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총기를 겨누지 않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치승리 작성일11-06-16 11:12 조회1,573회 댓글1건관련링크
본문
세계일보 기사입니다.
미군이 폐기물 오염과 관련된 시위대를 향해서 총기를 겨눈것에 대해
세계일보에서 문제를 삼고 있는 내용입니다.
지금 폐기물 때문에 한국뿐 아니라 미국 정부에서도 공식적으로
문제를 삼고 있으며 이에 대해 안그래도 한국과 미국은 해결하고자
부단히 노력중입니다.
그러나 이를 아는지 모르는지 시위대들은 미군기지 앞에서 과격시위를
펼쳤으며 보다 못한 미군은 엄포용으로 다소 과격한 제스쳐를 펼친 것입니다.
이는 미군이 아니라 한국부대에서라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더군다나 그 시위대들이 어떤 작자들입니까?
바로 주미철본, 진보연대 또는 민노당,진보신당들로 구성된 소위 빨갱이들입니다.
그들은 단순한 엄포가 아니라 공포탄정도 쏴도 싼 작자들입니다.
그들의 목적은 폐기물문제 해결이 결코 아닙니다.
바로 이번 일을 빌미로 한국정부와 주한미군간의 관계를 이간질시켜
철수시키고 적화통일의 계기로 삼자는게 그들의 추악한 속셈입니다.
따라서 그들은 단순한 총기엄포도, 공포탄도 아니라 그자리에서
실탄맞아 죽었어야 하는 작자들입니다.
대한민국의 적화통일을 꿈꾸는 그들은 빨갱이이고
빨갱이는 결코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기에...
따라서 미군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총기를 겨누지 않았습니다.
댓글목록
아이러브님의 댓글
아이러브 작성일주민의 탈을쓴 적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