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백척간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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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친구 작성일11-06-16 13:26 조회1,55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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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전문가 "북, 2012년 핵탄두 소형화할 것"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래리 닉시 박사는 워싱턴의 한미경제연구소(KEI)가 15일 주최한 북한 문제 세미나에서 “북한은 내년에 미사일 탑재가 가능한 핵탄두의 소형화와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대륙간 탄도 미사일 시험에 성공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16일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보도했다.
닉시 박사는 “북한이 일단 그와 같은 능력을 보유하게 되면 결코 핵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고 따라서 북한 비핵화를 목표로 하는 6자회담은 무용지물이 될 것”이라며 “북한의 핵 문제에 대한 미국의 정책에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북한의 비핵화와 미북 외교관계 수립을 맞바꾸려는 미국의 전략은 효용 가치를 잃을 것”이라며 “북한을 사실상의 핵보유국으로 인정한 가운데 한반도의 핵 위기 관리를 위해서라도 미국이 평양 주재 대사를 파견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했다.
........
신생국 대한민국 목숨이 경각으로 가고 있다.
핵은 그자체로 다음 단계가 없는 절대 정치, 절대외교 수단이다.
남한이 핵공격받는다는 것은 그자체로 대한민국의 소멸을 의미한다.
핵우산이라는 얼토당토 않는 외교수사에 수천만 대한민국 국민의 목숨을 저당잡힐 것인가
운반체계와 소형화가 완료되면 동북아질서는 180도 급변할것이다.
전통적 한미관계는 붕괴되고 미국은 남북간 등거리외교라는 제 3자적 위치로 급격히 대한민국과 거리를 둘것이 자명하다.
이는 무엇을 말하는가
남한은 종북분위기로 급격히 전환될것이고 정권의 성향에 관계없이 일방적으로 김정일에게 끌려갈것이다.
재래식 군대는 패배주의에 빠져 군은 스스로 궤멸될것이고 자본이탈과 국가탈출이 가속화 될것이다.
동시에 종북세력은 전면적으로 등장하며 패닉에 빠진 대한민국의 요소요소를 장악하여 국가의 중추기능을 접수해 갈것이다.
그순간부터 신생국 대한민국의 모든 기능은 정지될것이고 우리 각자는 즉시적으로 바로 김정일 세력의 칼날앞에 놓이게 될것이 자명하다.
핵은 다음 액션을 취할수 없는 절대 전쟁행위다.
김정일이 공격하면 미국이 같이 핵으로 보복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핵공격은 종심이 없는 전쟁행위이다.
미소간 수십년간의 냉전이야말로 핵의 위력을 웅변하지않는가
1:1로 최고도의 긴장상태를 요구하는 것이 핵의 본질이다.
그런데 뭐, 일국이 공격당하면 상황보고 어쨌거나 구경꾼인 삼자가 보복한다고 ,,,
핵은
먼저 치는 놈이 패를 쥐는 절대무기인것을 모르는가
군인 한명이 죽어도 세상이 시끄러운데 민주니 인권이니 하며 수십년간 나약해져버린 상태에서 김정일의 핵 공격 예상 그 자체로 대한민국은 속수무책이고 미국역시 남한을 달래는 립서비스 외에 그저 일이 더이상 커지는 것을 막는데 급급할것이 너무 나 뻔하지 않는가
이제 대한민국은 그냥 앉아서 개죽음을 당할 것인가 아니면 막대기라도 손에 쥐고
최후의 순간까지 목숨을 걸고 싸워볼것인가 하는 기로에 서있다.
확실한것은 이대로는 그냥 앉아서 죽음을 기다리는 것이다.
군이 혁명을 못한다면 맨손으로라도 현재의 기성 정치판을 국민의 힘으로 완전히 뒤집어 엎어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은 민주주의니 따위 사치스런 말장난 할때가 아니다.
정치판에 있는 것들 대부분이 악취로 숨을 못쉴것처럼 곪고 또 곪은 상태이다.
이들을 두고 이들을 통하여 뭔가를 도모하려는 생각따윌랑 빨리 버려야한다.
지금은 비상시국이다.
수천만의 목숨이 경각에 달려있다.
시간이 별로 없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별로없다.
선거는 이미 더이상 다수 국민의 의사를 표현할수 없다는 것이 이명박을 통하여
증명되었다.
요소몇군데만 장악해버리면 대한민국이라는 국가가 전혀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것이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아닌가
평양주재 미국대사관이 개소되는날 대한민국의 짧은 역사는 끝날 것이다.
- ▲ 핵탄두를 운반할 수 있는 북한 스커드-B 지대지 미사일. /출처=조선일보DB
이어 그는 “북한의 비핵화와 미북 외교관계 수립을 맞바꾸려는 미국의 전략은 효용 가치를 잃을 것”이라며 “북한을 사실상의 핵보유국으로 인정한 가운데 한반도의 핵 위기 관리를 위해서라도 미국이 평양 주재 대사를 파견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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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국 대한민국 목숨이 경각으로 가고 있다.
핵은 그자체로 다음 단계가 없는 절대 정치, 절대외교 수단이다.
남한이 핵공격받는다는 것은 그자체로 대한민국의 소멸을 의미한다.
핵우산이라는 얼토당토 않는 외교수사에 수천만 대한민국 국민의 목숨을 저당잡힐 것인가
운반체계와 소형화가 완료되면 동북아질서는 180도 급변할것이다.
전통적 한미관계는 붕괴되고 미국은 남북간 등거리외교라는 제 3자적 위치로 급격히 대한민국과 거리를 둘것이 자명하다.
이는 무엇을 말하는가
남한은 종북분위기로 급격히 전환될것이고 정권의 성향에 관계없이 일방적으로 김정일에게 끌려갈것이다.
재래식 군대는 패배주의에 빠져 군은 스스로 궤멸될것이고 자본이탈과 국가탈출이 가속화 될것이다.
동시에 종북세력은 전면적으로 등장하며 패닉에 빠진 대한민국의 요소요소를 장악하여 국가의 중추기능을 접수해 갈것이다.
그순간부터 신생국 대한민국의 모든 기능은 정지될것이고 우리 각자는 즉시적으로 바로 김정일 세력의 칼날앞에 놓이게 될것이 자명하다.
핵은 다음 액션을 취할수 없는 절대 전쟁행위다.
김정일이 공격하면 미국이 같이 핵으로 보복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핵공격은 종심이 없는 전쟁행위이다.
미소간 수십년간의 냉전이야말로 핵의 위력을 웅변하지않는가
1:1로 최고도의 긴장상태를 요구하는 것이 핵의 본질이다.
그런데 뭐, 일국이 공격당하면 상황보고 어쨌거나 구경꾼인 삼자가 보복한다고 ,,,
핵은
먼저 치는 놈이 패를 쥐는 절대무기인것을 모르는가
군인 한명이 죽어도 세상이 시끄러운데 민주니 인권이니 하며 수십년간 나약해져버린 상태에서 김정일의 핵 공격 예상 그 자체로 대한민국은 속수무책이고 미국역시 남한을 달래는 립서비스 외에 그저 일이 더이상 커지는 것을 막는데 급급할것이 너무 나 뻔하지 않는가
이제 대한민국은 그냥 앉아서 개죽음을 당할 것인가 아니면 막대기라도 손에 쥐고
최후의 순간까지 목숨을 걸고 싸워볼것인가 하는 기로에 서있다.
확실한것은 이대로는 그냥 앉아서 죽음을 기다리는 것이다.
군이 혁명을 못한다면 맨손으로라도 현재의 기성 정치판을 국민의 힘으로 완전히 뒤집어 엎어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은 민주주의니 따위 사치스런 말장난 할때가 아니다.
정치판에 있는 것들 대부분이 악취로 숨을 못쉴것처럼 곪고 또 곪은 상태이다.
이들을 두고 이들을 통하여 뭔가를 도모하려는 생각따윌랑 빨리 버려야한다.
지금은 비상시국이다.
수천만의 목숨이 경각에 달려있다.
시간이 별로 없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별로없다.
선거는 이미 더이상 다수 국민의 의사를 표현할수 없다는 것이 이명박을 통하여
증명되었다.
요소몇군데만 장악해버리면 대한민국이라는 국가가 전혀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것이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아닌가
평양주재 미국대사관이 개소되는날 대한민국의 짧은 역사는 끝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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