 작은 마누라와 사별(死別 / 내 승용차 대형 교통사고후 폐차 처분) 후, 큰 마누라의 엄명(70 이 넘어서 무슨 자동차 운전을....) 때문에 늘 급할때는 TAXI를 이용하고 있음.
11.06.16.
김종오.
댓글목록
청곡huhshine님의 댓글
청곡huhshine 작성일
감사 합니다. 김종오 선생님 글로만 뵈었지만, 노익장을 익히 알고 있습니다. 모두 잘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도 오늘 선생님 글 읽자마자 송금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