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야전군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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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윗 작성일11-06-16 14:39 조회2,680회 댓글9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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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3월 제가 찿은 대한민국은 북한에서 그토록 동경하며 아름답게 그려왔던 정의가 구현된 사회가 아니였습니다.
김대중이 이끄는 역적의 무리들이 판을치는 사회, 애국과 매국,정의와 부정의가 혼돈된 사회였습니다.
휴전, 분단 국가에서 북한으로 부터 매일과 같이 침략의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김대중의 6.15남북공동성명과 우리민족끼리 라는 좌파의 얼림수에 국가 안보정신은 허물어지고 와해 되였습니다.
찬란한 근대의 역사들이 왜곡되고 공산북한의 침략으로부터 자유민주주의를 피흘리며 지켜준 영웅맥아더의 동상에 계란을 투척하는 철부지 어리광들을 길러냈으며,
김일성의 매일과 같은 도발에 맞서 자유민주주의를 지켰으며 오늘과 같은 세계 일류의 경제대국으로 부상할 기초를 닦아준 우리민족사에 다시없을 위대한지도자 박정희 대통령을 유신독재자로 매도하였습니다.
진정한애국자의 삶을 살려고 하여도 어느것이 애국이고 어느것이 매국인지 분명치 않은 혼돈된 사회를 조성해 온 역적 김대중과 노무연, 이것도 저것도 아닌 중도 이명박에게 10년세월을 빼았기였습니다.
10년 세월동안 진정한 애국자의 길을 찾아 국내에서 미 상원, 하원, 하버드대, 예일대에서 토론장을 펼치며 허둥지둥 방랑도 하였습니다.
그러던 저는 오늘 500만 야전군 창설발기인 모집광고를 접하였습니다.
국민민주주의 혁명 !
국민이 주인이 되여 진정한 권리를 행사하며 찬란한 미래를 향하여 온나라 국민이 희열에 넘치고 웃음이 가득한 나라의 미래를 보았습니다.
이 나라 애국자들이 가야할 정방향을 보았습니다.
지금 저는 청소원이 되고자 합니다.
24시간 자지도 않고 먹지도 않고 청소해도 좋습니다.
이 나라 오물들을 다 쓸어버릴때까지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막 555.555원을 입금시켰습니다.
500만 야전군에 오라 ! 그리고 뭉치라 ! 그리고 친북좌파세력들을 깨끗이 쓸어내자 ! 라는 의미로 보아주십시요.
내일 또 555.555원을 입금시키려고 합니다.
여유가 있는대로 계속하여 나라 청소에 보태려 합니다.
500만 야전군 만세 !!!
댓글목록
청곡huhshine님의 댓글
청곡huhshine 작성일다위님 멋지십니다. 감사 드립니다 !!!!
나비님의 댓글
나비 작성일더 많은 국민과 우익들이 이 내용을 아시게 된다면 더욱 함께 모두 힘을 모을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비전원님의 댓글
비전원 작성일다윗님의 우국충정에 보다 많은 우리 시스템클럽 회원과 애국시민들이 행동과 실천으로 동참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김종오님의 댓글
김종오 작성일
존경하고 사랑하는 다윗 님!
저는 주위 여러분으로부터 '면도 칼 같은가 하면, 감성엔 나약한 울보' 라는 말들을 종종 들어왔습니다.
오늘 이시간, 다윗 님의 글을 읽으면서 또 저절로 흐르는 눈물을 그대로 이글을 씁니다.
북녘이 어떤 곳입니까?!
그 생지옥으로부터 탈출해 오신 다윗 님께서 대한민국의 청소원, 그것도 대한민국의 '반공 청소원'이 되겠다는 비장한 각오로 555,555 원을 쾌척해 주셨습니다. 내일도 또 555,555원을 거듭 입금하신다면서......
그래서 저는 다윗님의 그 반공 애국열정에 감격하여 울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또 한 편으로는 부끄러워 하고 있습니다.
다윗 님의 555,555 원이라는 숫치(數値)를 보자, 오늘 아침 나절에 저는 겨우 111,111원을 입급하고 3일마다 10 만원씩 아홉번을 더 입금키로 한 내 졸장부같은 생각이 부끄러웠다는 뜻입니다.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다윗님 감사합니다.
희망이 보입니다.
오막사리님의 댓글
오막사리 작성일다윗님, 대적하는 사울을 피하며 힘을 키우던 다윗처럼, 침 뱉음을 당하여도 괘념치 아니하며 힘을 쌓으며 내공을 키워나갔던 다윗처럼, 저 할례 받지 못한 불레셋의 골리앗을 때려 누이던 그 용맹스러운 다윗처럼..., 이 난세에 애국자들에게 더욱 힘을 실어 주시는 데에 참으로 큰 감사를 올립니다. 사랑합니다. 글에 힘을 얻으며, 또한 공감합니다!
stallon님의 댓글
stallon 작성일다윗님, 자랑스럽고 또 감사합니다. 이곳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뼈가 굵고 어느새 중늙은이 가된 제 맘이 왜 이렇게 움츠려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윗님은 우리 모두에게 천군만마의 존재이십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다윗님의 댓글
다윗 작성일
고맙습니다.
오늘은 500만 야전군 전사로 사는 하루였습니다.
충열되는 감정을 억제할수없어 지만원박사님을 찾아뵈였습니다.
박사님을 함께하면서 떠오르는 시 한편이 있어 적어봅니다.
소나무가 흰서리 내린다하여
푸름을 버리랴 !
송죽이 불에 탄들
곧음을 버리랴 !
강유님의 댓글
강유 작성일
다윗님이 탈북자이셨습니까?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남한에 오신것을 진정 환영합니다.